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안성시 체육평생학습과는 직원들이 함께 참여하는 ‘참여형 청렴책 제작 프로젝트’를 추진하며 조직 내 청렴 문화 확산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부서 전 직원이 참여해 청렴의 가치와 공직자로서의 실천 사례, 다양한 생각을 담은 ‘청렴책’을 제작하는 참여형 청렴 시책이다. 직원들이 직접 청렴 관련 글과 감상문을 작성하고, 청렴 표어를 만들거나 사례를 공유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청렴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되새기고 조직 내 실천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체육평생학습과는 3월 ‘청렴 다짐문’ 작성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청렴 활동에 들어갔다. 직원들은 공직자로서 지켜야 할 청렴의 가치와 책임을 되새기며 스스로의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를 통해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 수행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앞으로도 부서에서는 청렴 관련 독서와 감상문 작성, 청렴 표어 제작, 일상 속 청렴 실천 사례 공유, 청렴을 주제로 한 글쓰기와 창작 활동 등 직원들이 자율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그 과정을 기록해 하나의 청렴책으로 제작할 계획이다. 체육평생학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안성시는 지난 3월 28일 청년문화공간 '청년톡톡'에서 (예비)자립준비청년을 대상으로 ‘멘토링 활동 관계망 강화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자립준비청년들이 사회적 네트워크를 확장하고 정서적 지지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자립준비청년은 아동복지시설(공동생활가정, 아동양육시설)이나 가정위탁에서 보호를 받다가 만 18세가 되어 보호가 종료된 이후 독립적인 생활을 시작하는 청년을 말한다. 이번 워크숍에는 KC그룹 임직원 멘토가 참여해 청년들과 소통하며 협력의 장을 열었고, 멘토와의 대화를 통해 사회적 관계망을 넓히는 시간을 가졌다. KC그룹은 자립준비청년들의 안정적인 성장을 돕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왔다. 지난 2024년 5월부터 임직원과 청년을 1:2로 매칭해 생활·경제·진로·취업 등 여러 고민을 나누는 그룹 멘토링을 진행하며 실질적인 자립 역량 강화를 지원해왔다. 또한 청년들이 교류와 협력의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멘토링 캠프에 참여했으며, 명절에는 선물을 전달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며 정서적 지지를 이어왔다. 안성시는 이러한 기업의 참여와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안성시는 지난 3월 26일 삼죽면 행정복지센터 2층 소회의실에서 여성가구 안심특구 지정 사업과 관련한 지역 주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삼죽면 진촌리 주민을 비롯해 동아방송예술대학교, 안성경찰서, 삼죽면장, 안성시 관계자 등 17명이 참석했다. 여성가구 안심특구 지정 사업은 ‘여성이 안전해야 시민 전체가 안전하다’는 원칙으로 2021년부터 추진되고 있으며, 원룸 밀집 지역 등 범죄 위험지역을 대상으로 민·관·경 협력을 통해 안전 환경을 조성한 후 안심특구로 지정하는 사업이다. 2024년에는 대덕면 내리 마을을 여성가구 안심특구로 지정하여 관리하고 있다. 이번 대상지인 삼죽면 진촌리 마을은 동아방송예술대학교가 위치해 학생 주거 수요에 따른 원룸과 오피스텔이 밀집되어 있고, 1인 여성가구 비율이 높은 지역이다. 또한 도로가 협소하고 유동 인구가 적어 범죄예방 측면에서 취약한 여건을 갖추고 있어 안심 특구 지정 대상지로 선정됐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대학생과 주민이 함께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도로 및 인도 확장, 기반 시설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안성시는 2026년 집중안전점검과 주민점검신청제 홍보를 위해 ‘안성문화장 특화거리 거점공간 개관식’ 행사장에서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시민안전과 집중홍보주간을 맞아 시민과 직접 소통하며 정책을 알리는 현장 밀착형 홍보로 진행됐다. 집중안전점검은 위험시설을 사전에 점검해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민간전문가와 함동으로 매년 실시하는 점검 제도로, 2026년에는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운영된다. 안전신문고 앱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주민이 생활 주변의 위험요소에 대한 점검을 신청하는 주민점검신청제도 병행 실시된다. 시는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 확산을 위해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집중안전점검 시행 홍보와 더불어 주민점검신청제의 신청 절차와 참여 방법을 안내했다. 특히 주말 행사 특성을 활용해 다양한 연령층의 시민에게 홍보가 이뤄졌다. 안성시는 앞으로도 시민 참여 확대를 통한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방침이다.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안성시는 시민의 생애주기별 학습 수요에 맞춘 평생교육 기회 확대를 위해 추진한 '2026년 생애주기별 맞춤형 평생학습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21일부터 29일까지 평생학습관에서 운영한 상반기 학부모 아카데미 전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학부모 아카데미는 ▲3월 21일 1기(예비 초등·초등학생 자녀 학부모) ▲3월 28일 2기(예비 중·중학생 학부모) ▲3월 29일 3기(예비 고등·고등학생 학부모)로 총 3개 과정으로 운영됐으며, 자녀 연령별 발달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교육으로 진행됐다. 각 과정은 자녀의 발달 단계에 따른 심리·정서 특성 이해를 비롯해 부모-자녀 간 효과적인 소통 방법, 갈등 상황에서의 부모 역할, 청소년 정신건강 및 중독 예방 등 실생활에 적용 가능한 내용 중심으로 구성되어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교육 종료 후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의 90% 이상이 ‘만족’ 이상의 긍정적인 평가를 한 것으로 나타나 프로그램 전반에 대한 높은 만족도를 확인할 수 있었다. 