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계양도서관은 지역주민의 디지털 역량 강화와 미디어 창작활동 지원을 위해, 오는 13일부터 ‘계양스튜디오 대관 서비스’를 운영한다.
‘계양스튜디오’는 변화하는 디지털 미디어 환경에 대응할 수 있도록 조성된 콘텐츠 제작 공간으로, 전문 장비와 소프트웨어를 갖춘 스튜디오를 시민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스튜디오에는 촬영용 카메라, 조명, 마이크, 오디오 인터페이스, 크로마키 스크린 등 다양한 장비와 함께 영상 송출 프로그램인 'OBS Studio' 프로그램이 구축되어 있어 1인 방송, 영상 제작 등 다양한 미디어 콘텐츠 창작 활동이 가능하다.
계양도서관 관계자는 “계양스튜디오를 통해 지역주민의 미디어 활용 능력을 높이고 디지털 정보 격차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며 “앞으로도 공공도서관이 지역사회의 복합문화공간이자 디지털 활동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용 신청은 계양도서관 누리집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자세한 사항은어린이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