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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최대호 시장, 민선7기 3주년 맞이 연 이틀 안전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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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안전사고 한 건도 있어서는 안 된다.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안양시 최대호 시장이 연이틀 초등학교 주변과 어린이공원 일대에 대한 릴레이 안전점검을 벌였다.


안전점검 릴레이는 등교 어린이 교통안전지도,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안전시설물 이상 유무 확인, 어린이공원 내 놀이시설 점검, 코로나19 대응지침에 따른 어린이집 방역관리 이행사항 지도 등 어린이 안전을 위한 종합세트라 할 수 있다.


지난 11일과 12일 이틀에 걸쳐 최 시장은 관계공무원들과 함께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 점검에 나섰다.


릴레이 첫날에는 아침 일찍 만안구에 소재한 덕천초등학교를 방문해 등교생 통학로 교통지도와 함께 어린이 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 보호구역표지, 시설물 등을 살폈다.


이후 석수3동에 석수어린이공원과 동안구 귀인동 민백어린이공원으로 이동해 놀이시설 훼손여부, 바닥면 상태 등을 꼼꼼히 체크했다.


다음날인 12일에는 호계동 호원초등학교 일대와 안양5동 연성어린이집, 호계동 디딤어린이집의 방역이행 사항 등을 점검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안양에서 만큼은 단 한 건의 어리이안전사고도 없기를 바란다”며, 철저한 사전점검과 관리를 통해 예방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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