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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재향군인회, 미래 공군 인재 양성의 요람 공군사관학교 견학 실시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이천시재향군인회는 견학 프로그램으로 지난 4월 14일 충북 청주시에 위치한 공군사관학교를 방문했다.

 

이번 견학은 미래 안보환 경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공군의 역할과 사명감을 직접 체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공군사관학교의 주요 시설을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참가자들은 기념관을 시작으로 천문대, 장비전시장 등을 둘러보며, 공군의 비전과 사명에 대해 이해를 높이고, 대한민국 영공 수호의 핵심 인재가 양성되는 현장을 직접 확인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견학을 주관한 박성만 회장은 “국가 안보의 중요성과 공군의 역할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됐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안보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과 회원들이 국가 안보의 중요성을 체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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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교외선 아트-플롯’ 한국관광공사 빅ㆍ똑ㆍ컨 공모사업 선정
【뉴스라이트 = 윤채이 기자】 양주시는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빅데이터와 함께하는 똑똑한 컨설팅’사업에 ‘교외선 아트-플롯’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빅똑컨은 이동통신, 소비지출,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 관광 빅데이터를 활용해 지역 관광 현황을 객관적으로 진단하고, 이를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관광 활성화 전략을 제시하는 맞춤형 컨설팅 사업이다. 시는 이번 컨설팅을 통해 최근 재개통과 복원 사업으로 주목받고 있는 교외선 철도와 장흥면의 풍부한 예술 인프라를 결합한 ‘교외선 아트-플롯’의 시장성을 정밀하게 분석할 계획이다. ‘교외선 아트-플롯’은 교외선 역사와 지역의 다양한 예술 거점을 연결해 하나의 이야기를 만드는 프로젝트다. 시는 이번 컨설팅 결과를 앞서 선정된 ‘경기도 로컬관광 콘텐츠 발굴 및 지원사업’과 연계해 지역 관광자원 활용도를 높이고 양주시만의 관광콘텐츠 기반을 마련하는 데 활용할 예정이다. 홍미영 문화관광과장은 “이번 컨설팅을 통해 객관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관광객 수요를 분석해 교외선 아트-플롯을 양주시만의 특화 관광콘텐츠로 육성하겠다”며 “향후에도 데이터 기반 정책을 통해 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