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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친화관광도시' 아시나요?

반려견과 떠나는 2025 대한민국 관광지

 

【뉴스라이트 = 윤채이 기자】 2025년에는 반려견과 갈 여행지가 더 많아진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반려동물과 함께 더 많은 추억을 쌓을 수 있는 대한민국 관광지와 체험 활동을 알아보아요!

 

◆ 반려동물과 함께 여행하기 편한 곳

· 경주 보문관광단지

반려견과 산책하기 좋은 코스!

· 순천 오천그린광장

근사한 잔디광장에서 맘껏 뛰기!

· 울산 간절곶

흙길 산책로가 별도로 있음!

 

◆ 반려동물과 함께 다양한 체험도 할 수 있어요!

· 태안 꽃지해수욕장

반려견과 함께하는 요가

· 포천

반려견 테마랜드

· 울산

반려동물 종합 문화센터 애니언파크

 

◆ 반려동물 친화관광도시

 

· 문화체육관광부는 자유로운 반려동물 동반 여행 환경을 만들고 반려인과 비반려인 모두가 함께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드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 2025년 전북 익산시·경북 경주시 반려동물 친화관광도시로 선정

· 전북 익산시

왕궁보석테마관광지에 반려동물 공원을 조성해 한옥 체험, 메디컬 펫스타 등 개최

· 경북 경주시

펫피아 조성과 함께 반려동물 친화 관광지 10선까지 선정해서 더욱 반려동물과 함께 방문하기 편한 도시 계획

 

문화체육관광부는 앞으로 반려동물과 함께 방문하기 편한 도시, 매력적인 도시로 성장하고 지역관광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반려동물 친화관광도시'를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갈 예정입니다.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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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신중년뉴스

김포시, 해병대 장병 울린 ‘천사 부부’를 찾습니다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김포시가 최근 한파 속에서도 국방의 의무를 다하는 군 장병에게 따뜻한 한 끼를 선물하며 지역사회에 큰 울림을 준 미담의 주인공을 찾아나섰다. 이번 미담은 김포 해병대 2사단 소속 장병 A씨가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린 글을 통해 알려졌다. 당시 혼자 식사 중이던 장병의 식사비를 대신 결제하고 “고생이 많다”며 격려를 건넨 부부의 사연은 이후 언론 보도와 CCTV 영상을 통해 확산되며 많은 국민에게 감동을 안겼다. 해당 장병은 “다음 날 영하의 추위 속에서도 그 일을 생각하면 하나도 춥지 않았다”며 “나중에 꼭 다시 베푸는 사람이 되겠다”고 진심 어린 감사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이에 김포시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선행을 실천해 김포시민의 자부심을 높여준 해당 부부를 찾아, 시를 대표해 공식적인 감사의 뜻을 전하고 예우를 다할 계획이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어려운 시기에 타인을 배려하는 마음을 보여준 부부의 선행은 우리 김포시의 큰 자산”이라며, “이 따뜻한 이야기의 주인공을 찾아 50만 김포시민을 대신해 감사의 마음을 꼭 전하고 싶다”고 밝혔다. 김포시는 해당 부부를 알고 있거나 당사자인 분들의 연락을 기다리고 있다. 시민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