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김포시는 환경오염 예방과 배출시설의 적정한 관리를 위해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의 환경기술인을 대상으로 법정교육을 이수하도록 안내하고 있다. 이번 안내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기술인이 관련 법령에 따른 역할과 책임을 충실히 수행하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환경 법령에 따르면 환경기술인은 임명된 날부터 1년 이내에 신규교육을 1회 받아야 하며, 이후에는 3년마다 1회 이상 보수교육을 정기적으로 받아야 한다.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관련 규정에 따라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교육 내용은 환경기술인의 역할과 책임을 비롯해, 환경정책과 개정 법령,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 관리 요령, 지도·점검 사례 등 현장 실무 중심으로 구성된다. 교육 일정과 과정은 한국환경보전원 누리집에서 확인한 뒤 신청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시는 사업장 임직원과 환경기술인을 대상으로 자체 환경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자체 환경교육은 시가 직접 운영하는 교육으로, 환경관리 업무 역량 강화와 현장 대응력 향상을 목표로 한다. 자체 환경교육은 정기교육(집합교육), 수시교육(방문교육)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김포시 풍무도서관은 특화공간인 미래공작소를 개방하는 ‘미래공작소의 날’을 오는 3월 4일부터 11월 25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운영한다. ‘미래공작소의 날’을 통해 풍무도서관에서 보유 중인 3D펜과 3D프린터를 활용하여 설계부터 제작까지 전 과정을 경험할 수 있다. 별도의 교육 프로그램은 운영되지 않으며, 이용자 주도의 자율 체험 형태로 진행된다. 사전 신청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장비별로 시간대를 구분해 운영한다. 3D펜은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1시간 단위로 이용할 수 있고, 3D프린터는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3시부터 5시까지 2시간 단위로 이용할 수 있다. 참여 신청은 2월 19일 오전 10시부터 풍무도서관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김포시 모담도서관은 어린이를 대상으로 오는 3월 14일 그림책 아뜰리에 ‘엄마의 노래’를 모담도서관 1층 문화교실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그림책 아뜰리에는 도서관에서 그림책 속 예술을 체험하는 프로그램으로, 7~8월을 제외한 3월부터 11월까지 매월 예술 활동을 경험해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번 3월 프로그램에서는 미술작가 이태강의 첫 번째 그림책 '엄마의 노래'를 바탕으로, 바닷속 고래와 바다 환경 및 생태 보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다양한 미술 기법을 활용하여 표현하는 활동도 진행된다. 참여 신청은 2월 10일 10시부터 모담도서관 누리집 ‘문화행사 신청(모집/행사)’ 코너에서 할 수 있으며, 모집 대상은 김포시 초등학교 4~6학년 20명이다.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국가보훈부 인천보훈지청 제대군인지원센터는 2월 10일 정부인천지방합동청사에서 먼저 사회에 진출하여 성공한 제대군인을 분야별로 멘토로 선정하는 “2026년 제대군인 멘토 위촉식 및 간담회”를 진행했다. 제대군인 멘토링 제도는 제대군인들이 선호하는 분야(군 관련, 보안관리, 사무관리, 시설관리, 사회복지, 창업 등)에서 사회진출에 성공한 선배 제대군 인을 분야별 멘토로 지정해 후배 중·장기복무 제대군인들에게 실전경험과 노하우를 전수하여 성공적인 사회복귀를 지원하는 제도이다. 2026년도 멘토에는 2025년 성실하게 활동했던 멘토 7명에 추가하여 IT개발 및 창업, 공공기관 사무직, 해양경찰 항공정비직 등 3명이 새롭게 멘토로 위촉되어 총 10명의 멘토들이 워크숍 특강, 온라인 멘토링, 멘토-멘티 만남의 날, 기고 게재 등 온·오프라인 상에서 전문적인 성공 노하우를 후배들에게 전수하여 전역 후 취·창업을 희망하는 제대군인들이 시행착오를 최소화해 효과적으로 전직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게 된다. 앞으로도 인천제대군인지원센터는 제대군인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교육을 진행하는 등 제대군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경기도김포교육지원청은 2월 10일 2026 늘봄전담실장 25명을 대상으로 임명장 전수식과 함께 초등 방과후·돌봄 교육 운영의 전문성 및 현장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2026 늘봄전담실장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늘봄전담실장의 방과후·돌봄 교육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전담실장의 역할과 책무에 대한 인식을 공고히 하는 한편, 학교 현장에서 요구되는 실무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연수에 앞서 김포 늘봄전담실장 2기 19명에게 임명장을 수여하며, 늘봄전담실장이 학교 현장에서 초등 방과후·돌봄 교육 운영을 총괄·조정하는 핵심 인력임을 공식화하고, 김포교육지원청의 방과후·돌봄 지원체제를 한층 강화하는 계기로 삼았다. 이어 진행된 연수에서는 늘봄전담실의 역할과 기능을 중심으로, 김포 지역 특성을 반영한 2026 김포 초등 방과후·돌봄 교육 지침을 안내하고, 늘봄전담실장 간 네트워크 구성을 통해 관내 학교 업무 지원 계획을 공유했다. 특히 실제 학교 현장에서 겪는 다양한 사례를 중심으로 경험을 나누며, 단위학교 업무 효율화와 초등 방과후·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경기도김포교육지원청은 2026년 3월 1일 자로 유치원 61명, 초등 377명, 중등 390명, 특수 51명 등 교사 인사를 경기도교육청이 개발한 경기형 인사 시스템 G-인사이트를 활용해 단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는 도교육청에서 구축한 G-인사이트를 지역교육청 차원에서 실제 인사 업무에 적용한 사례로, 김포 지역의 인사 여건과 학교 특성을 반영하여 지역 맞춤형 교사 인사 운영 체계를 한 단계 고도화한 것이 특징이다. 