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화성특례시 만세구는 24일 만세구청 대회의실에서 화성서부경찰서, 효행구청과 함께 ‘밝고 안전한 서남부권 보행로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어두운 보행로와 범죄 취약지역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시민 불안을 줄이고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보행로 조도 개선을 통한 범죄 사각지대 해소 ▲범죄예방 환경 조성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야간 취약지역 합동 점검 및 개선사업 추진 등에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특히 화성서부경찰서와 만세구청, 효행구청은 관내 범죄 취약지역에 대한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조도 개선이 필요한 구간을 발굴해 맞춤형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어두운 보행환경을 개선하고 시민이 안심하고 통행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홍노미 만세구청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내 보행환경을 보다 안전하게 개선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최현아 화성서부경찰서장은 “지자체와의 협력을 통해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화성특례시가 'MARS 2026 투자유치 & 컨퍼런스'에서 글로벌 기업들이 가장 탐내는 ‘투자 1번지’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시는 24일 푸르미르 호텔에서 'MARS 2026 투자유치 & 컨퍼런스'와 연계한 ‘2026 화성특례시 투자유치 설명회’를 개최하고 3개 기업과 투자 협약을 체결하는 성과를 거뒀다. 24일 ‘2026 화성특례시 투자유치 설명회’에 200여 명 관계자 운집… 대한민국 투자 1번지 ‘화성특례시’ 입증해 화성특례시는 이날 설명회에서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주제로 우수한 투자 환경을 소개하고 권역별로 특화된 3대 핵심 밸리를 집중적으로 홍보했다. 행사에는 사전에 투자의향을 밝힌 기업을 비롯해 세계적 반도체 기업 ASM과 전략사업 분야 기업, 화성상공회의소, 한국수자원공사, 화성도시공사, 화성산업진흥원 등 유관기관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해 화성특례시의 성장 잠재력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화성특례시는 ▲동부권을 세계적 수준의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 ▲서남부권을 미래 모빌리티 산업을 선도할 ‘K-미래차 밸리’ ▲남부권을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화성특례시가 24일 푸르미르 호텔에서 ‘MARS 2026 AI 투자유치 & 컨퍼런스’의 성대한 막을 올리며, 전 세계에 AI 선도 도시로서의 비전과 강력한 민·관 협력 의지를 선언했다. 이번 행사는 화성특례시가 주최하고 화성산업진흥원(HIPA)이 주관하며, 국내외 글로벌 기업과 산·학·연 전문가들이 모여 AI 시대의 새로운 도시 운영 모델을 설계하기 위해 마련됐다. 화성특례시, 개회식 앞서 ‘MARS 얼라이언스 간담회’ 주최… 세일즈포스, IBM, SK텔레콤 등 글로벌 AI 선도기업, ‘AI 도시 화성’과 협력 약속 행사 첫날인 24일 오전 9시 토파즈홀에서는 ‘MARS 얼라이언스 간담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을 비롯해 IBM, 세일즈포스 등 글로벌 빅테크 기업과 SKT, 카카오헬스케어 등 국내 AI 선도 기업 19개사의 대표 및 임원진이 대거 참석했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AI 산업은 지방정부 단일 주체의 노력만으로는 성장이 어렵다”며, “오늘 모인 19개 선도 기업과의 MARS 얼라이언스는 화성특례시가 지속가능한 AI 산업 생태계를 구축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화성시문화관광재단 송산도서관은 오는 4월부터 12월까지 지역 주민들에게 풍요로운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연간 상설 공연 프로그램 '도서관 속 공연장'을 운영한다. 