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화성시여성가족청소년재단 여성새로일하기센터, '2021년 경기도 디딤돌 동아리 취업지원사업' 참가자 추가 모집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화성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2021년 경기도 디딤돌 취업지원사업'에 참여할 여성 동아리를 5월 27일부터 6월 10일까지 추가 모집한다.


참여 대상은 화성시를 중심으로 활동 중인 경력단절 여성으로서 취·창업을 위한 소모임 공동체 등 정기적인 모임을 갖는 동아리이다. 모집 분야는 강사형과 창업형 사업공동체 두 개로, 강사형은 지역 내 전문 강사 활동을 목표로 활동하는 예비강사 동아리이며, 창업형은 소규모 또는 개인창업을 목표로 사업아이템을 가진 동아리이다.


최종 선발된 동아리에게 지원되는 혜택은 취·창업을 위한 역량 강화교육, 실습재료비 지원, 모임 운영지원, 협동조합 설립지원, 동아리 홍보지원 등이다. 선정된 동아리 중 협동조합 설립을 원하는 경우는 혜택지원 기간을 추가로 1년 더 받을 수 있다.


올해 상반기에 선정되어 현재 활동 중인 3개의 디딤돌 동아리는 취·창업을 위한 전문성 신장교육 등을 수행하고 취업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경기도 협동조합설립 컨설팅 참여 공동체로 선정되어 협동조합설립을 가시화하는 등 화성여성새로일하기센터의 지원이 경력단절여성의 재취업 성공의 문을 활짝 열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신청은 화성시여성새로일하기센터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자세한 문의는 화성여성새로일하기센터로 전화하면 된다.

프로필 사진
조용은 기자

뉴스라이트 대표 기자



경기소식

더보기


중년·신중년뉴스

경기도, 귀농귀촌 희망자를 위한 '행복멘티' 모집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경기도와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이 운영하는 경기도귀농귀촌지원센터는 경기도로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과 초기 정착 단계의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2026년 귀농귀촌 행복멘토링 행복멘티’를 상시 모집한다. ‘행복멘토링’은 귀농귀촌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시행착오를 줄이고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되는 프로그램이다. 경험이 풍부한 선배 귀농귀촌인(멘토)과 참여자(멘티)를 연결해 수요자 맞춤형 도움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모집 기간은 오는 11월까지이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신청 대상은 귀농귀촌 대표 포털 ‘그린대로’의 자가진단 결과 ‘진입’, ‘정착’, ‘성장’ 단계에 해당하는 귀농귀촌 희망자 및 초기 정착인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참여자의 상황과 수요에 따라 ▲1대 1 멘토링 ▲그룹 멘토링 두 가지 유형으로 운영된다. 1대 1 멘토링은 멘토와 멘티를 개별 매칭해 맞춤형 대면 상담을 제공하는 것으로, 회당 2시간 이상 소요된다. 그룹 멘토링은 비슷한 관심사를 가진 4~6인의 소규모 그룹을 구성해 현장 견학과 실습 중심 교육을 제공한다. 작목 재배 기술, 지역 탐색, 귀농 준비 과정 등을 직접 체험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