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2025년도 여주시치매안심센터 홍보 주력

여주시 곳곳을 누비며 여주시치매안심센터 홍보 및 찾아가는 치매조기검사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여주시 치매안심센터는 8월 11일부터 “기억하오(기억력 검사하러 오세요~)bus”를 재개하며 치매안심센터 사업 홍보 및 찾아가는 치매조기검진을 실시했다.

 

노인인구의 증가와 함께 치매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으나, 여전히 치매에 대해 부정적 인식 및 치매안심센터의 사업 내용에 대해 모르고 있는 주민들이 많은 실정이다.

 

이에 여주시 치매안심센터는 “기억하오 bus”를 운행하여 여주 시내 곳곳을 누비며 치매안심센터를 홍보하고, 센터로 찾아오기 어려운 지역의 경로당으로 직접 찾아가 치매조기검진 실시 및 치매예방교육을 실시하여 교통약자에 대한 편의를 제공했다.

 

여주시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지속적인 “기억하오 bus” 운영으로 지역주민이 치매를 조기에 발견하고, 치매 진단 후에는 맞춤형 통합치매관리를 통해 치매 걱정 없는 여주시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여주시 치매안심센터는 치매조기검진, 치매치료관리비(치매치료 약제비) 지원, 치매인식개선 사업, 치매가족지원사업, 치매사례관리사업, 치매가족돌봄 안심휴가지원 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경기소식

더보기

검색어 NOW

더보기

중년·신중년뉴스

중장년 인생 2막부터 노년 돌봄까지.. 새해에도 경기도와 함께!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퇴직 이후의 삶을 어떻게 꾸려야 할지 고민하는 중장년부터, 간병과 돌봄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과 가족까지. 경기도는 올해도 도민이 인생의 전환기에서 새로운 기회를 얻고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맞춤형 정책을 계속해 나간다. 중장년의 인생 2막을 설계하는 행복캠퍼스와 새로운 경험을 지원하는 갭이어 프로그램, 부담은 줄이고 안정성은 높인 라이트잡 일자리, 재도전을 응원하는 취·창업 지원은 물론, 전국 최초 광역 단위 간병비 지원과 AI 안부전화, 위기 상황에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돌봄과 긴급복지 핫라인 등 경기도가 베이비부머와 어르신의 일상 가까이에서 준비한 주요 정책들을 소개한다. 인생 2막을 준비하는 ‘중장년 행복캠퍼스’ ‘경기도 중장년 행복캠퍼스’는 퇴직 이후 인생 설계를 고민하거나 교류를 원하는 중장년을 위한 경기도의 원스톱 종합서비스다. 기존 ‘베이비부머 행복캠퍼스’에서 올해부터 이름을 바꿨다. 생애전환교육, 인생재설계상담, 커뮤니티 활동, 사회공헌활동, 일자리 연계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중장년 세대 전용공간을 지원한다. ▲중장년 행복캠퍼스(도) 2곳(수원·고양) ▲중장년 행복캠퍼스(시군) 5곳(화성·양주·군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