매년 지역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어온 '도서관 속 공연장'은 송산도서관의 강당 인프라를 활용하여 문화적 접근성이 낮은 지역 시민들에게 정기적인 공연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도서관의 복합문화공간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연은 4월 11일 ‘더 캔들, 지브리·디즈니 영화 OST 음악회’를 시작으로 12월까지 매월 두 번째 토요일 오후 2시, 송산도서관 1층 강당에서 총 8회에 걸쳐 진행된다. 주요 공연 라인업은 다음과 같다. 상반기: ▲4월 클래식 음악회 ▲5월 미디어 퍼포먼스 (빛과 그림자&레이저쇼) 하반기: ▲7월 아쿠아 샌드아트쇼 ▲8월 버블 퍼포먼스 ▲10월 할로윈 마술쇼 ▲11월 퓨전극 '헨젤과 그레텔' ▲12월 가족 뮤지컬 '크리스마스 캐럴' 특히 9월에는 재단 내 문화사업팀의 ‘찾아가는 공연장’과 연계하여 더욱 풍성한 무대를 선보일 계획이다. 모든 공연은 화성시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회차별 150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은 3월 24일 지역 주민의 숙원 사업이었던 ‘새천년수영장’의 건립을 완료하고 대망의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번 준공식은 리모델링을 통해 새롭게 단장된 수영장을 시민들에게 선보이고, 쾌적하고 안전한 수영 환경 조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개선된 시설은 이용 편의성과 안전성을 한층 강화하여 시민들의 생활체육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행사에는 시장, 시의회 의장, 도·시의원, 팔달구청장 등 주요 내빈과 수원시 수영연맹 관계자 및 시민 등 약 1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내빈 소개를 시작으로 경과보고 및 영상 상영, 표창장 수여, 기념사와 축사 순으로 진행됐으며, 테이프 커팅식과 기념촬영, 시설 라운딩이 이어졌다. 특히 참석자들은 리모델링된 수영장 시설을 직접 둘러보며 개선된 환경과 운영 계획에 대한 설명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준공식 이후 시설 최종 점검을 거쳐 5월부터 시범 운영을 시작하며, 6월에 정식 개장할 예정이며, 오는 4월 중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구체적인 접수 방법과 프로그램 일정을 온라인으로 상세히 안내할 예정이다. &n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특례시의회는 24일 청소년문화센터 내 새천년수영장에서 열린 '새천년수영장 리모델링 공사 준공식'에 참석해 준공을 축하했다. 이번 준공식은 노후화된 수영장을 전면 리모델링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으로 개선한 것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새천년수영장은 향후 시범운영을 거쳐 시민들에게 개방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이재식 의장을 비롯해 김정렬 부의장(더불어민주당, 평·금곡·호매실), 더불어민주당 교섭단체 대표 김동은 의원(더불어민주당, 정자1·2·3), 기획경제위원회 장정희 위원장(더불어민주당, 권선2·곡선),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오세철 위원장(더불어민주당, 파장·송죽·조원2) 등 의장단과 시의원, 관계자와 시민들이 참석해 준공을 함께 축하하고 시설을 둘러봤다. 이재식 의장은 “오랜 기다림 끝에 새천년수영장이 더욱 쾌적하고 안전한 모습으로 새롭게 단장된 것을 뜻깊게 생각하며, 공사 기간 동안 불편을 감내해 주신 시민과 관계자들께 감사드린다”며 “수원특례시의회는 시민 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건강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체육 환경 조성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화성특례시의회는 24일 AI 산업 전환과 투자유치 활성화를 위한 'MARS 2026 투자유치·컨퍼런스'에 참석해 첨단산업 중심 도시로의 도약을 응원했다. 이날 행사에는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김영수 의회운영위원장, 장철규 기획행정위원장, 임채덕 경제환경위원장, 김종복 문화복지위원장을 비롯한 김미영·김상균·명미정·박진섭·배현경·송선영·위영란·유재호·이용운 의원과 기업 관계자, 투자자, AI 산업 종사자 등 다양한 분야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산업계의 높은 관심 속에 진행됐다. 