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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 ‘선교의 발자취, 인천’ 인천학 시민강좌 운영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은 ‘선교의 발자취, 인천’이라는 주제로 2026년 인천학 시민강좌를 운영한다.

 

이번 시민강좌는 2월 25일부터 3월 11일까지 매주 수요일 저녁 7시 비대면 방식으로 운영하며, 한국 근현대사에서 역사적 발자취를 남긴 서양인 선교사 중 인천 지역에서 의미 있는 활동을 펼친 인물을 소개한다.

 

강사로는 명지대학교 디지털아카이빙연구소 이영미 교수가 ▶최초의 상주 선교사에서 최장기 주한미국공사까지: 호러스 알렌 ▶성공회 선교사: 일라이 랜디스와 마크 트롤로프 ▶산업 선교의 개척자: 조지 오글의 삶을 중심으로 살펴볼 예정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인천학 시민강좌를 계기로 시민들의 한국 근현대사에 대한 관심과 이해가 한층 높아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2월 5일 오전 10시부터 화도진도서관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화도진도서관 향토개항문화자료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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