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연수구청 레드윙스 소속 국가대표 장상원, 정주환 선수가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중국 장시성 난창에서 열린 '2025 ACC 카누 스프린트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연수구청 카누단 ‘레드윙스’의 정진선 감독과 장상원, 정주환, 김지원 선수가 이번 대회에 국가대표로 출전했으며, K4 남자 500m 경기에서 장상원, 정주환 두 선수가 높은 기량과 팀워크를 선보이며 2위(1분 28.445초)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2025 ACC 카누 스프린트 아시아선수권대회'를 통해 국내·외 전지훈련으로 단련된 레드윙스 카누단 선수들의 실력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 한편, 지난해 창단한 연수구청 카누단은 지난 7월 백마강배 종합 준우승을 시작으로 9월에 열린 전국카누선수권대회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했고 전국체전에서도 금메달을 신고했다. 이재호 연수구청장은 “더 높은 성과를 목표로 최선을 다해 훈련에 임해달라.”라며 “앞으로도 카누단 엘리트 체육뿐만 아니라 지역 내 생활체육 저변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경기도안성교육지원청은 안성교육지원청 교육장, 교육과장, 안성시 체육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54회 전국소년체전에 출전하는 안성 관내의 초ㆍ중등 학생 선수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경기를 기원하며 대표 선수들을 격려했다. 이번 전국소년체육대회는 5월24일 토요일부터 5월27일 화요일까지 4일간 진행되며, 안성 관내 초ㆍ중등 학생들은 4종목 10개교 31명의 학생이 경기도 대표로 선발되어 출전한다. 경기도 대표로 선발 출전하는 안성 학생 선수는 양진초등학교, 공도초등학교, 안청중학교 육상 1명, 죽산초등학교 테니스 1명, 안성초등학교, 백성초등학교, 안성중학교, 안성여자중학교 소프트테니스 21명, 공도초등학교, 양진초등학교, 비룡초등학교, 미양초등학교 축구 6명으로 경기는 5월 24일 토요일부터 27일 화요일까지 김해, 진주, 창원 등 경상남도 일원에서 진행된다. 이정우 교육장은“전국소년체육대회에 참가하는 과정에서 결과에 집착하기보다 건강하고 안전한 경기를 하기 바란다.”라고 했다. 또한 이정우 교육장은“이번 대회를 통해 평소 연습하고 다져놓은 훌륭한 기량을 정정당당하게 발휘하여 학생선수
【뉴스라이트 = 한경준 기자】 경기도교육청이 미래 체육교육의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2025 스포츠 기반 지속 가능한 융복합 체험․연수․연구 과정’을 ‘경기학생스포츠센터’에서 운영한다. 이번 과정은 도내 초․중․고교 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운영하며, 다양한 스포츠 체험과 폭넓은 교육 기회를 제공한다. 나아가 지속 가능한 실천 사례를 통해 경기 미래 체육교육의 새로운 비전을 구체화할 방침이다. 주요 내용은 ▲첨단 스포츠 기술과 창의적 융합을 접목한 스포츠 기반 융복합 체험 ▲경기교육 정책 반영 교원 체육교육 역량 강화 연수 ▲학생의 진로 탐색을 돕는 체육 기반 진로 교육 ▲미래 체육교육 방향 모을 위한 정책 연구 등으로 구성한다. 특히 ‘경기학생스포츠센터’는 학교 안과 밖을 연결하는 지역 스포츠 체험 학습장으로 학교 체육공간을 공유하며, 교육지원청 주관 지역 맞춤 프로그램과 경기공유학교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도교육청은 ‘경기학생스포츠센터’를 통해 지속 가능하고 매력적인 체육 활동과 과정을 운영해, 교육공동체 누구나 스포츠의 가치를 공감하고 학생이 균형 `있게 성장하도록 지원을 강화할 방침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2일 오후 시청 비전홀에서 ‘제15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입상자와 지도자들에게 메달을 전수하고, 성과를 축하했으며 장애인 선수단의 의견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는 당구, 댄스스포츠, 론볼, 보치아, 볼링, 수영, 탁구, 축구 등 종목 입상 선수 38명과 지도자 6명 등 총 44명이 참석했다. 