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사)경기도 여성단체협의회 여주시지회는 지난 24일 여주문화원 회의실에서 제42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여주시 9개 여성단체 임원 및 회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혁보고, 감사보고, 2025년 사업실적 및 각 단체별 활동보고, 결산보고, 2026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승인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정미정 지회장은 “지난해 회원 여러분의 관심과 협조로 다양한 양성평등 및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여성의 섬세한 리더십과 강인한 힘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여주시 여성단체협의회는 여성 권익증진과 양성평등 실현을 위한 다양한 봉사와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여주시는 저출산 극복과 양육 부담 경감을 위해 다자녀 가정 기준을 3자녀 이상에서 2자녀 이상으로 확대하고 오는 3월부터 다자녀 가정 입학축하금 지원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다자녀 가정 입학축하금 지원사업은 초‧중‧고등학교 입학생의 교육비 부담 완화를 위해 기존부터 시행해온 사업으로 여주시는 '여주시 출산장려 및 다자녀 가정 양육 지원에 관한 조례' 개정을 통해 다자녀 가정 기준을 2자녀 이상 가정으로 완화함에 따라 더 많은 가정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다자녀 가정 입학축하금의 지원 대상은 현재 여주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다자녀 가정의 초‧중‧고등학교 입학생이며 입학생 1인당 20만원의 여주시 지역화폐로 1회 지급한다. 신청기간은 2026년 3월 3일부터 11월 30일까지로 보호자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정부24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고 대상자 확인 후 신청 다음 달 15일 이내에 지급된다. 아울러 여주시는 다자녀 가정 입학축하금 외에도 다자녀장려금, 영유아 다자녀 가정 난방비 지원 등 다양한 다자녀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이천시는 2월 26일, 이스라엘 안티드론 전문기업 ApolloShield(CEO Gilad Beeri) 및 한국상호운용성기술자문(KOREA-ITC, 수석대표 조태호)과 함께 ‘안티드론시스템 개발·생산 및 첨단산업 육성을 위한 상호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3자 간 협력을 통해 안티드론 신개발 제품의 국내 생산기지를 이천시에 구축하고, 기술이전과 공동 연구개발을 추진함으로써 지역 첨단 방산·보안 산업을 전략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은 이천시청 영상회의실과 부산 벡스코 행사장을 연결하는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됐다. ApolloShield는 2014년 설립된 이스라엘 소재 안티 드론(Counter-UAS) 전문기업으로, 군사시설·공항·주요 인프라·정부기관 등을 대상으로 불법 및 위협 드론을 탐지·식별·무력화하는 통합 보안 시스템을 개발·공급하고 있다. RF 기반 드론 탐지·식별 기술과 신호 재밍 및 무력화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글로벌 국방·보안 기관을 대상으로 솔루션을 공급하는 등 국제 시장에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이번에 공동 개발 중인 신제품은 연내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이천시 마장면(면장 황인동)은 2026년 2월 20일(금)부터 21일(토)까지 1박 2일간 충주시 수안보 NH농협 생명수련원에서 ‘마장면 기관·단체장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마장면 내 주요 기관 및 사회단체 전·현직 단체장 약 25명이 참석해 지역 현안과 발전 방향을 논의하고, 각 기관·단체의 사업계획을 공유하며 협력 기반을 다졌다. 특히 토론과 교류를 통해 마장면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들이 도출됐으며, 이를 바탕으로 공동 대응 체계 마련과 향후 발전 계획 수립에 큰 의미를 더했다. 황인동 마장면장은 “이번 워크숍은 마장면의 미래 발전을 위해 기관·단체장들이 함께 협력의 기반을 다지는 자리였다”며, “참석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더 나은 마장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이천시 중리동 주민자치회(회장 안양원)는 25일 중리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중리동 주민자치회 직무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1부 주민자치위원 역량강화 교육으로 리빙어워드니스 대표 코치인 김은정 강사를 초빙하여 ‘소통하는 리더십’에 관한 강의를 들었다. 먼저 주민자치회 위원으로서 해야 할 일의 방향을 이해하고, 지역 리더로서 공감을 통한 대화법과 주민들과의 신뢰 형성을 통해 멘토형 리더로 성장하는 구체적인 스킬 향상에 관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2부에서는 2026년 주민자치활성화 사업에 대한 분과별 논의를 통해 구체적인 실천방안을 계획하고, 각 분과위원간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발표하는 시간으로 운영됐다. 2026년 중리동 주민자치 활성화사업으로는 ▲즐거운축제분과의 ‘중리동 어린이과학축제’ ▲문화배움분과의 ‘청소년 모의주민자치회’와 ‘서희골든벨’ ▲지속가능분과의 ‘쓰레기 분리수거 및 자원재활용 캠페인’과 ‘이천역가는길 가꾸기’ 등이다. 