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1일 ‘2025 읽걷쓰 하이파이브 챌린지’ 및 ‘창의융합수업 챌린지’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교사 6명을 시상했다. 이번 시상식은 컴퓨팅교사협회, 넥슨재단과 공동으로 추진한 두 챌린지를 통해 창의적인 수업 모델을 제시하고, 교육 혁신에 앞장선 교사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번 시상자는 수업 활용 보고서 및 운영 실적을 바탕으로 수업의 창의성, 학생 참여도, 현장 적용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최종 선정했다. ‘읽걷쓰 하이파이브 챌린지’와 ‘창의융합수업 챌린지’ 모두에서 수상한 인천부원초등학교 김예원 교사는 “브릭이나 코딩프로그램을 활용한 수업에서 학생들은 적극적이고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태도를 보였다”며 “이번 챌린지를 통해 교수 방식의 변화가 학생들의 창의적 탐구 역량을 끌어올리는 중요한 열쇠임을 확인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AI시대에 학생들이 디지털의 도구와 프로그램을 자연스럽게 활용해 관찰-질문-탐구-행동하는 학습 역량을 기를 수 있는 수업 혁신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우수 교사의 수업 모델을 공유하고 확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설 연휴 기간인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귀성객과 지역주민의 주차 편의를 위하여, 관내 학교 및 기관의 주차장 158개소를 무료 개방한다. 주차장 개방 정보는 공유누리 네이버 지도, 카카오맵, 티맵 등을 통해 사전에 확인할 수 있다. 개방된 주차장은 별도의 관리 인력을 운영하지 않으므로, 주차장 이용자는 안전사고 예방, 차량 내 연락처 부착, 시설물 훼손 방지, 연휴 마지막 날 차랑 이동 등 이용 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귀성객과 지역주민의 주차 편의 지원을 위해 지속적으로 학교 주차장 개방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학령인구 감소에 따른 정부의 교사 정원 감축 기조 속에서도 인천교육의 특성을 반영한 ‘2026학년도 교원 정원 배정 결과’를 지난 6일 발표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그동안 대한민국시도교육감협의회, 교육부, 국회를 수시로 방문하며 학령인구 감소 수치에 의존한 교사 정원 감축에 대해 강력한 우려와 유감을 표명해 왔다. 인천시교육청은 교육의 질 저하를 막기 위해서는 교육과정 다양화, 다문화교육 수요 급증, 특수학급 확대 등 인천의 지역적 특수성을 고려한 정원 배정이 필수임을 꾸준히 강조해 왔으며, 이번 배정 결과는 이러한 노력의 결실로 풀이된다. 학교급별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초등 교과 전담교사 배치율을 전년(94.4%) 대비 대폭 상향한 111.2%로 확충했다. 이는 역대 최대 규모로 교사들의 수업 부담을 줄이고 교육의 전문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전망이다. 또한,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해 한국어학급 담임교사(12개교 14명)와 기초학력 전담교사(15개교 15명)를 별도 배치했다. 또한, ‘유치원 전담교사제’를 신설하여 6학급 이상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최우수’등급을 달성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정보공개제도 운영의 신뢰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매년 중앙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를 포함한 560여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사전정보공표 충실성, 원문공개 수준, 정보공개 청구 처리의 적정성 및 만족도 등의 지표를 기준으로 평가가 이루어진다. 인천시교육청은 교육행정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사전정보공표 목록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체계적으로 운영해 온 결과, 사전정보공표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교육청은“이번 정보공개 종합평가 최우수 등급 달성은 교육공동체와 소통을 바탕으로 투명한 교육행정을 실천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국민의 알권리를 충실히 보장하고, 신뢰받는 교육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월 11일 교육부 및 전국 17개 시·도교육청,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와 ‘2025년 단체(임금)교섭 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앞선 지난 8일, 전국 17개 시·도교육청과 학비연대는 신학기 교육 현장의 안정과 교육 가족의 화합을 위해 ‘2025년 단체(임금)교섭’을 극적으로 타결한 바 있다. 이번 협약은 세수 결손 등 전국적으로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노사가 상생의 해법을 모색한 결과로, 대한민국 교육계가 갈등을 넘어 협력의 새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교육공무직원의 오랜 숙원이었던 명절휴가비 정률제를 도입하여 제도적 형평성을 높이고 한층 진전시키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평가된다. 