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평택시 송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추석맞이 사랑의 상자 배달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평택시 송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9일 추석을 맞아 소외된 이웃과 복지사각지대 등 30명을 대상으로 사랑의 상자 전달식을 실시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추석을 맞이해 쌀, 식료품, 휴지 등의 생필품 상자뿐만 아니라 코로나19의 확산세를 고려해 손소독제 등 개인방역물품도 추가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했다.


더불어 협의체 위원 중 이용욱 평택송탄평애미화사 대표가 쌀 100㎏을 기부해 사랑의 상자에 풍족함을 더했다.


김태근 공공위원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와중에도 명절을 맞아 나눔을 실천하는 위원님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강길모 민간위원장은 “풍성해야 하는 추석이 코로나19로 쉽지 않음을 잘 알고 있다”면서 “지역사회의 이웃사랑 실천에 일조할 수 있다는 것에 큰 보람을 느끼며 앞으로도 지속해나가겠다”고 밝혔다.



경기소식

더보기


중년·신중년뉴스

경기도, 귀농귀촌 희망자를 위한 '행복멘티' 모집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경기도와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이 운영하는 경기도귀농귀촌지원센터는 경기도로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과 초기 정착 단계의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2026년 귀농귀촌 행복멘토링 행복멘티’를 상시 모집한다. ‘행복멘토링’은 귀농귀촌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시행착오를 줄이고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되는 프로그램이다. 경험이 풍부한 선배 귀농귀촌인(멘토)과 참여자(멘티)를 연결해 수요자 맞춤형 도움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모집 기간은 오는 11월까지이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신청 대상은 귀농귀촌 대표 포털 ‘그린대로’의 자가진단 결과 ‘진입’, ‘정착’, ‘성장’ 단계에 해당하는 귀농귀촌 희망자 및 초기 정착인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참여자의 상황과 수요에 따라 ▲1대 1 멘토링 ▲그룹 멘토링 두 가지 유형으로 운영된다. 1대 1 멘토링은 멘토와 멘티를 개별 매칭해 맞춤형 대면 상담을 제공하는 것으로, 회당 2시간 이상 소요된다. 그룹 멘토링은 비슷한 관심사를 가진 4~6인의 소규모 그룹을 구성해 현장 견학과 실습 중심 교육을 제공한다. 작목 재배 기술, 지역 탐색, 귀농 준비 과정 등을 직접 체험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