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이천시는 스마트폰을 활용한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대상자를 2월 16일부터 2월 28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은 건강위험요인이 있는 사람에게 6개월간(24주) 모바일 앱(채움건강)을 통해 전문가(의사, 간호사, 영양사, 운동전문가, 코디네이터)의 맞춤형 건강상담을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모집 대상자는 건강위험요인(혈압, 공복혈당, 허리둘레, 중성지방, HDL콜레스테롤) 중 1개 이상 보유하고 있는 19세 이상 이천시 거주자 또는 직장인이며, 스마트폰을 소유하고 적극 활용할 수 있어야 한다. 단,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약물 복용자 및 질환자는 제외된다. 6개월간 총 3번의 보건소 방문을 통해 기초 검사(혈액 검사, 체성분 검사)를 받아 건강 상태 확인이 가능하고, 6개월 동안 모바일 앱을 통해 지속적인 맞춤형 건강상담을 받게 된다. 또한 건강지표 개선자 및 우수 참여자에게는 인센티브도 제공할 에정이다. 이천시보건소 관계자는 “모바일 헬스케어는 바쁜 현대인들이 일상에서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최적의 서비스”라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이천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월 6일 이천시쌀연구회를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추진했다. 이번 교육은 이상기상에 대응하여 벼 모내기 적기, 시비관리, 논물관리, 병충해 방제방법 개선 등에 대해 집중 지도 했다. 농업기술센터는 최근 기후 온난화에 따른 미질 저하와 수발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으로 알찬미 모내기 적기를 5월 25일에서 6월 5일로 변경하며, 질소질 비료는 7kg/10a 적량 시비하여 최고품질 이천쌀 생산을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 이천시쌀연구회는 2024년부터 농업기술센터와 함께 알찬미 적기 모내기 실증시험을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이른 추석에 대비한 극조생 벼 선발을 위한 실증시험도 추진하여 최종 선발 계통을 대상으로 밥맛 평가도 추진했다. 농업기술센터 김동호 소장은 “기후변화에 대응하여 안정적인 재배 기술과 병해충 방제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며, 디지털 농업을 확산하여 정밀 농업 기술을 보급하여 농업 경쟁력을 높이고, 임금님표 이천쌀이 대한민국 K-푸드의 상징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마케팅과 품질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신둔면 여성의용소방대는 2월 7일 소정리를 시작으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마을 순회 심폐소생술(CPR) 및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응급상황 발생 시 주민들이 신속하고 올바르게 대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앞으로 매달 첫째 주 토요일마다 관내 각 마을회관을 직접 찾아가며 정기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교육은 ▲심폐소생술 기본 이론 ▲가슴압박 실습 ▲기도폐쇄 시 응급처치 요령 등 실생활에 꼭 필요한 내용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여성의용소방대 대원들이 주민들과 함께 실습을 병행하며, 실제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교육 효과를 높였다. 정정민 신둔면 여성의용소방대장은 “심정지 환자의 생존율은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주민 누구나 응급처치 방법을 익혀 소중한 생명을 지킬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마을을 찾아가는 교육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박준모 신둔면장도 “이번 교육은 주민 스스로 생명을 지킬 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 매우 뜻깊은 활동이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 안전망 강화를 위해 생활 속 안전교육과 예방 활동을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중리동 방위협의회는 지난 2월 9일 중리동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2월 정기회의를 열고 지역 안보 의식 확산과 주민 안전 강화를 다짐했다. 방위협의회는 민·관·군이 협력해 지역 안보를 뒷받침하는 자율 안보 조직으로, 이날 회의에서는 변화하는 안보 환경 속에서 지역 단위 대응의 중요성을 함께 공유했다. 회원들은 일상 속 안보의식이 곧 지역 안전의 출발점이라는 데 뜻을 모으며, 주민과 가까운 곳에서 역할을 수행하는 단체의 책임을 되새겼다. 아울러 새롭게 위촉된 위원(송순식, 황효숙)들은 공동체 안전을 위한 책임 있는 활동을 다짐하며 향후 적극적인 참여 의지를 밝혔다. 이와 함께 안보 견학과 주민 참여형 활동 확대 방안에 대한 논의도 이어졌다. 방위협의회는 이러한 논의를 바탕으로 단순한 회의체를 넘어 실천하는 안보 조직으로 자리매김하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곽교식 중리동 방위협의회장은 “여러 여건이 녹록지 않은 상황 속에서도 지역 안보를 위해 묵묵히 책임을 다해 주시는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올 한 해도 중리동 방위협의회가 지역 공동체의 든든한 버팀목으로 활동할 수 있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기상청은 2025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기후위기 대응 국가기후예측시스템 개발'의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국가 기후예측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국제 학술회의를 2월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경상북도 경주 강동리조트에서 개최한다. 이번 학술회의는 국내 최초로 개발되는 독자 지구시스템 기후모델 개발의 연구 성과를 발표하고 향후 개발 방향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기상청·국립기상과학원, 울산과학기술원 및 한국기상산업기술원이 공동으로 주최·주관하며, 세계적 수준의 기후예측 전문가를 비롯하여 기후분석 및 예측 분야 학계·연구계, 차세대수치예보모델개발사업단,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기후센터(APEC Climate Center) 등 국내 기후 예측 분야를 총망라한 전문가 약 200명이 참석한다. 1부에서는 엘니뇨를 포함한 기후 변동성 및 기후예측 현업 모델링 기술 등을 주제로 한 강연과, 학술회의 참석자들이 함께하는 기후예측 기술의 발전 방향에 대한 토론이 진행된다. 