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여주시 홍보대사인 가수 춘길 및 춘길공식팬카페 회원 50여명은 지난 23일 여주시를 방문하여 이웃돕기 성금으로 1000만원을 기탁했다 가수 춘길은 데뷔 20주년을 맞이한 발라드 가수 모세로, 트로트에 도전하면서 아버지 성함인 춘길로 활동하고 있으며, 금번 성금은 트로트 가수 ‘춘길’의 데뷔 3주년을 기념하여 춘길과 팬카페 회원들이 마련한 것이라고 한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여주시 홍보대사로서 지역축제 등 초청 가수로 활동 하는데 그치지 않고 지역발전과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나눔 활동에 동참해 주신 춘길님과 공식팬카페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는 인사 말씀과 함께, 앞으로 여주시 홍보대사로서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과 당부 말씀도 잊지 않으셨다. 한편, 가수 춘길과 춘길공식팬카페는 지난 10월에도 여주선비장터축제를 통해 1000만원을 기탁한 바 있으며, 이외에도 여주 쌀을 행사 홍보물품으로 활용하는 등 여주시 홍보대사로서의 홍보활동 도모를 위해서도 다각적으로 노력하고 있다고 한다.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점동면에 연말을 앞두고 어르신들의 따뜻한 나눔이 이어지며,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점동면 노인회 분회는 최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100만원을 점동면행정복지센터에 지정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어르신들께서 평소 절약하며 모은 정성을 한데 모아 마련한 것으로, 자신보다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이 담겨 있어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어르신들의 작은 실천이 지역사회에 큰 울림으로 전해지고 있다. 권오옥 점동면 노인회 분회장은 “크지 않은 금액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을 이어가고 싶다”고 전했다. 신광식 점동면장은 “항상 이웃을 먼저 생각하며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어르신들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어르신들의 따뜻한 손길이 점동면을 더욱 따뜻한 공동체로 만들어 주고 있다”고 말했다.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점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2월 23일, 행복텃밭 고구마 수익금으로 마련한 크리스마스 간식을 점동면 관내 27개마을 경로당에 전달하며 따뜻한 연말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행사는 한 해 동안 협의체 위원 및 여주도시공사 자원봉사자, 유관기관이 함께 가꾼 행복텃밭의 결실을 지역사회와 다시 나누는 뜻깊은 자리로, 떡과 과일 등 정성껏 준비한 간식을 어르신들께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공공위원장인 신광식 점동면장과 민간위원장인 지인순 위원장이 함께 마을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 한 분 한 분과 인사를 나누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특히 신광식 점동면장은 올해 7월 점동면 부임 이후, 마을 곳곳을 직접 찾아 주민들의 안부를 세심히 살피며 현장 중심의 행정을 이어오고 있어, 이번 경로당 방문 역시 더욱 의미를 더했다. 신광식 점동면장은 “행복텃밭에서 시작된 작은 정성이 크리스마스를 맞아 어르신들께 따뜻한 마음으로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호흡하며 이웃의 삶을 살피는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지인순 민간위원장은 “위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타이어테크 여주점은 지난 23일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성금 75만9천원을 중앙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타이어테크 여주점 공시영 대표는 평소 지역 발전과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꾸준한 관심을 가져왔으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변함없는 나눔을 실천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귀감이 되고 있다. 기탁금은 중앙동 희망온누리 지정기탁금으로 접수되어 중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추진하는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중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올해 ▲독거노인 안부사업 ▲취약계층 지원 ▲정서지원 등 총 17개의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힘쓰고 있다. 한편 중앙동은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주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복지 공동체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여주시는 여주시 청년농업인 6명이 농식품 가공 분야에 도전해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며 '2025년 청년농업인 팀 프로젝트'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팀 프로젝트는 각기 다른 사연으로 귀농한 청년농업인들이 영농 초기 소득 기반 마련과 판로 확보의 어려움을 겪는 과정에서, 오상진 팀장의 제안으로 농식품 가공을 통한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며 추진됐다. 이에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농정원) 주관 청년농업인 팀 프로젝트에 참여해 아이템 개발과 사업화에 도전했다. 여주팀은 여주고구마와 허브 등 여주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가공식품 개발을 목표로 설정하고, 여주시농업기술센터와 농산물가공창업지원센터의 기술·행정적 지원을 받아 제품 개발을 추진했다. 그 결과 식물성 단백질 쉐이크 3종과 콤부차 3종을 개발해 실제 판매로 이어지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이를 통해 농식품 가공 분야에서의 사업화 가능성과 성장 잠재력을 확인했다. 