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권선구 세류3동 새마을부녀회는 9일 세류3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관내 기업인 스마일 자동차의 후원으로, 저소득 어르신 40여 가구에 손수 준비한 반찬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추운 겨울 어르신들의 끼니 걱정을 덜기 위해 마련됐으며, 부녀회원들은 불고기, 깍두기 등 정성을 다해 반찬을 준비했다. 문채연 새마을부녀회장은 “추운 겨울, 어르신들께서 따뜻한 식사를 하시며 조금이라도 마음의 위로를 얻으셨으면 한다”며 “이웃이 어려울 때 서로 돌보는 것이야말로 지역 공동체의 본모습이라 생각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진영 세류3동장은 “지역의 주민, 단체, 후원 기업이 힘을 모아 이웃을 돌보는 모습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세류3동이 모두에게 따뜻한 공동체가 될 수 있도록 부녀회, 후원 단체, 주민들과 함께 살펴가겠다”라고 뜻을 전했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 청청마음건강센터는 지난 12월 6일, 관내 청년(19~39세)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심리·정서적 지원을 위한 2025. 청년공감 힐링토크 “응급처치 심리학, 직장생활을 도와줘”를 진행했다. 이번 청년공감 힐링토크는 조직 및 산업심리학 박사인 박진우 강사를 초청하여 청년 직장인의 안녕감과 조직의 성과 향상을 위한 유용한 심리적 기술을 전달하고, 업무 현장에 직접 적용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강연은 ▲1부에서 청년들의 직장생활 적응 및 성장을 주제로 한 강의가 진행됐으며 ▲2부는 Q&A 시간으로 직장생활에서 경험하는 다양한 상황과 고민에 대한 솔루션 제공 기회를 제공하여 청년 참여자들의 적극적인 질문과 열정적인 답변의 시간이 이루어졌다. 이번 청년공감 힐링토크에 참여한 청년은 “직장생활을 하면서 반복적으로 겪는 어려움이 있었는데 근본적인 원인과 해결방법을 배운 것 같다. 또한 나와 다르지만 같은 직장, 인간관계에서의 어려움을 공유하며 타인을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청청마음건강센터 관계자는 이번 강연을 통해 청년들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부천시는 지난 5일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5년 보건복지부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성과대회에서 ‘통합돌봄 부문’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선정은 선도·시범사업을 통해 다져온 민관 협력 기반의 지역자원 연계 역량이 전국적으로 검증받은 데 이어, 지역 중심의 촘촘한 돌봄체계가 높은 평가를 받은 결과다. 부천시는 올해 보건복지부 지역복지사업평가 의료·돌봄 통합지원 서비스 제공 부문 ‘최우수’, 한의약 건강돌봄사업 평가 ‘대상’, 의료·돌봄 통합지원 실천 우수사례 평가 ‘장려’ 등 3개 분야에서 모두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며 ‘촘촘한 생애맞춤 돌봄도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부천시는 이번 3개 분야 우수 지자체 선정 성과를 바탕으로 그동안 축적한 선도·시범사업 경험과 민관 협력 노하우를 토대로 2026년 통합돌봄 전국 사업에서도 한층 촘촘한 돌봄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이소영 부천시 돌봄지원과장은 “민관이 함께 만들어온 통합돌봄 모델이 전국적으로 인정받아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부천형 통합돌봄이 지역사회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촘촘한 돌봄체계를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이천시는 12월 8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이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천지사, 이천시 보건소, 읍면동 통합지원창구 담당자 등 21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차 통합지원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의료·요양 돌봄통합 시범사업’ 대상자에 대한 서비스 제공 계획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첫 협의 자리다. 회의에서는 읍면동 통합지원창구에서 발굴하고 건강보험공단 이천지사의 통합판정을 받은 5명의 대상자에 대해 개인별 지원계획의 적정성을 검토하고, 이에 필요한 공공·민간 자원 연계 방안을 마련했다. 주요 논의 내용은 ▲대상자의 건강상태·돌봄 욕구·가족환경에 대한 종합 검토 ▲개인별 지원계획의 실효성 확인 ▲의료·요양·돌봄 서비스 간 연계 조정 등으로, 참석 기관 간 필요한 정보 공유와 협력이 이루어졌다. 이천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익숙한 생활환경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이번 회의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관계 기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보다 촘촘한 돌봄체계를 구축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연수구는 지난 8일 사회복지 현장에서 활동하는 통합사례관리 담당자들의 신체적, 정신적 소진을 예방하고 건강한 업무 환경 지원을 위해 ‘민·관 통합사례관리 담당자 소진 예방 힐링 워크숍’을 열었다. 이번 워크숍은 ‘겨울 향기로 마음을 다독이는 힐링 향수 클래스’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희망복지지원단 및 동 행정복지센터, 지역 내 종합사회복지관 4곳과 사례 관리 협력기관 담당자 42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나만의 힐링 향을 찾고 취향에 맞는 향료 조합과 블렌딩 작업을 하며 일상 속 스트레스를 완화하는 방법을 배우는 시간으로 구성됐다. 