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특례시의회 이재식 의장은 19일, 서수원 칠보체육관 인조잔디구장에서 열린‘제8회 권선구청장배 생활체육 그라운드골프대회’에 참석해 참가 선수들을 격려했다. 이날 대회에는 이재식 의장을 비롯한 수원특례시의회 의원, 선수, 관계자 등이 참여해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대회를 빛냈다. 이재식 의장은 축사를 통해“그라운드골프는 몸과 마음을 함께 단련할 수 있는 건강한 스포츠로, 오늘 이 자리에 함께하신 선수 여러분의 모습이 특히나 빛나 보인다.”며,“출전하신 선수들 모두 마음껏 기량 발휘하시고 서로 우정도 나누며 뜻깊은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수원특례시의회를 대표해 끝까지 힘차게 응원하겠다.”고 덧붙였다.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연수구청소년수련관(관장 유종선)은 오는 21일 오후 2시 구청 지하 1층 연수아트홀에서 2025 전국청소년댄스경연대회 ‘Show Me The Youth(이하SMTY) Vol.12’을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서울호서예술실용전문학교와의 협력을 통해 청소년 댄스 교류의 장을 마련하고, 참가자들이 갈고닦은 실력을 무대에서 발휘해 댄스 역량 증진 및 지역 내 공연 문화 형성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예선전에 참여한 참가자들에게 전문가의 피드백 제공 및 선배 댄서와의 워크숍 등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청소년들의 댄스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21일 14시에 열리는 본선 무대에는 15팀(전공 8팀, 비전공 7팀)의 경연이 펼쳐지며 연수구청소년수련관 유튜브를 통해서 실시간으로 생중계될 예정이다. 본선 평가는 심사위원 70%와 청중평가단 30%를 합산해 진행되며, 청중평가단 참여를 원하는 연수구민은 연수구청소년수련관 누리집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시흥도시공사는 시흥시 관내 초등학생의 생명보호 및 안전의식 함양을 위해 거북섬 웨이브파크에서 ‘K-시흥 학생 생존수영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6월 10일부터 7월 11일까지 거북섬 내 웨이브파크에서 진행되며,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웨이브파크 내 파도풀을 활용한 생존수영 교육, 선박 탈출 상황을 가정한 입수법 교육, 하트스컬링, 구조대형(스크럼) 만들기 교육 등을 실시하여 위급상황 발생시 참여자가 침착하고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 유병욱 사장은 “실제와 유사한 환경에서 체험하는 생존수영 교육은 어린이들의 위기 대응 능력을 키우는 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안전하고 실질적인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생존수영 프로그램의 질을 더욱 높이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공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공사는 지난 2015년 자체 개발한 ‘K-시흥 학생 생존수영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10년 이상 생존수영 교육을 운영해왔으며, 현재 시흥시 관내 22개 초등학교 192학급의 초등학교 3~4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생존수영 교육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생활개선수원시연합회가 17일 권선구 입북동에 있는 포도 재배 농가에서 농촌일손돕기 자원봉사를 펼쳤다. 생활개선수원시연합회 회원 40여 명이 참여해 포도송이 하나하나에 봉지를 씌우며 일손을 도왔다. 이번 봉사 활동은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관내 포도 재배 농가를 돕기 위해 추진했다. 유경미 생활개선수원시연합회 회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기꺼이 봉사에 나선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농촌에 힘이 되는 다양한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생활개선수원시연합회는 1991년 설립된 수원시 여성농업인 단체이다. 농가 일손 돕기, 반찬 나눔, 수해복구 지원, 지역사회 봉사, 성금 기부 등 농업농촌 여성리더로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하고 있다.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성남시는 ‘야구의 신’이라 불리는 김성근(82) 야구 감독을 초빙해 오는 6월 24일 오후 2시 50분 시청 1층 온누리에서 ‘희망성남 토크콘서트 3강’을 연다. 김성근 야구 감독은 ‘모든 순간이 기회다’를 주제로 강연한다. 그는 여든을 넘긴 나이에도 현장에서 선수들을 지도해 온 자신의 삶과 살아가는 지혜, 인생에 관해 이야기한다. 강연을 통해 “인생이란 매 순간이 축적돼 만들어지고, 순간에 한 결정과 행동이 쌓이고 쌓여 인생이 되기 때문에 단 한 순간도 의미 없는 시간은 없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김성근 감독은 지난 1969년 27세에 마산 상고 야구부 감독으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OB베어스(현 두산베어스), SK와이번스(현 SSG 랜더스), 한화이글스 등 프로야구 감독을 지냈으며, 2022년 일본 프로야구 소프트뱅크 호크스 코치를 역임했다. 프로야구 통산 지도자 기록 1384경기 승, 1200경기 패, 60경기 무승부(승률 52%)에, 프로야구 한국시리즈에서 3번 우승해 ‘야구의 신’이란 별명이 붙었다. 시 관계자는