아울러 참여자들은 ▲가족 단위 상담 프로그램 운영 ▲부모 교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안성시는 시민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희망하는 강좌를 수강할 수 있는 '2026년 상반기 찾아가는 평생학습 강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평생학습 강좌’는 10명 이상의 시민이 학습동아리를 만들어 강좌를 신청하면, 강사가 직접 현장을 방문하여 교육을 진행하는 수요자 중심의 평생학습 프로그램이다. 신청 가능한 강좌 분야는 인문교양, 문화예술, 직업능력 등 다양하며, 다만 평생학습장터, 주민자치센터, 보건소, 경로당, 농업기술센터 등 타 부서에서 지원받는 동일·유사 프로그램은 중복 신청할 수 없다. 학습동아리는 강좌당 최대 24시간 범위 내에서 운영할 수 있으며, 강사비는 안성시에서 지원하고 재료비 등은 학습자가 부담한다. 신청기간은 4월 2일부터 4월 9일까지이며, 총 15개 강좌를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신청 대상은 안성시에 주소를 둔 10명 이상의 학습동아리이다. 신청은 안성배움e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안성배움e 홈페이지 → 평생교육사업 → 찾아가는 평생학습 강좌 → 평생학습 강좌 운영방법 → 신청서 다운로드 및 작성 → 신청서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안성시와 한국산업단지공단은 국가정책의 지역 브랜드화를 위해 추진한 동신 일반산업단지 명칭 공모전의 최종 명칭으로 ‘반도체 소부장 안성 캠퍼스’를 선정했다. 이번 공모는 지난 2023년 7월 국가 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로 지정된 본 산단을 미래 신산업 중심으로 재편하고 혁신적인 거점으로 도약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안성시와 한국산업단지공단에서 진행한 이번 공모는 전 국민이 접수한 총 421개의 명칭 중 적합성, 대중성 등을 고려하여 선정한 10개의 후보작을 대상으로 심사했다. 새 이름은 기업과 청년에게 성장과 도전의 기회를 제공하는 요람으로서의 가치를 완벽하게 담아낸 '반도체 소부장 안성 캠퍼스'가 최종 명칭으로 확정됐다. 이 명칭은 정부의 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 지정이라는 국가정책을 지역 브랜드로 성공적으로 승화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안성은 용인과 평택의 거대 반도체 생산기지를 잇는 메가클러스터의 중심축으로서 국가 반도체 공급망 자립화에 기여할 막중한 역할을 부여받았다. 이에 따라 단순 생산기지가 아닌 혁신을 위한 연구개발부터 인재 양성과 제품 생산까지 공동으로 모인 청년 선호형 공간을 '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안성시는 2026년 3월 27일 시청 본관 2층 상황실에서 ㈜넥스트에어로스페이스와 ‘제5 일반산업단지 입주기업 투자유치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주)넥스트에어로스페이스는 제5 일반산업단지에 총 254억 원을 투자하고 123명의 신규 고용을 창출하기로 했으며, 안성시는 산단 적기 조성과 기업 입주를 위한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기로 합의했다. ㈜넥스트에어로스페이스는 2019년에 설립된 항공기 및 비행장치 제조 전문 기업이다. 이 기업은 천안과 안성으로 이원화되어 운영되던 기존 제작 공장을 제5 일반산업단지로 통합할 계획이다. 해당 공장은 항공기 제작 핵심 설비를 확충하여 시제품부터 대량 양산까지 전 과정을 독자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체계를 완성하고 엄격한 품질경영시스템을 적용과 함께 AI 기반 자율비행 OS 기술을 생산 공정에 접목하여 스마트 팩토리 전환을 가속화한다. 이를 통해 국내외 항공 산업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할 것이다. 나아가, 안성시는 제5 일반산업단지를 첨단 산업이 유기적으로 연결된 핵심 거점으로 조성한다. 이번 투자를 마중물로 삼아 차세대 배터리 제조는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6일 경기도 농업인대학 운영평가에서 1위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도내 농업인대학 운영 시군을 대상으로 ▲서류평가 ▲발표경진을 통해 평가됐으며 안성시에서 운영 중인 녹색농업대학은 도내 1위(최우수상)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안성시 녹색농업대학은 지난 2025년 농촌진흥청 주관 ‘전국 농업인대학 운영평가’ 1위에 이어 ‘경기도 농업인대학 운영 평가’ 1위를 달성하는 등 농업기술 평생교육 추진의 성과를 인정받고 있다. 시 관계자는 “수료생과 동문회원 분들의 노력으로 안성시 녹색농업대학이 농업인대학 운영평가 부분의 모든 상에서 1위를 수상하게 돼서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농업교육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안성시는 안성문화장 특화거리 거점공간인 ‘안성 문화로74번길’(신흥동 210번지)과 ‘안성맞춤 문화장인학교’(봉남동 12-6번지) 두 곳을 조성하고, 지난 3월 28일 개관식과 함께 시민들에게 개방했다고 밝혔다. ’안성 문화로74번길‘은 전시 특화공간으로 조성됐으며, 개관전에서는 옛 6070거리 소개하고 추억의 거리 콘텐츠를 중심으로 한 전시를 선보였다. 또한 캡슐뽑기, 추억놀이, 게임기 등 과거의 감성을 불러일으키는 다양한 체험 오브제를 함께 구성해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안성맞춤 문화장인학교‘는 안성문화장인의 브랜드가치를 확산하기 위한 쇼케이스 공간으로 조성됐으며, 문화장인과 시민을 대상으로 멘토링, 워크숍 등 단계별 교육 프로그램을 병행 운영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지역 문화자원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시민 참여 기반의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개관식은 시민과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공연, 경과보고, 개관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아울러 체험·이벤트 프로그램으로 현 6070거리 상점 판매 상품을 활용한 뽑기 이벤트를 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