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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오산시 영남연합회 김경미 회장 '1일 명예시장' 위촉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오산시는 지난 27일 오산시 영남연합회 김경미 회장을 ‘1일 명예시장’으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1일 명예시장’ 제도는 시민의 시정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열린 시정을 구현하기 위해 운영되는 제도로, 시는 이번 위촉을 통해 지역 간 교류와 시민 화합을 증진하고, 다양한 시민단체의 의견을 시정에 반영하고자 김경미 회장을 명예시장으로 선정했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이날 오전 집무실에서 김경미 명예시장에게 위촉패를 전달했다.

 

김경미 명예시장은 시정 전반에 대한 업무 보고와 간담회를 시작으로 오산시립미술관과 유엔군 초전기념관을 방문하고, 오후에는 스마트시티 통합운영센터를 찾아 시설 운영 현황을 살펴보며 직원들을 격려하는 등 주요 시정 현장을 둘러봤다.

 

김경미 명예시장은 “뉴스로 접하던 시정이 현장에서 어떻게 구현되는지 직접 확인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이번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구성원들과 함께 시정에 대한 공감대를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명예시장 제도를 통해 시민이 시정의 한 축으로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현장의 다양한 의견이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오산시의 명예시장 제도는 관심 분야를 선정해 시정 현황을 청취하고 주요 현장을 방문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지난 2010년부터 지속적으로 시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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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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