【뉴스라이트 = 조용숙 기자】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유영일 부위원장(국민의힘, 안양5)이 대표발의한 '경기도교육청 학생수영장 이용 활성화 지원 조례안'이 16일 제384회 정례회 제2차 교육행정위원회 회의에서 통과됐다. 이번 조례안은 경기도교육청 소속 학생수영장의 체계적 관리 및 효율적 운영을 통해 학생들의 건강 증진과 전문 수상 안전교육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경기도교육청이 실시한 특정감사 결과에 따르면, 도내 일부 학생수영장의 이용률이 저조한 것으로 나타나 실질적 활용 대책 마련의 필요성이 제기된 바 있다. 유영일 부위원장은 “학생들의 건강권 확보를 위해 만들어진 학생수영장이 그냥 바라만 보는 시설이 아니라 학생들의 건강을 증진시키고 수상 안전을 위한 전문 교육목적에도 충실하게 이용될 수 있도록 본 조례안을 발의하게 됐다”며 조례의 제정 배경을 설명했다. 조례안에는 △학생수영장 활성화 방안 마련 및 연간 이용실적 점검 △학생 편의제공 지원사업 추진 및 재정지원 △학생수영장 개방 확대 △정기수질검사 및 결과 공개 △학생수영장 관리운영 위탁 △협력체계 구축 등의 내용이 담겼다.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김포시청 직장운동경기부 복싱팀이 지난 6월 13일부터 15일까지 경기도 동두천시 반다비 체육센터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경기도 대표 선발전에서 금메달 1개, 은메달 1개, 동메달 2개의 값진 성과를 거두며 우수한 기량을 입증했다. 이번 대회에서 –49kg급 김민서 선수가 우승하며 경기도 대표로서 출전을 확정했다. 또한 박준곤 선수는 –60kg급에서 은메달을, 최동수 선수와 김정한 선수는 각각 –64kg급과 +90kg급에서 동메달을 획득하며 김포시의 위상을 높였다. 김포시청 복싱팀은 끈끈한 팀워크와 체계적인 훈련을 바탕으로 2025년 경기도 체육대회 남성부 종합 1위를 석권하는 등 국내 주요 대회에서 연이어 성과를 올리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성적은 선수들의 노력의 결실이자 꾸준한 훈련의 성과”라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김민서 선수가 –49kg급 경기도 대표로서 참가하는 제106회 전국체육대회는 오는 하반기 10월 부산광역시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지난 16일, 사단법인 한국생활개선 수원시연합회는 지역사회에 나눔의 손길을 전하기 위해 수원시 영통구 매탄1동 행정복지센터에 한국 전통 디저트를 전달했다. 유경미 수원시연합회 회장은 “디저트 한 조각이지만, 마음까지 달콤하게 전해져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 앞으로 더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후원한 한국 전통 디저트는 저소득층 독거노인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기범 매탄1동장은 "한국생활개선 수원시연합회에서 전달해 주신 한국 전통 디저트는 지역사회에 따뜻한 위로와 희망을 전하는 따뜻한 후원에 깊이 감사를 드린다. 전통의 맛과 정성이 담긴 디저트를 통해 지역 주민들의 마음을 깊이 어루만져 주었고, 특히 소외된 이웃들에게는 큰 위로가 된다.”라고 감사한 미소를 띠었다.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연수구청 유소년축구단이 지난 14일부터 2일간 일본 아이치현 도요카와시에서 열린 ‘AIHO 한일 교류 축구대회’에서 U-12 부문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는 연수구청 유소년 축구단과 서울 대동초, 일본의 AS라란자 도요카와, 아론자 등 8개 팀이 참가했으며, 조별 리그와 본선 토너먼트를 통해 최종 우승팀을 가리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12세 이하 연수구청 유소년축구단은 예선에서 토라주니어와 SC 토요타 히가시를 차례로 꺾고 결승에 올라, 일본의 강호 아론자를 상대로 2대 1로 승리하며 창단 이후 첫 국제 교류대회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는 쾌거를 이뤘다. 특히, 대회에 참석한 연수구청 선수들은 일본 유소년 축구클럽 ‘AS 라란자 도요카와’ 선수들의 가정에서 홈스테이를 진행하는 등 단순한 경기를 넘어 특별한 교류의 기회를 제공하며 소중한 추억과 성장의 계기가 됐다. 또, 일본의 우수한 유소년 육성 시스템과 축구 인프라를 직접 경험하며 향후 지속적인 국제 교류와 협력의 기반을 다지는 뜻깊은 계기도 마련했다. 이재호 연수구청장은 “AS라란자 도요카와의 문화와
【뉴스라이트 = 조용숙 기자】 윤재영 경기도의원(국민의힘, 용인10)은 6월 13일 도의회 의원실에서 ‘경기도 독립스포츠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제정을 위한 실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조례안의 실효성과 실행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관련 부서의 현장 의견을 청취하고 개선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독립스포츠’는 프로리그에 속하지 않거나 은퇴한 선수가 자체적으로 팀을 구성하여 경기를 수행하는 스포츠 활동을 말한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이들 종목에 대한 정의, 지원 방식, 예산 지원의 적정성 등 조례안 전반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간담회에는 윤재영 도의원을 비롯해 경기도청 체육진흥과 최흥락 과장, 이명재 스포츠산업팀장,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전문위원실 유상민 팀장 등 실무자 6명이 참석했으며, 현행 독립야구 조례와의 관계, 타 종목과의 형평성 문제 등 조례 적용의 범위와 구조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윤재영 의원은 “독립야구는 이미 조례를 통해 선제적으로 제도화돼 성과를 내고 있으며, 이를 독립스포츠 조례안과 통합하기보다는 해당 조례를 유지한 채 새롭게 지원체계를 마련하는 것이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