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수원시 장안구 율천동, '제6회 율천포럼' 개최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장안구 율천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3일, 사람과 환경이 함께사는 지속가능한 마을을 조성하기 위해 ‘제6회 율천포럼’을 개최했다.


지난 7월 열린 주민총회에서 율천동 지속가능발전목표가 선포된 후, 주민들은 3개월간 분임토론을 통해 △페트병 재활용 방안 △탄소포인트 가입 홍보 △공유냉장고 활성화 △깃대종 추가 선정 등 평가지표 29개와 마을의제 17개를 발굴했다.


이날 수원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김국 부장의 강연으로 진행된 포럼에서는 분임별로 발굴한 평가지표와 마을의제를 공개하고 의견을 나눠보는 시간을 가졌다.


김 부장은 “다른 마을과 비교 가능하면서도 정량적이고 구체적인 지표가 필요하다. 지속적인 주민 토론회 시간을 통해 평가지표를 수정하는 시간을 갖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찬해 주민자치회장은 “율천동 주민자치회를 구심점으로 단체간 네트워크를 견고히 하여 살기 좋은 율천마을을 만들 것”이라고 밝혔고, 선은임 율천동장은 “마을주민들의 노력이 결실을 거둘 수 있도록 행정적 협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프로필 사진
조용은 기자

뉴스라이트 대표 기자



경기소식

더보기

검색어 NOW

더보기

중년·신중년뉴스

중장년 인생 2막부터 노년 돌봄까지.. 새해에도 경기도와 함께!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퇴직 이후의 삶을 어떻게 꾸려야 할지 고민하는 중장년부터, 간병과 돌봄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과 가족까지. 경기도는 올해도 도민이 인생의 전환기에서 새로운 기회를 얻고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맞춤형 정책을 계속해 나간다. 중장년의 인생 2막을 설계하는 행복캠퍼스와 새로운 경험을 지원하는 갭이어 프로그램, 부담은 줄이고 안정성은 높인 라이트잡 일자리, 재도전을 응원하는 취·창업 지원은 물론, 전국 최초 광역 단위 간병비 지원과 AI 안부전화, 위기 상황에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돌봄과 긴급복지 핫라인 등 경기도가 베이비부머와 어르신의 일상 가까이에서 준비한 주요 정책들을 소개한다. 인생 2막을 준비하는 ‘중장년 행복캠퍼스’ ‘경기도 중장년 행복캠퍼스’는 퇴직 이후 인생 설계를 고민하거나 교류를 원하는 중장년을 위한 경기도의 원스톱 종합서비스다. 기존 ‘베이비부머 행복캠퍼스’에서 올해부터 이름을 바꿨다. 생애전환교육, 인생재설계상담, 커뮤니티 활동, 사회공헌활동, 일자리 연계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중장년 세대 전용공간을 지원한다. ▲중장년 행복캠퍼스(도) 2곳(수원·고양) ▲중장년 행복캠퍼스(시군) 5곳(화성·양주·군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