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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화재단, 예술창업교육 ‘stART ON(스타트 온)’성료

예술과 창업의 만남, 지속 가능한 예술 창작환경 마련 기대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문화재단은 인천 예술인을 대상으로 예술창업교육 프로그램 ‘stART ON’(이하 스타트 온)을 운영했다고 전했다.

 

인천 예술인들의 지속 가능한 예술 창작 환경 마련을 위하여 기획된 스타트 온은 2024년 7월 22일부터 9월 9일까지 총 8회 차에 걸쳐 진행했다.

 

총 8개 팀이 수료한 이번 교육과정은 예비 창업가를 위한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프로그램 참여자는 예술 분야 선배 창업가의 특강을 시작으로 1:1 멘토링, IR 피칭 스킬, 비즈니스 딥 다이브 등 과정을 통해 본인의 예술 활동과 접목한 아이템을 사업화하기 위한 실무 지식을 쌓는 시간을 8주간 가졌다.

 

특히 마지막 회차 사업발표회 자리에서 참여자들이 직접 IR 발표를 피칭하고, 전문가 피드백을 받을 기회를 제공했다.

 

김영덕 대표이사는 “스타트 온 프로그램이 인천 예술인에게 창업의 기회를 제공하고, 경제적 자립으로 이어질 수 있는 창작활동의 발판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형태의 지원을 통해 인천 예술인의 지속 가능한 창작 환경 구축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인천문화재단은 스타트 온이 종료된 이후에도 프로그램 참여자가 사업 아이템을 현실화할 수 있도록 1:1 컨설팅 기회를 추가로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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