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주)인스앤코(대표이사 정상옥)와 한국프로골프협회(이하 KPGA)가 3월 19일(목) 오전 11시, 경기도 성남시에 있는 KPGA빌딩(10층)에서 KPGA 투어 시즌 12번째 대회(신규 대회)인 '인스앤코 인비테이셔널'의 개최 조인식을 가졌다. 이날 조인식에는 유재철 KPGA 부회장과 김진형 투어이사 그리고 강종헌 GK그룹 부회장을 비롯한 양사 임직원 등이 참석해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한 긴밀한 협력을 약속했다. 올해 신설된 '인스앤코 인비테이셔널'은 총상금 8억 원 규모로 9월 3일(목)부터 6일(일)까지 4라운드 72홀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대회 장소는 미정이다. 강종헌 GK그룹 부회장은 "평범한 공간에 ‘감성’이라는 색을 입히고 환경을 생각하는 기술로 ‘공간의 가치’를 높여온 인스앤코가 선수들의 열정과 영감이 펼쳐지는 골프 무대와 함께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인스앤코의 '사람중심' 경영이념처럼 선수들이 최상의 환경에서 기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골프 팬들에게는 새로운 감동을 선사하는 대회로 만들어가겠다"고 소감과 계획을 밝혔다. &n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2026 KBO 퓨처스리그가 3월 20일(금) 오후 1시 이천(두산-LG), 서산(고양-한화), 문경(SSG-상무), 익산(삼성-KT), 마산(KIA-NC), 오후 6시 30분 울산(롯데-울산) 총 6개 구장 경기를 시작으로 6개월 간의 대장정에 돌입한다.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의 가장 큰 변화는 신생팀 울산의 합류다. 울산이 남부리그로 편입되고, 남부리그에 소속돼 있던 상무야구단이 북부리그로 이동하면서 북부 6팀, 남부 6팀 체제로 균형을 맞췄다. 북부리그와 남부리그는 팀당 121경기씩 치르며, 9월 20일(일)까지 총 726경기를 치른다. 인터리그 운영 방식도 변경된다. 기존에는 상무를 제외한 남부리그 팀은 6차전(홈, 원정 각각 3경기), 상무는 8차전(홈 5경기, 원정 3경기), 북부리그 팀은 8차전(홈 3경기, 원정 5경기)을 치렀다. 올해부터는 모든 팀이 6차전(홈, 원정 각각 3경기)씩, 총 36경기를 펼친다. 올해부터는 월요일에 전 경기가 편성되며 화요일이 고정 휴식일로 운영된다. 경기 개시 시간은 오후 1시다. 다만 마산에서 열리는 평일 경기(공휴일 제외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광역시의회 장성숙 의원(민·비례대표)이 인천지역 내 사회적 약자가 기르는 반려동물에게 진료비 지원으로 반려동물의 적정한 보호와 사회적 약자의 심신 재활에 도움이 되는 조례를 만들었다. 19일 인천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에 따르면 소속 장성숙 의원이 대표발의한 ‘인천광역시 사회적 약자 반려동물 진료비 등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이날 소관 상임위원회(산업경제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장성숙 의원은 인천시에 거주하는 사회적 약자가 기르는 반려동물의 진료비 등을 지원해 사회적 약자와 반려동물이 함께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는 제도적 근거를 마련하고자 조례 제정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 조례안에는 장애인, 저소득층 등 신체적·경제적으로 취약한 주민을 ‘사회적 약자’로 정의하고, 이들이 기르는 반려동물의 진료비 지원을 위해 시장의 책무를 명시했다. 지원 대상은 인천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하는 사회적 약자 중 등록 대상 동물과 시 조례에 따라 등록된 반려견·반려묘를 기르는 경우로 한정되며, 인천시는 매년 ‘사회적 약자 반려동물 진료비 등 지원계획’을 수립·시행하도록 했다. &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은 송도 내 공원 화장실 전 구역에 친환경 해충 포충기 20대를 설치하고, 이용자 중심의 쾌적한 공원 환경 조성에 나섰다고 19일 밝혔다. 포충기는 기존 살충제 분사 방식과 달리 화학약품을 전혀 사용하지 않는 것이 특징이며 해충이 선호하는 특정 LED 파장의 빛으로 모기 등을 유인한 뒤 내부에서 분쇄·배출하는 물리적 방제 방식으로, 인체에 무해해 영유아와 노약자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친환경 장비다. 