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평택시 진위면 행정복지센터는 11일 진위면 25개 단체협의회 회원과 공무원 등 100여 명과 함께 설맞이 민관합동 일제 대청소를 진행했다. 이번 대청소는 설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에게 깨끗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진위면 단체협의회를 중심으로 생활 쓰레기 및 무단투기 상습지역 집중 수거 등 적극적인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 정병억 진위면 단체협의회 회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고향을 찾는 분들과 주민들께 깨끗한 진위면의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 환경 보호와 공동체 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최남일 진위면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지역 주민과 귀성객을 위해 민관합동 설맞이 일제 대청소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신 진위면 25개 단체 회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기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면민과 방문객 모두가 불편함 없이 머물 수 있는 깨끗한 진위면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진위면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환경 정화 활동을 추진하며, 쾌적하고 살기 좋은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해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유난히 매서운 병오년 신년 추위를 녹여줄 온정 가득한 나눔이 평택시 포승읍에 이어지고 있다. 평택시 포승읍 지역의 민간단체인 바르게살기운동 포승읍위원회와 포승읍 남녀의용소방대가 병오년 설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고자 ‘떡국떡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지난 10일, 두 단체 회원과 관계자들이 참여해 떡국떡을 준비하고 지역 내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 100가구에 전달했다. 바르게살기운동 포승읍 위원회는 떡국 꾸러미 50세트(세트당 떡 1.5㎏, 육수 1㎏ 포함)를 마련했으며, 남녀의용소방대는 떡국떡 2㎏ 50박스를 준비했다. 원동준 바르게살기운동 포승읍위원장은 “명절을 맞아 이웃들이 따뜻한 떡국 한 그릇으로라도 정을 느끼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꾸준히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신인수 포승읍 남자의용소방대장은 “포승읍에서 직접 자란 쌀로 만든 떡국떡이며, 어르신들이 맛있게 드실 것을 생각하니 농사지은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황영숙 포승읍 여성의용소방대장은 “가족이 있지만 돌봄을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평택시는 농어업인의 경쟁력 강화와 경영안정을 위한 2026년 경기도 농업농촌진흥기금 융자지원사업을 오는 20일까지 읍면동을 통해 신청받고 있다. 경기도 농업농촌진흥기금은 농어업 경영자금과 농어업 시설자금을 저리로 융자 지원하는 사업으로, 농어업 경영자금은 농가와 농업법인에 농축수산업에서 소요되는 경영비를 농가당 최대 6천만 원, 법인은 최대 2억 원 이내로 연리 1%, 2년 만기 일시상환을 조건으로 지원한다. 농어업 시설자금은 생산·유통·가공시설 설치 등 영농기반 조성을 위한 자금으로 농가당 최대 3억 원 이내, 연리 1%, 3년 거치 5년 균분 상환, 농업법인은 최대 5억 원 이내 연리 1%, 2년 만기 균분 상환을 조건으로 지원한다. 사업을 희망하는 농가 및 법인은 신청서, 사업계획서, 사전 신용조사서, 농업경영체 등록 확인서 등을 거주지 또는 사업장 소재지 관할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해야 한다. 또한, 경기도 농업농촌진흥기금 외 평택시 농업경쟁력제고기금도 지원한다. 농어업 경영자금은 2천만 원 이내 연리 1% 2년 만기 일시 상환, 농어업 생산유통시설자금은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평택시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가족의 돌봄 부담을 완화하고 정서적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경기도 치매가족돌봄 안심휴가 지원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치매 가족이 일정 기간 돌봄에서 벗어나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단기 보호(입소), 종일 방문 요양, 단기 입원 등 공적 돌봄 자원을 활용하여 서비스 이용료의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범위는 ▲단기 보호 및 종일 방문 요양의 경우 1일 최대 2만 원 ▲도립노인전문병원 단기 입원의 경우 1일 최대 3만 원까지이며, 연간 최대 10일까지 이용할 수 있다. 지원 대상은 경기도에 거주하면서 송탄·평택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치매 환자 또는 그 가족이다. 서비스 이용을 희망하는 경우 치매안심센터에 방문하여 사전 신청하면 된다. 평택시 송탄보건소 조민수 소장은 “치매 돌봄은 오래 가는 경우가 많아 보호자의 신체적·정서적 소진이 우려된다”며 “안심휴가 지원사업을 통해 가족이 재충전의 시간을 갖고, 지속이 가능한 돌봄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평택시는 설 명절을 맞아 지난 10일 평택라이온스클럽의 후원으로 지역 내 65세 이상 홀몸 어르신 50가구에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명절 기간 한파로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의 건강과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휴지와 온열 전기 이불 등 겨울철에 필요한 물품으로 구성했다. 특히 겨울철 한파로 인한 건강 위험을 예방하기 위해 가정별 난방 상태와 생활환경도 함께 점검했다. 평택라이온스클럽은 2001년부터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명절 나눔을 비롯해 다양한 봉사와 후원 활동을 지속해 오고 있다. 최근에는 단열 벽지 시공 등 주거환경 개선 봉사를 추진했으며, 이번 설 명절에도 후원 물품 전달을 통해 따뜻한 나눔을 이어갔다. 