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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경 수원시의원, “수원공고 등교 앞두고 방역 소독 동참”

전면 등교 앞두고 드론을 이용한 방역 소독 실시 참여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의회 김미경 의원(더불어민주당, 매교‧매산‧고등‧화서1‧2)은 지난 5일 팔달구 인계동 소재 수원공업고등학교에서 실시한 방역 소독에 직접 참여하며 학생 안전을 최우선으로 둔 의정활동을 펼쳤다.


수도권 학교 등교인원이 확대됨에 따라 전면등교를 하루 앞두고 실시한 이번 방역 작업은 드론 무인기를 이용해 사람이 들어갈 수 없는 장소까지 드론의 하강풍을 이용해 방역 효과를 극대화했다.


방역에는 항공촬영·3D맵핑·안전진단 전문기업인 ㈜나미가 대형드론 3대, 발전기, 방역자재 및 안전용품 등을 투입했고, 한국드론진흥원이 협력하여 진행됐다. 방역 장소는 학교건물 뿐만 아니라 교문에서 운동장 등까지 약 49,586㎡의 면적에 달했다.


김미경 의원은 “드론무인기를 이용해보니 더욱 효율적인 방역이 가능해졌다. 앞으로 수원시가 드론무인기를 이용해 다각적인 정책을 실시할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학생들의 전면등교를 앞두고 안전한 방역활동으로 학생의 생활안전과 교육권 확보에도 지장이 없도록 의정활동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미경 의원은 평소 학생 교육 및 안전 등에 특히 관심을 갖고 의정활동을 해왔으며, 관내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한 수원시정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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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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