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NH농협 오산시지부, 후원성품 기탁 및 유공자 표창 수상

URL복사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오산시는 NH농협 오산시지부에서 지난 14일 독거노인과 한부모가정을 대상으로 농산물 꾸러미 200세트(1100만원 상당)을 기탁했다고 전했다.


김병배 지부장은“추석을 앞두고 코로나19로 인해 더욱 힘든 상황에 처한 독거노인 및 한부모가정을 위해 농산물 꾸러미 세트를 기탁하게 되었다.”며“어려운 상황이지만 관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며 행복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하는 기업이 되겠다.”라고 말했다.


이에 곽상욱 오산시장은“꾸준히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리며, 기탁해 주신 성품은 명절을 앞둔 이웃들에게 소중이 전달하여 더욱 따뜻한 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기탁식과 더불어 NH농협 오산시지부는 코로나19로 인해 갑작스럽게 경제적 위기에 놓인 시민에게 생필품을 제공하는 사업인「경기 먹거리 그냥드림 코너」활성화 후원 유공으로 경기도지사 표창을 전수받았다.

프로필 사진
조용은 기자

뉴스라이트 대표 기자



경기소식

더보기

검색어 NOW

더보기
'경찰수업', 최고 8.2%! 뜨거운 관심 입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
【뉴스라이트 = 윤채이 기자】 '앙숙' 차태현과 진영의 관계에 변화의 바람이 불었다. 10일(어제) 밤 9시 30분 방송된 KBS 2TV 새 월화드라마 '경찰수업' 2회가 시청률 6.5%(닐슨코리아 제공, 전국 기준)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특히 피도 눈물도 없는 '호랑이 교관' 유동만(차태현 분)이 강선호(진영 분)에게 오리걸음 훈련을 지시하던 순간에는 분당 최고 시청률 8.2%(닐슨코리아 제공, 전국 기준)를 기록하며 흥미진진한 재미를 선사했다. 어제 방송된 2회에서는 날 선 대치를 벌이던 유동만과 강선호의 숨겨진 연결고리가 드러나기 시작, 어디로 튈지 모르는 전개로 모두의 시선을 고정시켰다. 앞서 강선호는 유도장에서 우연히 만난 오강희(정수정 분)에게 한눈에 반했고, 그녀를 따라 경찰이 되겠다는 꿈을 꾸기 시작했다. 그러나 그는 과거 해킹 현행범과 형사 신분으로 만났던 유동만을 경찰대 면접장에서 재회해 난관을 맞이했다. 조사 중이던 불법 도박사이트를 해킹으로 폭파시킨 강선호에게 앙금을 갖고 있던 유동만은 그에게 '넌 안 돼 인마!'라고 탈락을 선언하기도. 어제 방송에서 두 남자의 양보 없는 신경전이 계속됐다. 유

중년·신중년뉴스

더보기

포토갤러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