이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해당 팀은 '2025년 청년농업인 팀 프로젝트'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청년농업인의 자립 기반 마련과 지역 농산물 부가가치 창출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감일유치원에서 성탄절을 맞아 특별한 등원 행사가 진행돼 눈길을 끌었다. 감일유치원 학부모회는 성탄절을 맞아 산타 복장을 하고 등원하는 유아들을 맞이하며 선물을 전달하는 행사를 마련했다. 아침 등원길에 깜짝 등장한 산타를 본 유아들은 환한 표정으로 반가움을 표현하며 성탄절의 설렘을 만끽했다. 유아들은 “진짜 산타가 왔어요”, “너무 신기해요”라며 즐거운 반응을 보였고, 등원 시간은 웃음과 활기로 가득 찼다. 학부모회가 직접 준비한 이번 행사는 일상적인 등원 시간을 특별한 추억의 순간으로 바꾸며 유아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했다. 산타 역할에 참여한 학부모들은 “아이들의 동심을 가까이에서 느끼며 함께 웃을 수 있어 의미 있었다”며 “짧은 시간이었지만 아이들에게 오래 기억에 남을 아침을 선물한 것 같아 보람을 느낀다”고 소감을 전했다. 신금자 원장은 “학부모회와 함께 준비한 이번 행사는 유아들이 사랑과 배려를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이었다”며 “앞으로도 유치원과 가정이 협력하는 교육공동체 문화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단샘초등학교병설유치원은 12월 23일 단샘초등학교 시청각실에서 제5회 유치원 수료식 및 졸업식을 열고, 유아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이번 행사는 열매반 유아들의 졸업과 잎새반·씨앗반 유아들의 한 해 유치원 생활을 마무리하는 수료를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학부모가 참석해 아이들의 성장과 첫 졸업을 함께 축하했다. 수료 및 졸업장 수여식에서는 유아들이 한 명씩 무대에 올라 황혜정 원장으로부터 수료장과 졸업장을 받으며 그동안의 유치원 생활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원장 회고사와 함께 유치원 생활을 담은 영상, 부모님께 전하는 감사 편지 영상이 상영돼 감동을 더했다. 또한 씨앗반과 잎새반 유아들이 졸업을 앞둔 형님들을 위해 송별가를 제창했고, 졸업생들은 그동안 연습해 온 졸업가 노래와 율동 공연을 선보이며 식의 마지막을 장식했다. 행사에 참여한 유아들은 유치원에서의 추억을 나누며 새로운 시작에 대한 설렘을 드러냈다. 황혜정 원장은 “유치원에서의 행복한 기억을 간직하고, 앞으로도 자신의 꿈을 향해 씩씩하게 자라길 바란다”며 졸업과 수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하남시가 2025년 도세 징수 목표 달성을 위해 추진한 ‘경기도 도세 특별징수대책’ 평가에서 도내 종합순위 1위를 차지하며, 2년 연속 ‘최우수 시’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평가는 경기도가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올해 6월부터 10월까지 5개월간 진행했다. 경기도는 도세 목표액 대비 추징 실적을 기준으로 3개 그룹별 우수 시·군을 선정했으며, 하남시는 2024년에 이어 올해도 그룹 내 최우수상을 거머쥐었다. 하남시는 체계적이고 적극적인 특별징수 활동을 통해 도세 추징 실적을 대폭 끌어올렸다. 특히 기부채납을 조건으로 취득세를 감면받은 부동산에 대한 철저한 사후 관리와 법인의 주택 취득 시 중과세 적용 여부를 집중 점검하는 등 자칫 누락되거나 탈루될 수 있는 세원을 발굴하는 데 주력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 시는 2025년 도세 세입 목표액 대비 766억 원을 초과 달성하는 성과를 냈다. 아울러 이에 따른 징수교부금 23억 원을 추가로 확보하며 하남시 자체 세입 증대에도 크게 기여했다. 심광섭 시 세정과장은 “이번 성과는 도세 징수 체계를 더욱 고도화하고 조세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하남시는 23일 하남시청 별관 대강당에서 시민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하반기 시민건강 특별강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강좌는 심혈관질환의 주요 위험 요인인 고혈압과 이상지질혈증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예방과 지속적인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강의에는 서울대학교병원 순환기내과 이해영 교수가 강연자로 나서 심혈관질환에 대한 우리나라의 치료 현황과 고혈압의 진단 및 치료 원칙, 그리고 노년기 고혈압의 구체적인 관리 전략을 공유했다. 이어 하남시 고혈압·당뇨병 등록교육센터장인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순환기내과 허성호 교수가 이상지질혈증 관리 전략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허성호 교수는 “이상지질혈증은 증상이 없어 관리가 소홀해지기 쉽지만, 심혈관질환 예방을 위해서는 전문의 처방에 따른 꾸준한 약물치료가 가장 근거가 확실한 방법”이라고 강조하며, 대학병원 진료 현장에서 만나는 환자들의 사례를 나누며 시민들의 공감도를 높였다. 강의 후에는 시민들과 순환기내과 교수가 직접 소통하는 문답 시간이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는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하남시는 여성가족부가 주관하는 ‘2025년 가족친화인증’ 심사에서 재인증을 획득하며, 지난 2017년 최초 인증 이후 4회 연속 가족친화 인증기관의 지위를 유지하게 됐다고 12월 24일 밝혔다. 가족친화인증은 '가족친화 사회환경의 조성 촉진에 관한 법률'에 따라 자녀 출산 및 양육 지원, 유연근무제도 등 가족친화 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관에 부여하는 제도다. 이번 재인증을 통해 시는 오는 2028년 11월 30일까지 3년간 인증 자격을 이어가게 됐다. 하남시는 이번 심사에서 자체 평가 결과 100점 만점에 87점(가점 포함)을 기록하며 재인증 기준인 75점을 크게 상회했다. 시는 공공부문이 선제적으로 저출생 문제에 대응해야 한다는 책임감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지원 체계를 강화해 왔다. 남·여 근로자의 육아휴직 및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이용률에서 높은 점수를 기록했으며, 휴직 후 복귀한 근로자들이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돕는 고용 유지율에서도 우수한 성과를 냈다. 특히 예비 부모를 위한 배려가 돋보였다. 난임 치료비와 난임 휴가를 지원하고, 임신기 근로시간 단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