이상일 시장은 “지난달 24일 가평 개회식에 참석하고 만찬을 함께 하며 선수단 여러분의 선전을 기원했는데, 이렇게 훌륭한 성과로 용인특례시의 위상을 높여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어려운 여건에서도 끊임없이 정진하며 시민들에게 감동과 희망을 주시는 선수단에게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자유 토론 시간에서는 포상금 인상, 우수 선수 대상 훈련지원금 지급, 휠체어 선수를 위한 신속한 제설 등 다양한 이야기들이 나왔다. 이 시장은 “시장 취임 후 강한 의지를 가지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장벽을 허물고, 장애인들이 보다 편안하게 활동하실 수 있도록 여러 조치를 취했고, 예산도 늘려 지원하고 있다”며 “예산에 한계와 제약이 있지만, 장애인 체육이 꾸준히 발전하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이천시 직장운동경기부 소프트테니스팀의 박환 선수가 5월 3일부터 5월 10일까지 문경에서 열린 제103회 동아일보기 전국소프트테니스 대회에서 일반부 개인 단식 우승을 차지했다. 또한, 같이 출전한 배이수 선수는 제46회 회장기전국소프트테니스대회 개인 우승에 이어, 이번 대회에서는 3위에 입상했다. 박환 선수는 8강에서 중국팀 선수를 4대 0으로, 4강에서는 수원시청 김진웅 선수를 4대 2로, 결승에서 문경시청 진희윤 선수를 4대 2로 이기며 일반부 개인 단식에서 우승했다. 이명구 감독은 “단일종목대회로는 국내에서 가장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이번 대회에서 이천시청 팀이 단식 우승과 3위를 차지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자랑스럽다, 이천시청 소프트테니스 팀이 옛 영광을 다시 찾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이천시청 소프트테니스팀은 제71회 경기도체육대회의 사전경기(5월 1일부터 5월 3일까지)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소프트테니스 종목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0일 오후 2시 인천유나이티드 송도축구센터에서 인천중산고와 인항고의 개막전을 시작으로‘2025년 교육감배 하이스타 축구 리그’가 5개월간의 대장정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하이스타 축구 리그는 2023년부터 인천유나이티드와의 업무 협약으로 시작됐으며 학교스포츠클럽대회의 새로운 모델로 자리 잡고 있다. 주요 경기는 송도축구센터에서 매주 주말마다 열리며, 결승전은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치러질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청소년 축구 저변 확대와 건강한 학교 문화 조성을 목적으로 열리며, 고등학교 64개 팀이 16개 조로 나뉘어 조별 예선을 거친 뒤, 각 조 상위 두 팀이 32강 토너먼트에 진출한다. 도성훈 교육감은 “하이스타 축구 리그가 지역 사회와 협력하는 1인 1스포츠 및 학교스포츠클럽 활성화의 모범 사례가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학생들의 심리·정서 회복과 사회성, 신체 건강 증진을 위해 지역 관계기관과 협력해 학교체육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의왕도시공사 소관 체육시설인 부곡스포츠센터가 5월 1일부터 11일까지 수영장 물 교체 및 시설 보수공사로 임시 휴장함에 따라, 해당 기간을 활용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고객 친절·안전 관련 통합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평소 교대 근무 체제로 인해 전 직원이 동시에 참여하는 오프라인 교육이 어려운 현실을 고려해, 공사는 이번 휴장기간 동안 고객 접점에 있는 실무 인력은 물론,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하는 실질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이번 교육은 ▲직위·직무별 청렴 행동수칙 ▲고객 만족을 위한 CS교육 및 친절 응대 훈련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실무 중심 교육 등으로 구성됐으며, 이번 교육이 직원 역량 제고는 물론 향후 시설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만족도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공사 노성화 사장은 “이번 휴장 