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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사우청소년문화의집, 진로체험 ‘창업스쿨’ 4기 참가자모집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재)김포시청소년재단 사우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관내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진로체험의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창업스쿨’ 4기를 운영한다.


‘창업스쿨’ 프로그램은 관내 초등3~6학년을 대상으로 다양한 직업군에 대하여 이해하고 미래 사회환경에 대응, 체험을 통한 개인의 잠재능력 개발 및 진로에 대한 성취감 증대 등 청소년들에게 적합한 진로체험의 기회를 마련한다.


이번 창업스쿨 4기는 ▲내 손 석고 방향제 ▲컬러체인지 나만의 머그컵 등 과학적 원리의 학습 이해 및 실생활에서의 사용가능한 나만의 만들기 체험키트를 제공한다.


오는 10월 15일부터 10월 28일까지 참가자를 선착순으로 모집하고, 김포시청소년재단 홈페이지 통합접수시스템을 통해 프로그램 참가 신청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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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베이비부머 세대는 경제와 대한민국 발전에 큰 잠재력”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28번째 민생경제 현장투어차 15일 과천시를 찾은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경기 베이비부머 소통 라운드’를 열고 베이비부머 세대의 재도약을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과천 디테크타워에서 열린 간담회에는 신계용 과천시장을 비롯해 경기도의 대표적 중장년 지원사업인 ▲중장년 인턴(人-Turn)캠프 ▲베이비부머 라이트잡 ▲중장년 인턴십 등에 참여했던 도민과 기업 대표 20여 명이 참석해 중장년의 애로가 담긴 생생한 목소리를 전했다. 김동연 지사는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를 언급하며 “김 부장의 다음 이야기는 무엇일까 하는 생각을 해봤다. 경기도가 베이비부머기회과를 만들었는데, 조직 이름에 베이비부머라는 말을 꼭 넣고 싶었다”면서 “그만큼 베이비부머 시대에 대한 정책을 역점을 두겠다고 뜻이었다”고 술회했다. 김 지사는 이어 “경기도 인구 1,373만(외국인 제외) 중 베이비부머 세대가 31%인 426만이다. 김 부장의 2막이 즐겁고 행복하게 또 여러 가지 일과 활동을 해서 우리 사회를 위한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경기도가 가장 진심으로 열심히 (지원)하고 있다”면서 “베이비부머 세대는 경제와 대한민국 발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