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부천시는 지난 9일 제4대 부천도시공사 사장으로 하정수 신임사장을 임명했다. 하정수 사장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서 도시개발과 안전관리 분야의 실무와 조직 운영을 폭넓게 경험한 전문가로, 계양부천사업본부장 재직 당시의 경험은 부천시의 대장·역곡 공공주택지구 조성 등 주요 현안 추진에 강점을 발휘할 것으로 보인다. 시는 공공서비스 품질 제고와 함께 경영 효율화, 조직 혁신에 대한 요구가 커지는 상황에서 하 사장의 풍부한 현장 경험과 정책에 대한 이해가 공사의 안정적 운영과 주요 사업 성과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하정수 사장은 “부천도시공사의 책임과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점”이라며 “그동안의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공공서비스를 제공하고, 조직의 혁신과 경영 효율화를 통해 공사의 신뢰를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부천도시공사가 시민 중심의 공공서비스 기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하정수 사장의 역할이 클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도시개발 등 주요 현안 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항공 AI 혁신허브 개발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씨티디벨롭먼트 컨소시엄을 선정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항공 AI 혁신허브’는 글로벌 항공산업의 패러다임을 선점하기 위해 로봇, 자율주행, UAM 등 피지컬 AI 핵심기술을 내재화하고, 대한민국을 세계 항공 테크의 중심지로 도약시킬 AI 혁신 생태계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항공 AI 혁신허브는 現 정부에서 추진 중인 AI 3대 강국(G3) 도약이라는 국가적 비전을 항공산업 현장에서 구현하는 사업이다. 공사는 AI를 활용한 공항운영 고도화를 넘어, 대한민국 AI 산업의 경쟁력을 견인하는 국가적 전략자산으로 ‘항공 AI 혁신허브’를 육성할 계획이다. 국가대표 급 고성능 인프라 :‘항공 AI 특화 컴퓨팅 허브’구축 항공 AI 혁신허브는 AI 혁신생태계 구현을 위한 필수요건인 ‘고성능 인프라’와 ‘양질의 데이터’, ‘실증공간’ 제공을 목표로 한다. ∙고사양 컴퓨팅 파워: 엔비디아의 차세대 블랙웰 아키텍쳐 기반 B200 GPU 등이 집적된 5MW 규모의 GPU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항만공사는 인천남항 아암물류2단지 2단계 부지(A구역)에 인천항을 통한 수출입 화물을 창출 할 수 있는 국내외 우수기업을 2월 11일부터 4월 1일까지 50일 동안 본격적으로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공고는 아암물류2단지 2단계 부지 59만㎡ 중 25만㎡에 해당하는 A구역 7개 부지를 대상으로, 초소형 부지 4개(43천㎡), 소형 부지 1개(24천㎡), 중형 부지 1개(54천㎡), 대형 부지 1개(126천㎡)를 공급하며, 해당 부지에는 복합물류, 공동물류, 제조물류, 냉동·냉장물류 등 인천항을 통한 수출입화물 물동량을 창출하는 업종은 모두 입주 신청 가능하다. 임대 기간은 30년이며, 사업실적평가 결과 등에 따라 최대 50년까지 사용 가능하다. 입주 희망기업은 안내서에 따라 4월 2일 17:00까지 공사를 방문하여 사업계획서를 제출하여야 하며, 공사는 물류·회계·건축 등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의 평가를 통해 공개경쟁방식으로 우선협상자를 선정한다. 자세한 내용은 공사 홈페이지(정보공개-입찰정보-항만입찰정보 안내)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민족 대명절 설 연휴, 인천에서 소중한 사람들과 특별한 추억을 쌓아보자. 인천관광공사는 과거의 정취가 살아 있는 개항장부터 새해 희망을 품은 일출 명소, 추위를 잊게 할 실내 힐링 공간까지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인천의 다채로운 여행지를 소개한다. ■ 부모님과 함께 떠나는 ‘세대 공감 여행지’ [1883년으로 떠나는 시간 여행, '인천 개항장 거리’] 개항장 일대는 부모 세대에게는 추억을, 아이들에게는 살아 있는 역사 교과서가 되어주는 공간이다. 1883년 개항 이후의 근대사를 고스란히 간직한 이곳은 인천개항박물관, 인천개항장 근대건축전시관, 대불호텔·중구생활사 전시관 등이 모여 있어 짧은 동선으로 둘러보기 좋다. 특히 개항박물관에서는 우리나라 최초의 갑문식 도크와 경인철도, 내리교회 등 ‘최초’의 타이틀을 지닌 귀중한 자료들을 만날 수 있다. 중구 생활사전시관에서는 개화기 의상을 대여해 입고 개항장 거리를 배경으로 인증샷을 남기는 특별한 체험도 가능하다. 중구청 일대 개항장 거리에는 일본식 목조건물의 카페와 개성 있는 소품숍도 있어 세대별로 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 (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계양도서관은 학생과 지역주민에게 다양한 배움과 자기계발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오는 19일부터 ‘2026년 상반기 평생학습 프로그램’학습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유아 대상 ‘그림책과 떠나는 미술 여행’ ▲초등학생 대상 ‘생각과 자신감이 자라는 스피치 교실’ 외 ▲성인 대상 ‘자연의 재발견 보태니컬아트’ 외 ▲어르신 대상‘자서전 쓰기’ 등 7가지 강좌를 연령별 특성에 맞춰 구성했다. 