기간을 단순한 운영 중단이 아닌, 시설의 내실을 다지는 기회로 적극 활용했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신뢰받는 공공체육시설 운영을 위해 지속적인 교육과 서비스 품질 향상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경기도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5월 10일부터 7월 26일까지“너와 나, 우리가 함께 뛰는... 2025 안양과천 학교스포츠클럽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관내 초, 중, 고 72개교, 3500여명의 학생들이 함께 참여하며 티볼, 피구, 줄넘기, 풋살, 스포츠스태킹, 축구, 농구, 배드민턴, 탁구, 배구 총 10개 종목에서 어울림과 상호 존중의 가치를 느끼고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열린다. 특히 호계실내체육관, 안양 정관장 아레나 등에서 전문 심판진 등을 배치하여 어느 때보다 공정하고 안전하며 질 높은 축제를 운영할 수 있었다. 또한 지역교육협력의 일환으로 안양과천 미리내공유학교 홍보 부스도 함께 운영할 예정이다. 참가 학생들에게 홍보물을 나누어주고 현장 상담을 운영하며 지역교육협력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한다. 이승희 교육장은“다양한 신체 활동을 통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지역 축제가 되길 바란다”며“학교-지역 연계 스포츠 활동으로 건강한 미래 인재를 키워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용인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 「Sports City 8」은 8일 미르스타디움에서 프로축구단 실무를 책임지고 있는 체육진흥과, 용인시축구센터와 간담회를 개최해 프로축구단 창단 논의를 구체화했다. 이날 간담회는 염기훈 전 감독, 용인시축구센터 출신 윤영선 스카우터와 이범영 전 선수가 참석해 프로축구단 창단의 필요성을 강조했으며, 실무에 필요한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체육진흥과에서는 단장 공모와 용인시축구센터 법인전환 계획, 주요 인력 구성 방안 등을 보고했다. 간담회에서 임현수 대표는 프로축구단 창단 작업을 담당하는 부서 관계자를 격려하며, ”단장 공모 등 본격적인 창단 과정에 들어선 만큼 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세심하게 챙겨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쿠팡플레이 예능 ‘슈팅스타 시즌2’의 직관 경기가 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리는데 다양한 행사를 통해 붐업을 시키는 것이 필요하다”고 언급하며, “많은 시민들이 축구에 관심을 갖고, 경기장을 찾을 수 있도록 힘써달라”고 주문했다. 안치용 의원은 “지난 4월 ‘용인시 시민프로축구단 설립 및 운영ㆍ지원에 관한 조례’가 통과된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광주시 오포2동 체육회는 지난 11일 오포생활체육공원과 광남생활체육공원에서 ‘제1회 오포2동 체육회장배 동호인 축구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오포2동 체육회가 주최하고 오포2동 축구협회가 주관한 행사로 오포2동 일반부 9개 팀, 광주시 60대 실버부 5개 팀 등 총 14개 팀 400여 명이 참가했다. 개회식에는 방세환 시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시·도의원, 체육회 임원 등이 참석했으며 정일수 오포2동 축구협회장의 개회 선언, 유공자 표창, 김관영 오포2동 체육회장의 대회사, 방 시장의 격려사, 그리고 한울FC 김중 선수의 선수 선서 등이 진행됐다. 김관영 회장은 “이번 대회가 회원 간 화합을 다지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축구 동호인을 위한 지속적인 대회 개최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방 시장도 “생활체육 활성화와 주민 화합을 위한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체육 진흥에 힘쓰겠다”고 격려했다. 한편, 오포2동 축구협회는 지난해 오포축구협회로부터 분리 창단돼 일반부, 여성부, 60대, 70대 팀 등 총 12개 팀 670여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