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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가남읍, 가수 춘길 팬클럽 '가남읍 춘사랑' ! 이웃 돕는 '기적이'들의 따뜻한 나눔

올해 1월 결성된 가수 춘길 가남읍 팬클럽, 회원 34명의 정성 모아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 전달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여주시 가남읍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3일, 가남읍의 자랑인 가수 춘길의 가남읍 팬클럽 ‘가남읍 춘사랑’회원들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 기탁은 가수 춘길의 활동을 응원하고 그의 선한 영향력을 지역사회에 전파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가남읍 춘사랑’은 올해 1월 가남읍 주민들을 중심으로 결성된 지역 자체 팬클럽으로, 현재 34명의 회원이 끈끈한 유대감을 바탕으로 활동하고 있어 이번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기탁식에 참여한 팬클럽 회원들은 “가수 춘길 님의 목소리가 사람들에게 위로를 주듯, 우리 팬들의 작은 정성이 가남읍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기적 같은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가수 님과 함께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이에 임영석 가남읍장은 “가남의 자랑인 가수 춘길 님과 그 행보를 함께해주시는 ‘기적이’분들의 깊은 애정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소중한 성금은 가남읍 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위해 투명하고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고 화답했다.

 

이날 기탁된 수익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가남읍 내 복지 사각지대 및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사업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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