협약 주요 내용은 ▲임금체계 개편 본격 착수 ▲기본급 월 78,500원 인상 ▲명절휴가비 정률제(100%) 도입 ▲근속수당 급간 월 1만원 인상(11년 차 기준) ▲급식비 공무원과 동일 기준 적용 등이다. 2025년 단체(임금)교섭 대표를 맡은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은 “노사 대타협을 통해 이룩한 오늘의 결과처럼 ‘협력’과 ‘상생’의 자세로 더 나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11일부터 이틀간 인천교육연수원에서 중등 신규 임용(예정) 교사 612명을 대상으로 특별 강연을 진행했다. ‘AI가 답하는 시대, 생각하고 질문하고 움직이는 인천교육’을 주제로 한 이번 강연은 교직에 첫발을 내딛는 신규 교사들이 인천 교육 핵심 정책을 이해하고, 미래 지향적인 교육 역량을 갖추도록 격려하기 위해 마련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강연에서“AI가 답하는 시대에 배움의 능동성과 기술을 결합해 학생들이 스스로 생각하고, 질문하고, 움직일 수 있는 교육을 실천해 달라”며 “선생님 한 분 한 분이 인천교육의 미래이자 리더로서 모든 학생의 성공시대를 열어갈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연수에 참여한 한 교사는 “이번 강연을 들으며 AI기술에 의존하지 않고 주체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교육이 필요함을 깨달았다”며 “인천교육의 리더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AI주도 시대에 학생들과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교사가 되겠다”고 다짐을 전했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지난 10일, 수원시 권선구 서둔동 통장협의회는 관내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한 ‘행복홀씨’입양 구간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주민 생활과 밀접한 도로변과 골목길 등 취약 구간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통장협의회 회원들은 무단 투기 쓰레기 수거와 주변 정리 등 환경 정비에 힘을 보탰다. 서둔동 통장협의회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행복홀씨 활동을 통해 지역 곳곳을 지속적으로 살피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깨끗한 서둔동 만들기에 앞장설 계획이다. 서둔동 박경숙 통장협의회장은 앞으로도 “생활환경 개선과 주민 참여 활동이 꾸준히 이어질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서둔동 김선규 동장은 “마을을 위해 솔선수범한 통장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주민 주도의 환경정비 활동이 지속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지난 2월 10일, 평동 행정복지센터는 설 명절을 맞아 권선구 평동 새마을부녀회가 주관하고 주민자치회가 주최하는,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평동 사랑의 설맞이 음식 나눔 행사’로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행사는 명절 기간 소외되기 쉬운 취약계층 이웃들이 따뜻한 설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새마을부녀회원들은 설 명절 음식을 직접 조리하고 포장해 관내 독거노인, 저소득 가정 등 취약계층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이날 음식 나눔 행사에는 관내 최미삼순대국에서 준비한 떡국떡과 양말 100켤레도 함께 전달됐다. 평동 새마을부녀회 서정란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하겠다”라고 말했다. 주민자치회 신호정 회장 또한 “설 명절은 나눔과 화합의 의미가 큰 만큼, 이웃과 온정을 나누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모두 따뜻한 명절을 보내셨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지난 11일, 권선구 평동 행정복지센터는 ㈜피비코스와 ㈜에스엠피인터내셔널이 약 1천만 원 상당의 세럼·크림·선크림 등 화장품세트를 공동 기부했다고 밝혔다. ㈜피비코스는 화장품 용기 제조 전문 기업이고, ㈜에스엠피인터내셔널은 그 자회사로서 화장품 브랜드 운영기업이다. ㈜에스엠피인터내셔널 박여연 대표이사는 “이번 기부는 한부모 가구의 생활 부담을 덜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며 “돌봄과 생계를 홀로 책임져야 하는 상황에서 기초화장품 구매조차 부담이 될 수 있다는 점을 깊이 공감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 나눔이 스스로를 돌보는 시간에 작은 여유와 위로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황찬주 평동행정복지센터 동장은 “한부모가구를 향한 따뜻한 관심과 나눔에 감사드린다”며 “기부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한부모 가정에 신속히 전달하고, 복지 상담과 연계 서비스도 함께 살펴, 도움이 필요한 분들이 제때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지난 11일, 세류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 가구를 대상으로 식품 꾸러미를 전달했다. 이번 후원 물품은 떡국떡, 목살 양념갈비, 사골육수, 만두 등 명절 상차림에 필수적인 식료품 꾸러미로 알차게 구성됐다. 관계자들은 어르신 가구를 직접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며 건강과 안부를 살폈다. 식품 꾸러미를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명절이 다가와 마음이 허전했는데 이렇게 챙겨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덕분에 따뜻한 설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노재환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됐으면 한다. 앞으로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세심히 살피며 나눔을 실천하는 협의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며 보람된 소감을 밝혔다. 세류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소외된 이웃이 없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