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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호 후원자님, 지역사회 장애인 복지 증진을 위한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에 후원금 10만원 전달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은 1월 22일 15시, 한성호 후원자님으로부터 장애인 복지 증진을 위한 후원금 10만원을 전달받았다.

 

이번 후원은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 문화여가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한성호님의 미술작품을 전시회 '2025 시선의 머뭄'을 통해 선보이고, 작품 판매로 발생한 수익을 통해 마련됐다. 해당 전시회는 2025년 12월, 장애 당사자의 예술적 재능을 지역사회에 알리고 문화예술을 통한 자립과 사회참여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기획됐다.

 

한성호 후원자님은 “제가 만든 작품이 전시되고, 그 수익으로 필요한 분들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기쁘다. 작품은 제가 그렸지만 판매되는 순간부터는 개인의 것이 아니라, 나눔을 위한 의미 있는 결과물로 느껴졌다.”라며, “앞으로도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과 함께 자원봉사와 후원을 이어가며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싶다.”라고 밝혔다.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 유영애 관장은 “한성호님의 재능과 마음이 함께한 이번 후원은 장애 당사자의 자립과 사회참여의 가치를 보여주는 뜻깊은 사례이다.”라며, “이번 전시회와 후원을 통해 많은 분들에게 희망과 응원을 전할 수 있어 의미가 깊다. 전달받은 후원금은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 장애 당사자들에게 따뜻한 지원으로 전달될 예정이다.”라고 답했다.

 

한성호 후원자님은 이번 후원금 전달뿐만 아니라, 2025년부터 장애 당사자들을 위한 반찬 전달 자원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며 자신과 같은 장애 당사자들의 더 나은 일상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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