공단은 본격적인 해충 활동 시기를 앞두고 이용객이 많은 ▲초록물빛 근린공원 ▲33호 근린공원 ▲어울림공원 등 송도 내 관리 공원 화장실에 포충기 20대 설치를 완료했다. 공원을 찾는 구민들은 보다 위생적이고 쾌적한 환경에서 시설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따라 공원을 찾는 구민들은 보다 위생적이고 쾌적한 환경에서 시설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장해윤 이사장 직무대행은 “여름철 해충으로부터 구민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친환경 방제 장비를 선제적으로 도입했다”며 “앞으로도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하고 쾌적한 공원 환경 조성에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커넥티드카 무선통신 성능 검증과 인증 지원을 통해 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돕는 시험·평가 거점이 인천 청라에 마련됐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3월 19일 오후 청라 로봇랜드에서 ‘커넥티드카 인증평가센터’ 개소식을 개최하고 미래 자동차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개소식에는 유정복 인천시장을 비롯해 산업통상부, 시의원, 유관기관 및 자동차·전장부품 기업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센터 구축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기념사 및 축사, 주요 시설 순람, 현판 제막식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핵심 시설인 무선통신 챔버를 둘러보며 커넥티드카 무선통신 기반 시험·검증 체계의 운영 현황을 직접 확인했다. 센터는 인천경제청이 2021년부터 단계적으로 추진해 온 미래자동차 산업 핵심 기반시설로, 지난 2025년 6월 준공했다. 현재 2022년부터 2026년까지 총 148억 원 규모로 추진 중인 ‘커넥티드카 무선통신기술 인증평가시스템 구축사업’의 핵심 거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본 센터는 지하 1층~지상 3층, 부지면적 2,512㎡,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연수구가 지역 청소년들의 체계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할 연수구 청소년센터를 개관하고 본격적인 인재 양성에 나섰다. 구는 지난 19일 연수구 센트럴로 424에 있는 연수구 청소년센터에서 개관식을 열고, 재단법인 연수구 청소년재단의 공식 출범을 알렸다. 이날 행사에는 이재호 이사장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와 청소년들이 참석했으며, 사전 공연을 시작으로 경과보고, 청소년의 바람을 담은 편지 낭독, 테이프 커팅식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부대행사로 마련된 ‘청소년 진로 탐색 프로그램’은 센터의 설립 취지를 구체적으로 보여주며 눈길을 끌었다. 연수구청소년센터는 총사업비 330억 원이 투입된 대규모 사업으로, 연면적 7,920.79㎡(약 2,400평) 규모로 조성됐다. 약 750명을 동시에 수용할 수 있어 지역을 대표하는 청소년 복합시설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구는 기대하고 있다. 시설은 지하 1층부터 지상 6층까지 층별 특성을 살린 맞춤형 공간으로 구성했다. 지하 1층에는 다목적체육관이 들어섰고, 지상 2층부터 4층까지는 개방형 아트리움을 중심으로 실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관광공사(사장 유지상)는 한국관광공사(사장 박성혁, 이하 KTO)와 ‘방한 외래객 3천만 명 달성을 위한 국제회의 공동 유치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중대형 국제회의 공동 유치 확대를 위한 협력체계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공사와 KTO 간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방한 외래객 3천만 명 시대를 대비하고, 대한민국 MICE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국제회의 공동유치와 전략적 마케팅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인천은 대한민국의 관문이자 인천국제공항과 송도국제회의복합지구 등 글로벌 MICE 인프라를 갖춘 도시로서, 지난 한 해 AI 시대 핵심 인프라 산업과 연계된 국제학술회의 유치 성과를 통해 국제회의 허브로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AI 산업의 ‘뇌와 심장’으로 불리는 반도체와 원자력 분야 세계 최고 권위 학술회의인 ‘국제전기전자공학자협회 회로 및 시스템 국제 심포지엄(IEEE CASS)’과 ‘제30차 세계원자력구조공학회’(SMiRT30)를 잇따라 유치하며 첨단 산업 기반 MICE 도시로 도약하고 있다. 