강연은 하와이대학교의 페이페이 진(Fei-Fei Jin) 교수, 도쿄대학교의 마사히로 와타나베(Masahiro Watanabe) 교수, 일본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기상청은 이번 정부의 국정과제에 맞춰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적극 지원하고자, ‘재생에너지 기상정보 플랫폼’을 마련하여 2월 10일 민간에 공개한다. ‘재생에너지 기상정보 플랫폼’에서 새롭게 제공하는 자료는 풍력발전과 태양광발전 시설의 입지 선정에 활용할 수 있는 바람 분석정보(재현바람장)와 햇빛 분석정보(일사량 자원지도)이다. 전력 관계기관과 민간사업자 등은 플랫폼에서 자료를 손쉽게 조회하고 내려받아 분석할 수 있다. 바람 분석정보는 기상청이 보유한 지상기상관측자료, 윈드라이다, 연직바람관측장비 등에서 수집한 자료뿐만 아니라 풍력발전 관측탑에서 측정한 자료를 추가로 이용하여 바람 재현 성능이 향상됐다. 이 과정에서 관측자료와 수치예보모델의 결과를 유기적으로 활용하는 인공지능(AI)-변분자료동화를 결합한 수치예보기술을 자체 개발했다. 재현바람장은 슈퍼컴퓨터와 그래픽처리장치(GPU) 등 가용한 전산 자원을 최대한 활용하고, 다양한 최적화 과정을 거쳐, 최근 1년간의 풍력발전기 높이(80 m, 140 m, 220 m) 바람 분석정보(10분 간격의 1 km 공간해상도)를 생산하여 플랫폼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여주시 사회복지행정연구회는 지난 2월 7일 2026년 첫 번째 봉사활동으로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연탄 전달 봉사활동을 추진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여주시 장애인복지관의 지원으로 연탄 300장을 마련해 진행됐으며, 여주시 사회복지공무원과 장애인복지관 관계자 등 20여 명이 함께 참여해 연탄을 직접 전달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참여자들은 추운 날씨 속에서도 취약계층 가정을 직접 방문해 연탄을 나르고, 안부를 살피며 따뜻한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활동은 사회복지 현장에서 근무하는 공무원과 유관기관이 함께 힘을 모아 추진한 봉사활동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반순영 회장은 “현장에서 주민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나는 사회복지공무원들이 함께 참여해 더욱 뜻깊은 봉사활동이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여주시 사회복지행정연구회는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봉사와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다.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중앙동통장협의회는 송찬호 창2통장의 주도로 관내 취약계층 주민 2가구에 연탄 500장을 기부하고, 직접 연탄을 전달하는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겨울철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의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추진됐으며, 중앙동통장협의회 통장들이 함께 참여해 연탄 운반과 보관까지 직접 지원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중앙동통장협의회는 평소에도 지역 내 취약계층 발굴과 복지 연계, 주민 불편 사항 해소 등 지역사회 곳곳에서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이번 연탄 나눔 역시 주민과 가장 가까운 위치에서 이웃을 살피는 통장협의회의 역할을 보여주는 사례다. 이번 활동을 주도한 송찬호 통장은 “추운 겨울을 보내는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나눔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중앙동통장협의회는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계속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심우봉 중앙동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이웃을 위해 직접 현장을 찾아 봉사해 주신 중앙동통장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를 줄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여주시는 중장년층의 재취업을 돕기 위해 2026년 여주시 중장년 일반경비원 신임교육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맞춤형 취업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실시하는 일반경비원 신임교육과정은 50세부터 64세 이하의 미취업 여주시민을 대상으로 하며, 총 12명을 선착순 모집으로 모집 기간은 2월 9일부터 2월 27일까지다. 이번 교육은 3월 4일부터 3월 6일까지 총3일 과정으로 교육비는 전액 지원되며, 교재비, 교통비, 중식비 등 기타 비용은 제외된다. 교육 수료자는 여주일자리센터를 통해 취업 알선 및 상담 등 다양한 취업지원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중장년층이 다시 사회에 참여하고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며, “이번 교육과정이 제2의 직업을 찾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여주시는 설 연휴 기간 동안 시민들이 의료 이용에 불편을 겪지 않도록 관내 문 여는 병·의원 및 약국 정보를 제공한다. 설 연휴 기간인 2026. 2. 14.부터 2. 18.까지 5일간, 경증 환자 진료와 의약품 구매가 가능하도록 관내 일부 병·의원 및 약국이 운영될 예정이다. 아울러,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해 세종여주병원과 연세새로운병원 등 관내 응급실 운영기관은 연휴 기간 동안 24시간 진료체계를 유지한다. 여주시 '설 연휴 문 여는 병·의원 및 약국'운영 현황은 여주시청 홈페이지(공지사항)·여주시보건소(정보광장'공지사항), 응급의료포털, 여주시청 SNS 및 밴드, 보건복지콜센터, 응급의료정보(E-gen)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의료기관 및 약국의 운영 시간은 변동될 수 있으므로 방문 전 전화로 운영 여부를 확인한 후 이용해 주시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