'MARS 2026 투자유치·컨퍼런스'는 3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열리는 대규모 산업·기술 컨퍼런스로, 화성특례시가 주최하고 재단법인 화성산업진흥원이 주관했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AI·로봇산업협회, 화성상공회의소, 화성시연구원 등도 협력기관으로 참여했다. 현장에서는 중소벤처기업 지원 시책설명회, AI 스타트업 인베스트데이, 투자유치 설명회, AI 아이디어 챌린지 등 AI 기술과 산업, 투자, 정책을 아우르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이번 컨퍼런스는 기술과 정책, 투자를 연결하는 산업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특례시, 수원도시재단, 수원영통경찰서, 수원소방서, ㈜드론스쿨인터네셔널은 24일 더함파크에서 ‘드론 실증도시 구축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협력을 약속했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드론 실증도시 구축을 위한 협력체계 마련 ▲드론 배송 서비스 운영·기술 실증 ▲드론 비행 안전관리·시민 안전 확보 ▲사고 대응 모의훈련, 비상 대응체계 구축 ▲사업 홍보·성과 확산 등에 협력한다. 수원시는 사업을 총괄하고, 행정 지원을 한다. 수원도시재단은 인프라 구축과 운영 지원을 담당하고, 수원영통경찰서와 수원소방서는 드론 비행 안전관리와 사고 대응에 협력한다. ㈜드론스쿨인터네셔널은 드론 배송 운영과 플랫폼 구축 등 사업화를 추진한다. 수원시가 국토교통부 주관 ‘2026년드론실증도시 구축사업’ 공모에 선정돼 진행하는 ‘하늘 편의점과 함께하는 광교산책길 드론배송 서비스’ 실증사업과 연계해 추진한다. 광교호수공원과 광교저수지 일원에 드론 이착륙장 등 거점 2곳과 배달점 8곳을 설치하고, 시민이 모바일로 주문한 식음료와 비상 물품을 드론으로 배송할 계획이다. 이날 협약식에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화성특례시는 3월 23일 보건복지부로부터 (가칭)고려대학교 동탄병원 설립 계획이 종합병원 개설허가 사전 승인을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보건복지부의 사전 승인 내용에 따르면 ‘제3기 병상수급 기본시책’상, 화성특례시가 속한 수원권역(수원, 화성, 오산)은 전국 70개 진료권역 중 일반 병상 공급 가능 지역으로 분류돼 있다. 시는 앞서 지난 18일 동탄구청 대회의실에서 한국주택토지공사(LH), 고려대학교 의료원, 컨소시엄 대표사(리즈인터내셔날, 우미건설, 미래에셋증권)와 함께 ‘(가칭)고려대학교 동탄병원 건립 지원 및 성공적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어 700병상 규모(26개 진료과목)의 병원 건립 계획이 보건복지부 사전 승인 절차에 맞춰 완료되면서, 사업 추진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이번 사전 승인 절차는 『의료법』 제60조에 따른 ‘제3기 병상수급 기본시책’(2023년 8월 발표)과 의료법 개정(2025년 6월)에 따라 도입된 것으로, 병상 관리체계 구축과 지역완결형 의료체계 강화를 위해 시행되고 있다. (가칭)고려대학교 동탄병원은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재)화성시문화관광재단은 지역 내 아동·청소년의 문화예술 향유를 위한 예술교육 프로그램 ‘2026 꿈의 무용단 화성’의 단원을 오는 3월 23일부터 4월 2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3년 차를 맞이한 ‘꿈의 무용단 화성’은 춤을 중심으로 움직임, 놀이, 음악, 글쓰기 등 다양한 예술 활동을 융합한 프로그램이다. 참여자가 ‘탐색-표현-창작-공연’의 전 과정을 직접 경험하며 자신만의 표현 방식을 발견하고, 나아가 타인과의 상호작용을 통해 건강한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번 모집 대상은 화성시에 거주하는 아동·청소년으로 총 45명 내외를 선발한다. 특히 올해는 춤이 처음인 초등학교 4~6학년을 대상으로 한 ‘정규교육반’과 기존 1·2기 단원들이 연속성을 가지고 경험을 확장할 수 있는 ‘프로젝트반’으로 세분화하여 운영된다. 선발 심사는 춤의 기술적 숙련도보다 참여자의 태도와 가능성, 협력 의지를 중점적으로 평가하기 위해 워크숍 및 인터뷰 형식으로 진행된다. 교육은 4월부터 11월까지 정기 수업 형태로 운영되며, 전 과정은 무료로 제공된다. 또한, 사회·문화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