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안양시의회, 추석 명절 맞아 복지시설 위문하여 온정 나눠...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안양시의회는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15일 관내 복지시설 5곳을 대상으로 위문을 실시했다.


이번 방문에 최우규 의장을 비롯하여 박정옥 부의장, 간부공무원 등이 함께하였으며 복지시설 이용자들의 생활에 불편함은 없는지 확인하고, 위문품을 전달하는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장애인 주간보호센터와 자활센터의 방문에서는 뇌병변 장애인 돌봄의 어려움과 시설 운영의 애로사항을 전해들었다.


아울러 최우규 의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시설을 문제없이 운영함에 감사드린다”며 직원들의 노고에 고마움을 전하고 “방역수칙을 최우선시하여 이용자들의 시설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는 당부의 말도 잊지 않았다.



경기소식

더보기

검색어 NOW

더보기

중년·신중년뉴스

김포시, 해병대 장병 울린 ‘천사 부부’를 찾습니다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김포시가 최근 한파 속에서도 국방의 의무를 다하는 군 장병에게 따뜻한 한 끼를 선물하며 지역사회에 큰 울림을 준 미담의 주인공을 찾아나섰다. 이번 미담은 김포 해병대 2사단 소속 장병 A씨가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린 글을 통해 알려졌다. 당시 혼자 식사 중이던 장병의 식사비를 대신 결제하고 “고생이 많다”며 격려를 건넨 부부의 사연은 이후 언론 보도와 CCTV 영상을 통해 확산되며 많은 국민에게 감동을 안겼다. 해당 장병은 “다음 날 영하의 추위 속에서도 그 일을 생각하면 하나도 춥지 않았다”며 “나중에 꼭 다시 베푸는 사람이 되겠다”고 진심 어린 감사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이에 김포시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선행을 실천해 김포시민의 자부심을 높여준 해당 부부를 찾아, 시를 대표해 공식적인 감사의 뜻을 전하고 예우를 다할 계획이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어려운 시기에 타인을 배려하는 마음을 보여준 부부의 선행은 우리 김포시의 큰 자산”이라며, “이 따뜻한 이야기의 주인공을 찾아 50만 김포시민을 대신해 감사의 마음을 꼭 전하고 싶다”고 밝혔다. 김포시는 해당 부부를 알고 있거나 당사자인 분들의 연락을 기다리고 있다. 시민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