공사는 이러한 유치 노하우와 풍부한 인프라를 바탕으로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광역시의회 교육위원회는 19일 교육복지, 역사교육, 공무원 복지 등 교육 현안과 직결된 조례안 총 7건을 심사·처리했다. 이날 인천시의회 교육위는 ‘인천시교육청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운영·지원 조례 일부개정안(김용희 의원)’을 수정 가결했다. 교육복지사 처우 개선이라는 입법 취지에는 공감하되, 기타 교육 공무직원과의 형평을 고려해 일부 강행 규정과 조항을 완화하고 정비했다. 또 ‘학생맞춤통합지원 조례 개정안(이용창 의원)’ 역시 예산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시의회와의 협의 절차를 구체화하는 내용을 담아 수정 가결했다. 아울러, 역사 관련 조례들도 효율성과 중립성에 초점을 맞춰 정리됐다. ‘역사바로알기교육 활성화 조례 개정안(허식 의원)’은 일부 조항을 수정해 통과시켰고, ‘학도병 선양 교육 지원 조례안’은 해당 내용이 역사 조례에 이미 반영된 점을 고려해 중복 방지 차원에서 부결했다. 그리고 장기재직휴가 이월을 골자로 한 ‘지방공무원 복무 조례(정종혁 의원)’와 상위법령을 반영한 39개 조례 일괄개정안은 원안 가결됐다. ‘인천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광역시의회 산업경제위원회 신성영 의원(국·중구2)이 ‘인천의 미래 먹거리’인 ‘이차전지 산업’의 체계적인 육성과 지원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19일 인천시의회 산업경제위원회에 따르면 신성영 의원이 대표발의한 ‘인천광역시 이차전지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이날 열린 소관 상임위원회(산업경제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 이번 조례안은 인천시 이차전지 산업의 체계적인 육성과 지원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해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속가능한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발의됐다. 조례안의 주요 내용은 ▶이차전지 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기본계획 수립 ▶이차전지 산업 관련 연구·개발 및 전문인력 양성 ▶관련 기업 및 연구기관 유치 ▶산학연 협력체계 구축 등 이차전지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정책 추진 근거를 마련하는 것이다. 신성영 의원은 “이차전지 산업은 전기차와 에너지 전환 시대를 이끌 핵심 미래 산업으로 글로벌 경쟁이 매우 치열한 분야”라며 “인천이 미래 첨단산업 경쟁에서 뒤처지지 않기 위해서는 체계적인 산업 육성 전략과 제도적 기반 마련이 무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광역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용창 의원(국·서구2)이 인천지역 내 교육현장에서 실효성있게 예산이 집행될 수 있도록 조례를 정비했다. 19일 인천시의회 교육위원회에 따르면 소속 이용창 의원이 대표발의한 ‘인천광역시교육청 학생맞춤통합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이날 소관 상임위원회(교육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 이번 개정조례안은 학교현장에서 경제적 어려움, 학교폭력, 정신 건강 문제 등을 겪는 복합적 위기학생 지원을 위한 학생맞춤통합지원 조례를 상위법령에 맞춰 내용을 정비하고, 현장에서 실효성있게 조례가 적용될 수 있도록 개정하는 것을 주요 골자로 한다. 이 조례안에는 학생맞춤통합지원위원회의 효율적 운영 및 통합 근거가 마련됐고, 학생맞춤통합지원센터의 지정 및 운영 지원, 지역사회 협력체계 구축 및 현장 중심 네트워크 운영, 교직원 업무 경감 대책 마련 등을 새롭게 규정했다. 또한, 필요할 경우 교육감이 예산을 통합해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 사업 추진 현황에 대해서 시의회에 보고하도록 했다. 이용창 의원은 “본 조례의 개정을 통해 인천지역 내 교육현장에 실효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