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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광주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광주시 식품위생과 '경기도 어린이 식품안전체험관 부천센터' 방문

어린이 체험관 조성 앞두고 우수 운영기관 벤치마킹 실시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경기도 광주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와 경기도 광주시 식품위생과는 어린이 체험관 조성을 앞두고 우수 운영사례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1월 21일, 경기도 부천시에 위치한 '경기도 어린이 식품안전체험관 부천센터'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에는 경기도 광주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관계자와 함께 경기도 광주시 식품위생과 과장, 팀장, 주무관 등이 참석했으며, 어린이 식품안전체험관의 시설관리 체계와 공간 구성, 체험형 교육프로그램 운영 전반에 대해 심도 있는 견학과 논의가 이루어졌다.

 

경기도 어린이 식품안전체험관 부천센터는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체험 중심 식품 안전교육을 통해 올바른 식습관 형성과 식품 안전 인식 제고에 앞장서고 있는 대표적인 우수 운영 기관이다. 특히 체험관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한 동선 설계와 위생적이고 쾌적한 시설관리, 안정적인 운영 시스템은 방문단으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날 방문한 관계자들은 “그동안 여러 지역의 어린이 체험관을 방문했지만, 경기도 어린이 식품안전체험관 부천센터는 시설관리와 운영 측면에서 가장 체계적이고 우수한 기관”이라며, “실제 운영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사례와 노하우를 확인할 수 있었다.”고 공통된 소감을 전했다.

 

또한 부천센터는 전문 영양사와 전담 인력이 참여하는 맞춤형 교육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유치원·어린이집 등 다양한 기관의 재방문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어 체험관 운영의 신뢰성과 완성도를 동시에 인정받고 있다.

 

경기도 광주시 식품위생과 관계자는 “부천센터는 체험관 시설관리 수준은 물론, 프로그램 기획과 운영 전반이 매우 모범적인 사례”라며, “이번 벤치마킹을 통해 확인한 우수 사례를 바탕으로 광주시 어린이 체험관 조성 시 보다 완성도 높은 공간과 교육 환경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 어린이 식품안전체험관 부천센터 강현주 센터장은 “부천센터가 시설관리와 운영, 홍보 전반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은 현장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이 일상적인 관리와 개선을 꾸준히 이어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체험관을 찾는 어린이와 보호자가 안전하고 만족도 높은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직원들과 함께 운영의 질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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