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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산업개발(주), 평택시 설 명절 맞아 따뜻한 나눔 실천

매년 이어지는 명절 이웃돕기... 취약계층에 쌀, 선물세트 등 전달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평택시 진위면 소재 기업 블루산업개발(주)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이웃돕기 행사를 진행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블루산업개발(주)은 9일 진위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전달식을 하며 쌀과 명절 선물 세트를 기부했다. 이번에 기부된 물품은 진위면 하북1리, 하북3리, 신리 지역의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 35세대를 대상으로, 각 마을 이장을 통해 가정에 직접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 나눔은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명절을 맞아 이웃의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선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블루산업개발(주)은 매년 설과 추석 등 명절마다 지역 주민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11월 기존 ‘영풍제지’에서 회사명을 변경한 이후에도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이어가며, 변함없는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권혁범 대표는 “명절을 맞아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블루산업개발은 지역사회를 위해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최남일 진위면장은 “매년 명절마다 지역 주민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시는 블루산업개발에 깊이 감사드리며, 이러한 관심과 지원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며 “면에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블루산업개발(주)은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비롯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대한 기여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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