안양원 주민자치회장은 “오늘 중리동 주민자치 교육은 소통하는 리더십 함양과 아울러 올해 주민자치회의 과제인 자치활성화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하남시는 지난 25일 한국잡월드에서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대상 초등학교 고학년 아동 30명을 대상으로 진로탐색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동들이 자신의 적성과 강점을 객관적으로 이해하고, 다양한 미래 직업을 직접 체험하며 진로 방향을 구체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아동들은 다중지능검사를 통해 ▲언어 ▲논리·수학 ▲신체·운동 ▲음악 ▲공간 ▲자연관찰 ▲자기이해 ▲대인관계 등 8개 영역의 특성을 살펴보며 자신의 강점과 잠재력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로봇·인공지능(AI)·자율주행·가상현실 등 첨단기술 기반의 미래직업관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해 빠르게 변화하는 미래 사회의 직업 세계를 생생하게 경험했다. 시는 이번 체험이 아동들의 자기이해를 돕고, 미래 직업에 대한 시야를 넓히는 계기가 되는 것은 물론, 체험 중심 활동을 통한 사회성 향상과 적극적 참여 태도 형성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취약계층 아동들이 다양한 진로 체험을 통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스스로 미래를 설계하는 힘을 기르길 바란다”며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하남시의 정책 싱크탱크인 시민참여혁신위원회가 시정 인공지능(AI) 정책 도입 방안을 발굴하기 위해 24일 서울 마포구 소재 서울AI스마트시티센터를 방문해 벤치마킹을 실시했다. 이번 워크숍 및 정기회의는 시민참여혁신위 위촉직 위원 17명과 기업정책, 교통정책, 도시전략, 학습컨설팅 등 관련 부서 팀장들을 포함해 총 26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시민참여혁신위는 하남시 주요 사업과 연계한 정책 발전 전략을 제안하고 현안 해결을 위해 2022년 12월 출범한 기구로, 현재 일자리, 도시개발, 교통, 복지문화, 교육 등 5개 분과 전문가와 시민 대표가 참여하고 있다. 참석자들은 서울AI재단의 협조로 서울시의 AI 행정 혁신 사례를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위원들은 공공데이터 시각화 공간인 'AI 스튜디오'와 하수관로 결함 탐지 시스템 등 행정 사례가 전시된 'AI 행정혁신존'을 견학했으며, 'AI 혁신기업존'에서는 마음 건강 솔루션과 음성인식 자막 변환 스마트글라스 등 국내외 첨단 기술의 시정 접목 가능성을 확인했다. 현장 투어 후 이어진 분과별 토론에서는 하남시 실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여주시 중앙동 방위협의회는 지난 25일 중앙동행정복지센터에서 위원장 이·취임식을 겸한 2026년 첫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그동안 협의회를 이끌어 온 허봉진 이임회장과 방영관 전 사무국장에게 감사장을 전달하며 노고를 치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어 김충화 신임 회장의 취임 인사가 진행됐으며, 간소하지만 의미 있는 형식 속에서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허봉진 이임회장과 방영관 전 사무국장은 지역 안보의식 함양과 민·관 협력 강화에 힘써왔으며, 중앙동 방위협의회의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다지는 데 크게 기여해 왔다. 김충화 신임 회장은 “그동안 중앙동 방위협의회를 위해 헌신해주신 전임 회장님과 임원진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안보 역량 강화와 주민 화합을 위해 책임 있는 역할을 다하는 방위협의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심우봉 중앙동장은 “지역을 위해 헌신해주신 전임 임원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김충화 회장을 중심으로 중앙동 방위협의회가 더욱 활발하고 내실 있는 활동을 이어가길 기대한다. 행정에서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여주시는 상호 존중의 공직 문화를 조성하고 직장 내 갈등을 예방하기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2026년 여주시 갑질 및 직장 내 괴롭힘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건강한 근무 환경과 청렴한 공직 기강 확립을 목표로 기획됐으며, 특히 직급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커리큘럼으로 실효성을 높였다. 시는 한국범죄학연구소 염건령 소장을 초빙하여 직급별로 총 5회에 걸쳐 실제 직무 현장에서 마주할 수 있는 사례를 중심으로 ▲ 갑질 및 직장 내 괴롭힘의 개념 ▲ 발생 원인 ▲ 발생 시 대처 방안 ▲ 상호 존중의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노력 등을 다뤘다. 또한 시는 교육과 함께 제도적 기반 강화를 위한 ‘2026년 갑질 근절 추진 대책’을 수립해 시행하고 있으며,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도록 공무원 행동강령 이행 실태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고충 상담 창구 운영을 내실화할 계획이다. 교육에 참석한 함대성 홍보감사담당관은 “직급별 맞춤형 교육과 제도적 장치 마련을 통해 모든 공직자가 인격적으로 존중받으며 업무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여주시 산림조합과 산림조합중앙회가 지난 25일 여주시청 산림공원과를 방문해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한 200만 원 상당의 임산물꾸러미 100세트를 전달했다. 이번 기탁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매년 꾸준히 임산물꾸러미를 기탁하며 지역사회 상생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전달된 물품은 시 복지행정과와 협력하여 여주시 노인복지관 및 저소득층 어르신 등에 소중히 전달될 예정이다. 장홍기 산림공원과장은 “매년 잊지 않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여주시 산림조합과 산림조합중앙회 관계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보내주신 정성이 필요한 곳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