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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행정을 배우자! 지자체 공무원 안양시 벤치마킹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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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금년 16차례 기관표창으로 명품 시정 부각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벤치마킹 차 안양시를 찾는 지자체 공무원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안양시가 올해 들어 각 분야의 기관표창을 연이어 수상하면서 시의 선진행정과 노하우를 배우기 위한 방문이 잇따르는 것이다.


28일 시에 따르면 6월 기준 안양시는 금년 들어 모두 16차례 수상성과를 거뒀다.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시민축제‘우선 멈춤’을 성공적으로 진행해‘대한민국 축제 콘텐츠’대상을 받았다. 청소년 육성 및 보호 유공기관에 뽑혀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는 영광도 안았다.


지방재정집행 전국 최우수기관에 이름을 올렸는가 하면,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 일자리창출과 경기도 규제합리화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상에 선정됐다.


청년도시 답게‘청년친화헌정대상’을 2연패 했다. 최근에는 코로나19 대응성과를 인정받아‘코로나 위기관리 역량강화’대상을 거머쥐기도 했다.


시는 이밖에도 2021년 거버넌스 지방정치대상 최우수, 대한민국 기초자치단체 PR대상 최우수, 2020년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 우수 등 행정의 각 분야의 성과를 높이 평가받고 있다.


이러한 성과들이 대내외 알려지고 있는 가운데 28일 춘천시 관계공무원들이 벤치마킹을 위해 안양시 정책기획과를 방문했다.


시는 이에 전국 최초 규제개혁 및 적극행정 그랜드슬램 달성, 국토부와 법무부 등 중앙부처의 정책으로 반영된 스마트폰 안전 서비스, 청년창업편드 조성 등 앞서나가는 청년정책과 독자적인 일자리정책 등에 대해 소개했다.


청년뉴딜을 추가한‘안양형 뉴딜’이 정부의 뉴딜을 선도한 사례도 공유했다.


앞서 금년 2월에는 화성시와 수원시 관계인들이 규제혁신 사례를 배우고자 방문한 바 있으며, 앞으로도 계속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안양시의 많은 성과의 원동력은 적극행정과 혁신적인 사고방식에서 비롯됐다며, 이러한 좋은 사례들이 전국으로 확산돼 국민과 공감하는 적극행정으로 발전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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