김포교육지원청은 G-인사이트를 통해 교원의 근무 경력, 전보 기준, 생활 근거지 등 인사 관련 기초 자료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이를 바탕으로 학교별 교육 환경과 현장 요구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임지 지정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획일적인 인사 운영에서 벗어나, 김포 지역 실정에 맞는 합리적이고 공정한 인사를 추진했다. 한혜주 김포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이번 인사는 G-인사이트를 활용하여, 김포 지역의 학교와 교육 여건을 가장 잘 아는 지역교육지원청의 판단을 중심에 둔 인사”라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인사 운영을 통해 학교 현장이 교육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광역시는 2월 10일 송도컨벤시아에서'인천 뿌리산업 현황 진단과 일자리 과제 발굴을 위한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인천지역 뿌리산업 실태조사 결과를 토대로 산업 현황과 일자리 실태를 공유하고, 지역 제조업의 핵심 기반인 뿌리산업의 역할과 향후 정책 과제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뿌리산업 관련 기관, 전문가, 유관기관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뿌리산업은 주조, 금형, 용접, 표면처리, 정밀가공 등 인천의 자동차·기계·전자 등 주력 제조업을 뒷받침 하는 이른바 ‘제조업의 허리’에 해당하는 산업이다. 인천시 분석에 따르면, 이들 주력 제조업의 매출 구조 중 약 80% 이상이 뿌리기술과 직·간접적으로 연결돼 있어, 뿌리산업의 경쟁력은 곧 지역 제조업 전반과 일자리 기반의 지속 가능성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평가된다. 이날 포럼에서는 인천광역시, 고용노동부, 인천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가 공동 주최·주관했으며 ▲인천 뿌리산업 실태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한 산업 구조 진단 ▲청년 뿌리기업 재직자의 직장 만족도와 이직 요인 분석 ▲향후 인천 뿌리산업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부천시는 지난 9일 소사보건소 소사홀에서 ‘경로당 건강관리사업 현장소통 간담회’를 열고, 올해 경로당 건강관리사업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한 연계 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에는 부천시·소사·오정보건소 방문건강관리 담당자와 방문간호사, 노인복지과, 고혈압·당뇨병 등록교육센터 관계자 등이 참석해 사업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경로당 이용 어르신의 건강관리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참석자들은 스마트경로당 헬스케어를 통해 축적된 혈압·혈당 검사 결과를 보건소 건강관리사업과 연계할 경우, 어르신 건강관리에 보다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아울러 참석자들은 축적된 데이터를 활용해 건강 고위험 경로당을 선별하고, 이를 중심으로 경로당 주치의제와 고혈압·당뇨병 등록관리사업을 연계하면서도 사업 간 중복을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효율적인 건강관리 체계 구축 방안을 정리했다. 송정원 부천시보건소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경로당 건강관리사업의 연계 방향을 구체화하고, 기관 간 협력 체계를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유기적인 건강관리망을 구축해 어르신의 건강관리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부천시는 기증자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하고 기부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상동도서관 1층 로비에 설치된 ‘아름다운 기부천사’ 게시판에 신규 기증기관 2곳인 ㈜웅진과 부천서점(업)협의회를 등재했다고 10일 밝혔다. ‘아름다운 기부천사’는 신간 도서 50권 이상 또는 구간 도서 300권 이상을 기증한 개인 및 기관을 대상으로, 자발적인 나눔의 가치를 기리고 감사를 전하기 위해 운영하는 예우 제도다. ㈜웅진과 부천서점(업)협의회는 각각 아동도서 1만 권과 잡지 45종 810부를 부천시립도서관에 기증했으며, 기증 도서는 시민의 독서 환경을 개선하고 지식 나눔을 확산하는 데 활용되고 있다. 이번 신규 등재로 개인 13명, 기관 5곳 등 총 18개 기부천사가 게시판에 이름을 올렸다. ‘아름다운 기부천사’ 게시판은 상동도서관 1층 로비에 마련돼 시민 누구나 쉽게 볼 수 있도록 조성돼 있다. 특히, 책을 통한 나눔의 가치를 전하고 자발적인 기부 문화를 확산하는 상징적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와 함께 부천시 도서관은 책 나눔에 관심 있는 시민과 기관이 언제든 참여할 수 있도록 도서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부천시는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한 ‘2025년도 고충민원 처리실태 평가’에서 8년 연속 최우수 등급인 ‘가’ 등급 기관으로 선정됐다. 평가는 행정기관의 고충민원 처리 역량을 높이고, 민원 서비스 품질을 향상하기 위해 국민권익위원회가 매년 실시하고 있는 제도로, 각 기관이 제출한 고충민원 처리 실태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등급을 부여하고 있다. 이번 평가는 중앙행정기관, 시·도교육청, 광역 및 기초자치단체 등 총 308개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2024년 9월부터 2025년 8월까지 처리한 고충민원 기준으로 △고충민원 처리 노력도 △고충민원 해결·예방 노력도 △고충민원 관리·점검 △시민고충처리위원회 운영 등 4개 지표에 따라 종합 평가됐다. 시는 2024년 평가에 이어 고충민원 처리 부문에서 환산점수 기준 종합 100점을 획득하며 최우수 등급을 유지했다. 이는 동일 유형 기관 평균보다 17.93점 높은 수치로, 전국 최고 수준의 고충민원 처리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한 성과다. 특히 집단고충민원 처리 적정성 분야에서 실지조사, 관계기관 협의, 주민 간담회 등을 적극 실시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