이날 행사에는 평택라이온스클럽 회원들과 평택보건소 방문간호사들이 함께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후원 물품을 전달하고 건강 상태를 살피며 안부를 확인했다.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정서적 지지와 돌봄을 함께 제공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원평동에 거주하는 양○구 어르신(87세)은 “명절이 되면 더 외로움을 느끼는데 이렇게 직접 찾아와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평택시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26년 설을 맞아 불법 광고물 집중 정비 기간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집중 정비 기간은 2월 9일부터 20일까지이며 정비인력은 본청, 출장소, 읍면동 광고물 담당자 및 기간제 근로자 등 총 100명이 투입된다. 중점 정비사항은 시의 관문 역할을 하는 도로(국도) 주변 불법 현수막 정비, 중심 상가 일대 풍선 광고(에어라이트) 등을 정비할 예정이며, 자진 철거하지 않는 자에게는 과태료 부과 등 적극적인 행정처분을 시행할 예정이다. 시 주택과 관계자는 설맞이 불법 광고물 집중 정비 기간 운영을 통해 “귀성객들에게 깨끗한 도시를 보여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명절이 지난 이후에도 연중 빈틈없는 불법 광고물 정비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평택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민생경제를 살피고 상인들을 격려하기 위해 지난 10일부터 관내 전통시장을 방문해 현장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시는 10일 서정리시장·송탄시장·국제중앙시장을 시작으로 11일 통복시장, 13일 안중시장에서 상인회와의 간담회를 열고,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상인들의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한다. 아울러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현안 사항을 공유하는 등 소통의 시간을 갖고 있다고 전했다. 평택시는 올해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전통시장 환경 조성을 위해 ▲서정리시장 폭염저감시설 설치 ▲통복시장 고추전골목 아케이드 건립 ▲전통시장내 모든 공중화장실 냉난방기 설치 등을 추진하는 한편 ▲안중시장 문화관광형 특성화시장 육성사업 ▲송탄시장 공동마케팅 구이축제 ▲국제중앙시장 아케이드 간판 교체 및 조형물 설치 등을 추진해 시장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활성화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전통시장은 지역의 전통과 문화가 담겨있는 공간으로 지역 특색을 살린 경쟁력 있는 전통시장 조성을 통해 더 많은 방문객이 찾아올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가자”며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양성면 새마을부녀회는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을 맞아 2월 10일 양성면행정복지센터에서 ‘사랑의 흰떡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된 것으로, 새마을부녀회 회원 30여 명이 참여해 정성껏 준비한 흰떡을 관내 105세대에 전달했다. 최경미 양성면 새마을부녀회장은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께서 떡국을 맛있게 드시며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정을 나누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양성면 새마을부녀회는 매년 명절과 연말연시를 맞아 다양한 나눔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전하고 있다.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사회복지법인 한길복지재단이 수탁 운영 중인 안성시장애인복지관은 지난 2월 6일 ㈜세현피앤피로부터 핸드타월 20박스와 점보롤 20박스(시가 140만 원 상당)를 후원받았다고 밝혔다. 이민황 ㈜세현피앤피 대표는 “지역 내 장애인분들께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가겠다”고 말했다. ㈜세현피앤피는 이번 후원뿐 아니라 2024년부터 복지관에 위생용품(핸드타월·점보롤)을 꾸준히 지원해오며, 지역사회 장애인 복지 증진을 위한 신뢰할 수 있는 나눔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김덕수 안성시장애인복지관장은 “지역사회에서 보내주시는 지속적인 나눔이 복지관과 이용자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며 “기탁된 핸드타월과 점보롤은 복지관 내 공용화장실에 비치해 더욱 깨끗하고 안전한 서비스 환경을 마련하는 데 활용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세현피앤피는 지역사회와 동행하는 책임 있는 기업으로서 앞으로도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대한불교조계종사회복지재단 산하 안성시노인복지관은 지역 내 독거 및 저소득 어르신을 대상으로 ‘2026년 설 명절 지원사업’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설 명절 연휴 기간 동안 어르신들의 정서적·사회적 소외감을 완화하고,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경제적·신체적 어려움으로 명절 준비에 부담을 느끼는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도움과 정서적 지지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복지관은 관내 독거 및 저소득 어르신 가운데 지원이 필요한 대상자 75명을 선정해 정성껏 준비한 설 명절 식료품 세트를 전달했다. 이번 지원은 복지관 종사자와 자원봉사자가 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물품 전달에 그치지 않고 어르신들의 안부와 안전을 함께 확인하며 따뜻한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가섭 안성시노인복지관장은 “가족의 온기가 더욱 그리워지는 설 명절에 어르신들의 외로움을 함께 나누고, 지역사회 안에서 늘 존중받고 있다는 따뜻한 마음이 전해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성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