프로그램은 3월 9일부터 5월 16일까지 운영되며, 수강료는 무료이나 재료비는 학습자가 부담해야 한다. 모집은 2월 19일 오전 10시부터 계양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은 지역 주민의 미디어 창작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미디어 창작실’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미디어 창작실’은 PC, 웹캠, 조명장비, 크로마키 스크린, 베가스 프로 19, 큐베이스 아티스트 11 등 다양한 장비와 소프트웨어를 갖추고 있어 영상 촬영 및 유튜브 스트리밍 등 다양한 미디어 제작 환경에 유용하다. 또한 단순히 창작 공간이 아닌 화상강의와 면접, 수업 시연 등 지능형 과제 지원 환경으로도 폭넓게 활용할 수 있다. 미디어 창작실 이용을 희망하는 주민은 서구도서관 누리집에서 사용 예정일 2일 전까지 신청 후 이용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정보자료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주안도서관은 오는 28일 ‘겨울방학 스마트팜 요리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참가자가 스마트팜에서 직접 재배한 작물을 요리하며, 미래 농업의 가치와 지속 가능한 환경의 소중함을 자연스럽게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프로그램은 대상별 맞춤형 운영을 위해 1차시는 유아와 보호자, 2차시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구분하여 진행한다. 참여 신청은 주안도서관 누리집에서 13일 오전 10시부터 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어린이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은 어린이들의 자발적인 독서 습관 형성과 꾸준한 책 읽기 실천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20일부터 초등학생 대상 ‘어린이 독서마라톤’ 1기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참가 학생이 본인의 역량에 맞춰 디딤 코스(30권 목표) 또는 도약 코스(50권 목표) 중 하나를 선택해 참여할 수 있으며, 정해진 기간에 독서 노트를 작성하며 독서 목표를 달성한 어린이에게는 기념품이 제공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독서마라톤은 어린이들이 스스로 독서 목표를 세우고 완주하는 경험을 통해 독서에 대한 자신감과 성취감을 기를 수 있도록 기획한 프로그램”이라며 “어린이들이 도서관을 친근한 독서 공간으로 느끼고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중앙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어린이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은 주민의 평생교육 기회를 확대하기 위하여 오는 25일부터 ‘상반기 평생학습프로그램’ 학습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유아부터 어르신까지 모든 세대가 참여할 수 있는 연령별 맞춤형 강좌로 3월부터 5월까지 운영한다. 주요 강좌는 ▲2020~2021년생 대상 ‘톡톡 말해요! 그림책 창의독서’ ▲초등 1~2학년 대상 ‘책 속으로 영어여행’ ▲초등 3~5학년 대상 ‘지도로 만나는 세계사’ ▲성인 대상 ‘우쿨렐레, 내 노래 빛내다’ 외 ▲어르신 대상 ‘AI와 친해지는 스마트폰 생활’ ▲유아 가족 대상 ‘가족과 찾은 인천 깃대종 발자국’ 등 9개로 구성됐다. 모집은 2월 25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수강료는 무료이나 재료비 등은 학습자가 부담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마을교육지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은 지역주민에게 다양한 독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3월부터 11월까지 ‘전집한아름 대출서비스’를 운영한다. 이번 서비스는 경제적·공간적 상황으로 개인이 구매하기 부담스러운 전집을 한 달간 대출해 주는 서비스로, 이용자 의견을 반영하여 전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총 32묶음(619권)의 전집을 세트로 구성해 운영한다. 대출 신청은 매월 마지막 주 화요일 오전 10시에 중앙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인천 시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다만 상호대차나 무인 대출·반납기 이용은 불가하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종합자료실 및 어린이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