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인천신보, 2025 인하공전 주최 교육성과 전시회 감사패 수상

공·학 협력 기반, 지역 혁신중심 소상공인 교육성과에 기여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신용보증재단 인천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는 11월 20일, 교육부와 인천광역시가 주관하고, 인하공업전문대학이 주최한 '2025 인하공업전문대학 교육성과 전시회'에서 감사패를 수여 받았다.

 

개막식에는 김성찬 인하공전 총장과 신승열 인천광역시 기획조정실장,유지원 인천신용보증재단 인천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장 등의 내빈과 학생들이 참석했다.

 

본 행사는 산학 협력 교육 성과물 전시, 참여 교·강사 및 기관 시상, 교육 프로그램 사례발표 등이 진행됐으며, 교육 혁신과 지역 연계 활동을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특히, 재단이 수여 받은 감사패는 인하공전과 인천신용보증재단이 공·학 협력 기반으로 추진한 실무중심의 소상공인 교육사업(AID 30+, 글로벌 e-커머스 판로지원 패키지 등)의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이다.

 

이번 교육사업이 실제 지역 소상공인이 성장하는 가시적 성과로 나타나고 있어, 인하공전은 이를 대표적 지역 상생 협력 사례로 소개했다.

 

인하공업전문대학 김성찬 총장은“교육성과 전시회는 한 해 동안의 교육 및 연구 성과를 지역 사회 등 대학 이해관계자에게 공유하는 의미 있는 자리”라며,“앞으로도 지자체를 비롯한 지역 기업(기관)과의 다양한 협력을 통해 지역 사회가 필요로 하는 실무중심의 교육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인천신용보증재단 유지원 인천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장도 “인하공전과의 공·학 연계 협력사업은 인천 소상공인의 실질적 성장을 견인하는 전략적 업무 협약 이상의 의미 있는 상생 모델이었다.”며 향후에도 소상공인을 비롯한 지역 공동체 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경기소식

더보기


중년·신중년뉴스

수원시, '만석거 새빛축제' 4월 3일부터 시작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2026 만석거 새빛축제가 4월 3일 시작된다. 축제는 12일까지 10일 간 장안구 만석거(만석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만석거 새빛축제는 세계 관개시설물 유산인 만석거의 역사적 가치를 알리고, 수원 야간관광 활성화를 위해 마련한 봄밤 축제다.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메인행사는 4일 열린다. 오후 6시 ‘새빛콘서트’(야외음악당)를 시작으로, 오후 8시 30분에는 드론쇼와 불꽃놀이, 음악분수가 어우러진 특별 공연이 펼쳐진다. 아울러 드론 500대를 활용한 야간 연출로 만석거 위에 화려한 장면을 선보일 예정이다. 불꽃놀이는 4일과 5일 이틀간 진행하고, 음악분수는 축제 기간 매일 오후 7시·8시·9시 하루 세 차례 운영한다.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호수 산책로 일원에서 버스킹 공연을 열어 방문객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만석공원 벚꽃길을 따라 조성한 ‘새빛산책길’도 축제 기간 내내 운영한다. 레이저와 특수 조명을 활용한 벚꽃 연출, 다양한 라이팅과 포토존을 설치해 야간에도 감성적인 산책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장안구가 주관하는 ‘새빛콘서트’에는 가수 인순이와 수원시립합창단, 재즈밴드 등이 참여해 축제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린다. 공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