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화성시 시 승격 20주년 기념 특별공연Ⅱ '클라라 주미 강 With 김선욱' 성료

URL복사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화성시 시 승격 20주년 기념 특별공연Ⅱ '클라라 주미 강 With 김선욱 듀오 리사이틀'이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지난 9월 5일 (재)화성시문화재단 주관으로 동탄복합문화센터 반석아트홀에서 개최된 화성시 시 승격 20주년 기념 특별공연Ⅱ '클라라 주미 강 With 김선욱 듀오 리사이틀'은 당국의 지침에 따라 체온 체크 및 전자출입명부 작성, 좌석간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운영되었다.


이번 공연에서는 클라라 주미 강과 김선욱이 처음으로 듀오를 꾸려 베토벤 바이올린 소나타의 정수를 선보였다. 베토벤 바이올린 소나타는 1798년에서 1812년 사이에 작곡된 곡들로 두 연주자가 긴밀하게 호흡하는 특징이 강조된 대표적인 바이올린, 피아노 듀오 레퍼토리이다. 이날 프로그램으로는 베토벤 바이올린 소나타 5번 F장조, Op. 24 ‘봄’, 베토벤 바이올린 소나타 2번 A장조, Op. 12, No 2, 베토벤 바이올린 소나타 10번 G장조, Op. 96을 선보이며 지친 일상을 보내온 관객들에게 감동과 치유의 시간을 선사했다.


공연을 관람한 관객들은 ‘세계적은 연주자들의 수준 높은 공연을 가까운 곳에서 만날 수 있어 너무 좋았다’, ‘코로나-19 팬더믹 시기에 안전하게 공연을 즐길 수 있게 해줘 감사하다’ 등 공연에 대한 호평이 이어졌다. 특히 이번 공연에는 화성시민뿐만 아니라 타 지역 주민들의 예매 문의가 줄을 이루었으며, 언론과 예술계에서도 직접 공연장을 찾아오는 등 화성시의 문화수준을 향상하는데 크게 기여하였다.


화성시문화재단에서는 화성시 시 승격 20주년 기념 특별공연으로 오보이스트 함경과 피아니스트 손열음의 듀오 리사이틀을 시작으로 이번 클라라 주미 강과 김선욱의 협연까지, 세계 최정상급 아티스트들의 고품격 공연을 통해 화성시 시 승격 20주년을 기념하고 지역 문화예술 위상을 제고하고 있다.


매회 매진 행진을 기록하고 있는 시 승격 20주년 다음 특별공연은 11월 중으로 예정되어 있으며, 관련 사항은 화성시문화재단 홈페이지에 추후 공지할 예정이다.

프로필 사진
조용은 기자

뉴스라이트 대표 기자



경기소식

더보기

검색어 NOW

더보기
이다영, '21살에 한 비밀결혼'도 충격인데, 학폭에 이어 남편도 "맞고 살았다" 주장
【뉴스라이트 = 한경준 기자】 쌍둥이 배구선수 중 이다영(25)이 '유부녀'임이 드러났다. 이다영은 4년 전인 2018년, 비밀리에 혼인신고를 했다가 4개월 만에 별거한 기혼자라는 사실이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남편 A 씨가 이다영에게 가정폭력을 당했다고 주장해, 그녀를 둘러싼 진흙탕 싸움은 갈수록 가관이다. 지난 8일 TV조선을 통해 밝힌 남편 A 씨의 인터뷰에 따르면, 그들은 2018년 4월 14일 교제 3개월 만에 혼인신고를 하고 비밀결혼 생활을 시작했으나, 잇따른 이다영의 폭언·욕설 등으로 결혼생활이 순탄치 않아 현재 별거 중이라고 밝혔다. A 씨는 그 간 이다영 측과 이혼 협의를 진행해 왔는데, 최근 불거진 학교폭력 논란 이후 이다영과의 협의가 이뤄지지 않아 답답하다고 주장했다. 또한 결혼생활 중 이다영의 폭언과 폭력에 시달렸던 A 씨는 공황장애와 우울증으로 지금도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다고 호소했다. 이에 대해 이다영의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세종은 9일 "A 씨가 이혼 전제 조건으로 의뢰인이 결혼 전 소유한 부동산 또는 현금 5억원을 달라는 등 납득하기 어려운 경제적 요구를 반복하고 있다"며, A 씨의 주장을 전면 반박했다. 또 "요구에

중년·신중년뉴스

더보기

포토갤러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