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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2026 안전보건경영방침 선포식' 실시

‘시민과 종사자의 생명 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안전한 안성 구현에 앞장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지난 2월 4일, 종사자와 시민의 생명 보호 및 안전한 시설 운영을 위한 ‘2026년 안전보건경영방침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포식은 공단의 모든 기업 활동 과정에서 안전·보건 경영을 최우선으로 실천하겠다는 의지를 대내외에 알리고, 안전 중심의 조직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공단이 이날 발표한 5대 안전보건경영방침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 안전 가치 최우선화 : 안전과 보건을 공단 경영의 최우선 가치로 삼고, 모든 정책 의사결정 과정에 이를 최우선적으로 적용한다.

 

▲ 법규 및 규정 준수 : 안전·보건 관련 법규와 작업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안전보건활동에 대한 책임과 의무를 성실히 이행한다.

 

▲ 지속적인 환경 개선 : 적극적인 안전보건활동을 통해 구성원의 건강을 증진하고 근로 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한다.

 

▲ 위험 요인 선제적 제거 : 근로자가 직접 참여하는 위험성평가를 정례화하고, 체계적인 교육훈련을 통해 임직원의 안전의식을 높여 사업장의 유해·위험 요인을 근본적으로 제거한다.

 

▲ 투명 경영 실천 : 안전보건경영방침을 시민과 종사자에게 투명하게 공개하여 신뢰받는 안전 경영을 실천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안전은 타협할 수 없는 절대적인 가치”라며, “종사자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근무할 때 시민들에게도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만큼,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사고 없는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을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이번 선포식을 기점으로 전 사업장에 대한 안전 점검을 강화하고, 실질적인 위험성평가를 통해 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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