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영통구 매탄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4일, '우리동네 새빛 새단장' 사업의 일환으로, 새봄맞이 대청소 및 초화 식재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통장협의회를 비롯한 동 직원 및 환경관리원 등 약 20명이 참여했다. 관내 손바닥정원의 화분과 토양을 정비한 후 비올라를 식재해 마을 경관을 한층 더 밝고 생기 있게 개선했다. 식재 대상은 동 행정복지센터 앞 화분 13개와 화단 1개, 장미맨션 인근 화분 7개 등이다. 또한 주요 도로변 및 골목길을 중심으로 대청소와 플로깅 활동도 병행해 겨우내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도로 청소를 실시하는 등 깨끗한 거리 조성에 힘썼다. 김은정 매탄1동장은 “오늘 함께해주신 통장님들께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와 녹지 조성을 통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특례시 영통구와 매탄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4일, 영통구청과 매여울 어린이공원 주변, 매탄 중심상가 일대에서 봄맞이 합동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대청소는 주민 주도형 '2026년 우리동네 새빛 새단장'의 일환으로, 겨울철 쌓인 낙엽과 먼지, 방치된 쓰레기를 집중 정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영통구청장을 비롯해 매탄3동 행정복지센터 단체원과 직원, 영통구 환경위생과 직원, 구청 기동반, 환경관리원, 행복홀씨 입양단체, 깨끗한 쓰레기 처리 감시원 등 민·관 합동 7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영통구청 주변과 매여울 어린이공원, 매탄 중심상가 주변을 중심으로 겨우내 쌓인 쓰레기를 집중 수거하고, 살수차를 활용해 보행자 도로 구간의 철새 분비물 등을 정비하는 등 지역 환경 개선에 힘을 모았다. 이와 함께 매탄 중심상가 내 음식점을 대상으로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와 1회용품 사용 줄이기를 홍보했으며, 주민들을 대상으로 올바른 쓰레기 배출 방법 안내문을 배부하는 거리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 장수석 영통구청장은 “이번 대청소는 구청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영통구는 지난 24일, 영통구청 중심상가 일원에서 민·관·경 합동 청소년 유해환경 계도 및 선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장수석 영통구청장을 비롯하여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수원지역 영통지구위원회와 청소년지도위원, 수원영통경찰서, 영통구 관계 공무원 등 50여 명이 참여해 개학기를 맞아 청소년 유해환경 계도 및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 참가자들은 청소년 신분증 위·변조 금지, 전자담배 등 유해약물 오남용 예방을 집중적으로 홍보했으며, 상가 밀집지역 주류 판매점과 편의점 등을 대상으로 19세 미만 청소년 술·담배 판매금지 스티커 부착 여부 확인 및 '청소년보호법' 안내 홍보물을 배부했다. 또한 상가 번화가 주변에서 발생할 수 있는 흡연·음주·거리 배회 등 청소년 일탈행위 사전 방지를 위한 순찰과 청소년 안전 귀가 지도에 힘쓰는 등 지역사회 내 청소년 보호 의식을 확산하는데 힘썼다. 장수석 영통구청장은 “영통구는 청소년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인 청소년 보호 활동 및 캠페인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영통구는 지난 24일, (사)대한노인회 수원시 영통구지회 주관으로 영통구지회에서 ‘영통노인대학 입학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입학식에는 신입생 50명과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입학생 선서와 오리엔테이션 등이 진행됐으며 새로운 배움의 출발을 알렸다. 영통노인대학은 3월부터 11월까지 24주 동안 노인지도자 자세, 건강관리, 교양과목 등의 다양한 교육과정을 제공하여 이를 통해 어르신들이 일상에 활력을 더하고 서로 소통하며 의미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입학식에 참석한 한 어르신은 “새로운 것을 배우고 사람들과 교류할 수 있어 기대가 크다. 노인대학을 통해 더욱 건강하고 즐거운 생활을 이어가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날 입학식에 참석한 장수석 영통구청장은 “배움에는 나이가 없다는 말처럼, 노인대학은 어르신들의 새로운 도전을 응원하는 소중한 공간이다.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지속적으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특례시와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수원지사는 24일 수원시청에서 ‘어린이집 승강기 손 끼임 사고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어린이집 내 영유아의 안전한 보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두 기관은 협약에 따라 ▲어린이 승강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손 끼임 방지 장치 무상 설치 지원 ▲승강기 이용 안전교육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수원시는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행정 지원을 총괄하고,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수원지사는 장치 설치와 기술 지원, 안전교육 전반을 담당한다. 이번 사업은 한국승강기안전공단 관내 승강기 유지관리업체와 협조해 추진한다. 