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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치매안심가맹점 추가 지정 및 현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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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안성시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8일 안성맞춤시장과 안성중앙시장 내 패션왕(여성의류점), 성심양장점(의류수선), 남성사(남성의류점), 모아셋(분식점), 금성당(금은방), 대덕신발(신발판매) 등 6개소를 치매안심가맹점으로 추가 지정하고 현판을 전달하였다.


치매안심가맹점은 사업장 구성원 전체가 치매파트너(치매인식개선) 교육을 이수하고 치매안심센터와 연계하여 정보를 공유하는 한편, 관련 홍보물을 매장 내에 비치하여 내방하는 주민들에게 알리는 등 치매친화적 사회문화 조성을 위해 앞장서게 된다.


이번 추가 지정 6개소를 포함하여 안성시 내 치매안심가맹점은 현재 총 18개소가 지정된 상태이다.


신규로 지정을 희망하는 사업장은 사업자등록번호 가운데 숫자코드가 01~79, 90~99인 개인사업자라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므로 필요한 관련서류를 안성시치매안심센터로 제출하면 된다.


정혜숙 안성시보건소장은 “지속적인 치매안심가맹점 확대를 통해 치매환자 및 가족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성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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