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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한림도서관 '메밀꽃부부와 떠나는 랜선 세계여행' 수강생 모집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한림도서관이 온라인 강좌 ‘메밀꽃부부와 떠나는 랜선 세계여행’에 참여할 수강생 10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메밀꽃부부와 떠나는 랜선 세계여행’은 코로나19로 인해 해외여행이 어려운 상황에서 여행·사진작가가 들려주는 다양한 세계 일주 경험과 여행 정보·노하우 등을 접할 수 있는 온라인 강연이다.

 

여행 도서 메밀꽃 부부 세계일주 프로젝트를 집필한 김미나(여행작가)·박문규(사진작가) 부부 강사가 11월 4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화상회의 프로그램을 활용해 강연한다.

 

▲여행을 떠나게 된 계기 ▲나를 찾는 여행 ▲누구나 될 수 있는 여행작가 ▲여행 같은 일상을 보내는 방법 ▲코로나19 이후의 여행 등을 주제로 한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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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해병대 장병 울린 ‘천사 부부’를 찾습니다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김포시가 최근 한파 속에서도 국방의 의무를 다하는 군 장병에게 따뜻한 한 끼를 선물하며 지역사회에 큰 울림을 준 미담의 주인공을 찾아나섰다. 이번 미담은 김포 해병대 2사단 소속 장병 A씨가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린 글을 통해 알려졌다. 당시 혼자 식사 중이던 장병의 식사비를 대신 결제하고 “고생이 많다”며 격려를 건넨 부부의 사연은 이후 언론 보도와 CCTV 영상을 통해 확산되며 많은 국민에게 감동을 안겼다. 해당 장병은 “다음 날 영하의 추위 속에서도 그 일을 생각하면 하나도 춥지 않았다”며 “나중에 꼭 다시 베푸는 사람이 되겠다”고 진심 어린 감사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이에 김포시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선행을 실천해 김포시민의 자부심을 높여준 해당 부부를 찾아, 시를 대표해 공식적인 감사의 뜻을 전하고 예우를 다할 계획이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어려운 시기에 타인을 배려하는 마음을 보여준 부부의 선행은 우리 김포시의 큰 자산”이라며, “이 따뜻한 이야기의 주인공을 찾아 50만 김포시민을 대신해 감사의 마음을 꼭 전하고 싶다”고 밝혔다. 김포시는 해당 부부를 알고 있거나 당사자인 분들의 연락을 기다리고 있다. 시민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