한 참석자는 “직무에 대한 피로가 컸지만, 향수를 만들며 스트레스가 완화되고 서로의 경험과 지식을 나누며 힐링할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연수구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이 통합사례관리 담당자가 겪는 직무 스트레스와 소진을 예방하고, 복지 현장에서 다시 열정과 긍정적인 에너지를 되찾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지난 8일, 매탄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1:1 결연을 맺은 매탄2동 경로당과 산남경로당의 어르신들께 식사 대접을 진행했다. 이번 식사 대접은 경로당 어르신들의 건강한 건강나기를 지원하고, 지역사회의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으며, 어르신들에게 감자탕과 밥, 김치 등 푸짐한 음식을 제공하며 어르신들의 건강한 건강나기를 바라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우병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따뜻한 겨울을 위해 작은 정성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행사와 특화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이 보다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승병숙 매탄2동장은 “나눔의 실천이 지역 어르신들에게 큰 감동이 됐다. 민관이 함께하는 복지공동체 실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8일, 시흥시청 본관과 별관 주요 부서, 의회동에서는 ‘시흥시 어르신위원회’ 위원 13명이 참여한 시청사 견학이 이뤄졌다. 위원들은 청사 곳곳을 둘러보며 시정 운영 과정을 확인하고, 향후 개선이 필요한 정책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위원들과 만난 임병택 시장은 “위원들의 제안은 시흥시가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는 현장의 나침반이자 정책 추진의 핵심 동력”이라면서 감사의 뜻을 밝혔다.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이천시는 한국관광대학교 호텔조리과 학생들과 지도교수진이 이천시노인종합복지관 어르신들을 위해 직접 약식과 단호박 식혜를 만들어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학생 재능기부 프로그램의 하나로 마련된 것으로, 학생들이 평소 배우고 익힌 조리 기술을 지역사회 어르신들과 나누고 세대 간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기획됐다. 학생들은 전날 직접 재료를 준비하고 조리까지 마친 뒤 복지관을 방문해, 준비한 간식을 어르신 한 분 한 분께 인사드리며 정성스럽게 전달했다. 학생들은 어르신들의 손을 잡고 안부를 여쭙는 등 정성 어린 태도로 소통하며 따뜻한 분위기를 더했고 음식에 대해 이야기하며 자연스럽게 세대 간 온기 어린 교류가 이루어졌다. 어르신들은 “미래의 요리사들이 직접 만들어줘서 더 맛있고 고맙다”,“손주 같은 학생들이 찾아와 인사해 주니 마음이 따뜻하다”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채현석 한국관광대학교 학과장는 “학생들이 배운 전공 역량을 지역사회 나눔으로 실천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재능기부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육을 실천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안성시는 성인문해교육에 참여 중인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생활 속 배움을 확장하는 다양한 현장체험학습을 운영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지난 5일에는 안성시평생학습관에서 성인문해교육 수강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얼굴 피부 마사지 체험’ 현장학습이 진행됐다. 이번 체험은 어르신들이 평소 접하기 어려운 피부 관리 방법을 직접 배우며, 생활 속 건강 관리와 자기 돌봄의 중요성을 체감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체험은 전문 뷰티 강사의 지도 아래 ▲기본 피부 관리 이론 ▲셀프 마사지 기법 ▲일상 속 피부 건강 관리 방법 등으로 구성됐으며, 어르신들은 서로의 얼굴을 살펴보며 천천히 마사지를 따라 하고, 체험 전·후 달라진 피부 상태를 비교해 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체험에 참여한 김*순 어르신은 체험 후 거울을 보고 촉촉해진 얼굴을 만져보고는 “팔십 평생 처음으로 피부마사지를 받아봤다”며 눈물을 글썽였고, 감사의 마음을 담아 강사의 손을 꼭 잡았다. 한편, 이번 얼굴 마사지 체험에 앞서 지난 3일에는 치유농업 체험의 일환으로 ‘새쌈인삼 티백 만들기’ 체험도 함께 진행됐다. 어르신들은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장안구는 지난 5일, 메가박스 스타필드수원에서 사회복지담당 공무원 2차 힐링프로그램 ‘내일을 위한 오늘의 영화 한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시민 복지 향상을 위해 최일선에서 업무를 수행하는 사회복지 공무원들의 심신 회복, 업무 스트레스 완화, 조직 내 소통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복지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공무원 20명이 참여하여 최근 개봉한 '주토피아2'를 함께 관람한 뒤 자유 대화 시간과 함께 다같이 사진도 찍는 등 편안한 분위기에서 재충전의 시간을 보냈다. 행사에 참여한 사회복지 담당공무원 A씨는 “매일 반복되는 업무와 끝이 없는 민원 속에서 심신이 지쳐있었는데, 같은 고충을 겪고 있는 동료들과 함께 위로와 격려를 주고 받으면서 말 그대로 힐링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일희 장안구청장은 “시민의 복지를 위해 헌신하는 사회복지공무원들의 건강과 감정노동 보호는 매우 중요한 과제”라며 “앞으로도 마음 편히 쉬고 공감할 수 있는 힐링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보다 건강한 복지 행정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장안구는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