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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대한민국 축제엑스포서 이천의 맛과 멋 알리며 성료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이천시는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제6회 대한민국 축제 엑스포에 참가해 시 대표 축제와 고향사랑기부제를 널리 알리며 성황리에 홍보 활동을 마쳤다고 밝혔다.

 

올해로 6번째를 맞은 이번 엑스포는 전국 76개 자치단체와 67개 기관ㆍ기업 등 총 143개 참여업체의 참여로 258개 홍보부스가 운영됐다.

 

지역경제활성화와 축제 산업의 미래 비전 제시를 위하여 이번 축제 엑스포에서 이천시는 시의 대표 자산인 도자기와 쌀을 테마로 한 차별화된 홍보관을 운영, 전국에서 모인 관람객과 축제 관계자들에게 이천만의 매력을 유감없이 선보였다.

 

시는 축제 엑스포 기간에 ▲제40회 이천도자기축제와 ▲제25회 이천쌀문화축제의 인지도 제고를 위한 대대적인 홍보전을 펼치는 한편, 이와 연계한 ‘고향사랑기부제’ 집중 마케팅을 병행하여 방문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현장에서는 이천 쌀, 도자기 등 시를 대표하는 고품격 답례품 홍보가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세액공제 혜택과 기부금 활용 사업을 알기 쉽게 설명해 현장 기부 참여와 문의가 잇따르는 등 제도 안착을 위한 가시적인 홍보 성과를 거두었다.

 

특히 이천시는 이번 축제 엑스포의 핵심 전략으로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내걸었다. 축제 홍보 부스 내에 별도의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섹션을 마련하고, 이천쌀과 물티슈, 스티커 등의 홍보 물품과 이벤트로 관람객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축제 엑스포를 찾은 한 관람객은 “이천의 유명한 축제 소식과 함께 기부를 통해 질 좋은 답례품까지 받을 수 있다는 점이 매우 매력적”이라며 고향사랑기부제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천시 관계자는 “이번 축제 엑스포는 이천의 대표 축제 브랜드를 강화함과 동시에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는 소중한 기회였다”라며, “앞으로도 축제와 시정 홍보를 전략적으로 연계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고향 사랑 실천이 선순환 구조를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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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교외선 아트-플롯’ 한국관광공사 빅ㆍ똑ㆍ컨 공모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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