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안양 삼봉초등학교, 독서 흥미를 갖게하는 다채로운 독서 행사 운영

URL복사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삼봉초등학교는 학생들에게 책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높이고자 다채로운 독서 행사를 운영하고 있다 밝혔다.


가정에서 독서를 활성화하고 흥미를 높이기 위해 대면, 페들렛을 활용한 비대면 활동을 병행하여 ▲슬기로운 집콕 독서, ▲책에 반하다: 북큐레이션 ▲북친구를 소개합니다 행사를 진행했다.


‘슬기로운 집콕 독서’는 가정에서의 독서를 활성화하기 위해 가정에서 책 읽는 모습을 사진으로 찍어 패들렛에 전송하고 선물을 받는 비대면 활동이다.


‘책(冊에) 반하다: 북큐레이션’은 팝업북을 전시하여 아이들이 직접 관람할 수 있는 행사로서, 안양과천교육지원청에서 팝업북을 대여받아 5월 3일~21일까지 1층 글디딤터(도서실)에서 전시하였다.


‘북친구를 소개합니다.’는 친구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을 찾고 패들렛을 통해 '북친구를 소개합니다.'에 접속한 후 책에 대한 간단한 내용 소개와 책표지를 첨부하여 전송하면 되는 활동으로 참여한 학생 중 선착순 200명을 선정하여 다회용 물병을 선물로 증정하였다.


조병익 교장은 “친구와 함께 모여 대화하고 놀 수 없는 코로나19 상황에서도 풍부한 감성을 기르는 좋은 경험을 제공하여, 학생들 성장을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삼봉초등학교는 6월에는‘동시야 놀자!’행사를 진행한다. 참가를 희망하는 학생들은 공책을 선물받고 한 달 동안 매일 동시 한 편씩을 써서 제출하면 된다.



경기소식

더보기


중년·신중년뉴스

더보기
이천경찰서, CCTV통합관제센터 관제 요원 실종노인 찾기에 기여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이천경찰서는 지난 28일 이천시 CCTV 통합관제센터의 저장영상을 활용하여 실종노인 찾는데 크게 기여한 관제요원 J씨에게 감사장을 수여 했다 J씨는 지난 9일 새벽 0시 40분께 이천경찰서 실종수사팀으로부터 회색모자에 상의 검정색, 하의 회색바지를 입은 걸음걸이가 불편한 어르신이 실종되었으니 영상 확인을 부탁한다는 연락을 받고 백사면 모전리, 도지리 지역의 실종자 이동경로를 예측하여 CCTV 카메라 영상을 신속하게 찾기에 나섰다. 늦은 밤 시간이라 카메라 영상도 어두워 찾는데 어려움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동안의 영상관제 노하우를 발휘하여 영상검색 2시간 30분 만에 불편한 걸음으로 걸어가고 있는 노인을 발견, 이천경찰서 실종수사팀에 연락하여 실종된 어르신을 무사히 가족의 품으로 돌려보낼 수 있었다. 경찰서 관계자는 “전문성과 세심함을 갖춘 이천시 통합관제센터 관제 요원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실종자 찾기 및 각종 범죄예방에 큰 도움이 되고 있으며, 협력치안의 동반자 관계”라고 고마움을 전하며 앞으로도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지역치안 안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 줄 것을 당부 했다. 이천시 CCTV 통합관제센터는 지역

포토갤러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