폐배터리 매각 수익금을 활용해 손 끼임 방지 장치를 설치해 자원을 재활용하고, 안전사고도 예방한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은주 수원시 여성가족국장과 최동원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수원지사장, 박정환 수원어린이집연합회장 등이 참석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어린이집 승강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시설 개선과 안전교육을 병행하고 있다”며 “영유아가 더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특례시는 3월 25일 오전 10시부터 수원시 평생학습관 2026년 2분기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수원시는 2분기부터 통합플랫폼 수강 신청으로 전면 개편한다. 기존 평생학습관 홈페이지가 아닌 수원시 평생학습 통합플랫폼에서 수강 신청을 할 수 있다. 기존 평생학습관 홈페이지 회원 정보는 연계되지 않아 통합플랫폼에서 회원가입을 해야 한다. 경기도 평생학습포털 지식 가입자는 별도 가입 없이 추가 동의만으로 이용할 수 있다. 통합플랫폼 로그인 후 오프라인 학습 선택→프로그램 신청→수강료 납부→내 공간 확인 순으로 진행하면 된다.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운영하는 2분기 프로그램은 ▲봄특강 ‘재밌나’ ▲인문·교양 ▲첨단미래기술 및 디지털 지식정보 ▲대상별 맞춤 ▲생활문화 및 거북이공방 ▲탄소중립 ▲학습모임 등으로 구성했다. 정규과정 134개와 학습모임 38개를 포함해 총 172개 강좌를 운영한다. 수원시는 인공지능 활용, 디지털 금융, 콘텐츠 제작 등 실생활 중심 교육과 성균관대학교 지능로봇리빙랩 협업 과정을 운영한다. 글쓰기, 명화감상, 현대미술 등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특례시는 24일 수원청소년문화센터 새천년수영장에서 ‘새천년수영장 리모델링 준공식’을 개최했다. 수영장 지붕재를 교체하고, 노후 설비를 개선했다. 또 탈의실·샤워실 등 부대시설을 전면 정비해 이용 환경을 개선했다. 공사는 2025년 2월부터 2026년 3월까지 진행했고, 총사업비 124억 원을 투입했다. 새천년수영장은 25미터 20레인 규모의 수영장을 비롯해 탈의실, 샤워실, 관람석 등 시설을 갖춘 공공 수영장이다. 이번 시설 개선으로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수영장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5월부터 자유 수영을 할 있다. 6월부터 정식 운영 할 예정이다. 준공식에는 이재준 수원특례시장과 이재식 수원시의회 의장, 수원시·경기도의회의원, 주민 등이 참석했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수영을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특례시는 24일 시청 상황실에서 ‘제1회 수원시 인권위원회 정기회의’를 열고, ‘2026년 수원시 인권정책 시행계획’을 심의·자문했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회의에 앞서 집무실에서 신규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 시행계획 결과를 보고하고, 2026년 시행계획 수립·인권담당관 연간 주요 업무계획 등을 논의했다. 수원시는 인권정책 기본계획에 따라 ▲시민 중심 인권환경 및 문화 형성 ▲시민 맞춤 인권 보장 ▲시민이 권리 주체로 참여하는 인권행정과 사회활동 ▲시민 권리정책 내실화를 위한 제도적 기반 구축 등 4대 정책목표를 바탕으로, 2026년 시행계획을 추진할 계획이다. 주요 과제는 ▲안전한 지역 환경과 쾌적한 주거 환경 조성 ▲포용적 인권 문화 확산 ▲맞춤형 돌봄체계 강화 ▲차별 없는 경제활동 지원 ▲시민인권 거버넌스 구축 ▲사회참여 확대 ▲인권정책 역량 강화 ▲지속가능한 인권체계 강화 등이다. 수원시는 인권위원회에서 제안한 의견을 검토해 인권정책에 반영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수원시 관계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특례시가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지역일자리 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수원시 일자리위원회’를 구성했다. 수원시는 24일 중회의실에서 김현수 제1부시장 주재로 ‘2026년 수원시 일자리위원회 제1차 회의’를 열고, ‘2026년 일자리정책 추진계획(안)’을 심의·자문했다. 또 일자리위원회 위원 14명을 위촉했다. 김현수 제1부시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수원시 일자리위원회는 수원시의회 의원, 고용 관련 전문가 등 위촉직 위원 12명과 당연직 위원 2명 등 14명으로 구성된다. 일자리위원회는 일자리정책 수립·시행에 관한 내용을 심의·자문한다. 또 민관 기관 간 일자리정책을 연계하고,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역할을 한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일자리창출 추진 계획(안)을 심의·자문했다. 추진 계획(안)은 ▲경제특례시 완성을 위한 기업 유치·지원 ▲성공! 창업육성 및 지역경제 활성화 ▲시민 맞춤형 일자리 지원 서비스 제공 ▲청년층 일자리 대책 확대 등 4대 전략과 18개 추진 과제로 이뤄져 있다. 수원시는 위원들의 의견을 반영해 추진계획을 확정‧수립할 계획이다. 추진계획은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화성특례시가 '결핵예방법'에 따라 매년 3월 24일로 지정된 ‘결핵 예방의 날’을 기념해 3월 22일부터 28일까지 결핵 예방 주간을 운영한다. 시는 이 기간 시민 인식 제고를 위한 홍보 캠페인을 병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결핵 예방 및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경각심을 고취해 결핵으로부터 안전한 건강 도시를 구현하고자 마련됐다. 만세구·효행구·병점구·동탄구 등 4개 구 보건소는 3월 23일부터 27일까지 캠페인 기간을 설정하고 지역사회를 중심으로 다양한 예방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이번 캠페인에는 4개 구 보건소를 비롯해 화성시 가족센터, 화성국민체육센터, 유앤아이센터, 한림대학교 동탄성심병원, SRT동탄역 등이 함께 참여한다. 시는 공공·의료·다중이용시설이 결합한 민관 협력 체계를 바탕으로 시민 접점 홍보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감염병 예방 홍보 캠페인 부스 운영 ▲보건소 이용 민원인 대상 결핵 예방 교육 ▲리플릿 및 홍보 물품 배부 등이다. 특히 ‘2주 이상 기침 시 결핵검진’이라는 핵심 메시지를 중심으로 결핵 및 잠복 결핵 감염에 관한 올바른 정보 제공,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