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평택시 오성면, 폭염대비 독거노인세대 모니터링 실시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평택시 오성면은 폭염에 대비해 고령의 독거노인 516가구에 대한 모니터링을 추진한다.


올해는 특히 짧은 장마와 이른 폭염, 코로나19로 인해 무더위쉼터 정상이용이 불가한 만큼 고령의 독거노인에 대한 생활실태 점검이 더욱 중요해졌다.


이에 65세 이상 독거노인(수급자)가구 대상으로 코로나19 및 폭염대비 건강상태, 거주환경, 생활실태 등을 점검하며,


사업추진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이장, 오성면직원 등 팀을 구성해 유선연락 위주로 안부확인 시 면밀한 상담을 진행하고, 방문이 꼭 필요한 대상에 한해서 가정방문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독거노인 이외 코로나19 및 폭염대비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도 함께 발굴해 지원할 예정으로,


모니터링 결과에 따라 간단 집수리 및 집청소 지원, 대상자에 따라 필요한 복지사업을 지원하고, 사례관리 대상자를 발굴해 민・관이 소통하고 협력하는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해 나가도록 계획하고 있다.



경기소식

더보기


중년·신중년뉴스

문체부, 방한 관광 3천만 명 조기 달성의 핵심 콘텐츠 '글로벌축제' 신규 선정
【뉴스라이트 = 윤채이 기자】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방한 관광객 3,000만 명 조기 달성을 위한 핵심 콘텐츠인 ‘글로벌축제’로 보령머드축제,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진주남강유등축제 등 3개를, ‘예비 글로벌축제’로 대구치맥페스티벌, 부산국제록페스티벌, 순창장류축제, 정남진장흥물축제 등 4개를 선정했다. 이번 ‘글로벌축제’와 ‘예비 글로벌축제’를 선정하기 위한 공모에는 2026년 문화관광축제 45개 중 27개가 참여했으며, 전문가 서면 평가와 발표 평가를 통해 최종 ‘글로벌축제’와 ‘예비 글로벌축제’를 선정했다. 문체부는 방한 관광 3,000만 명 조기 달성을 위한 핵심 콘텐츠로 ‘글로벌축제’를 3년간 집중 육성한다. 2024년에 ‘글로벌축제’로 선정된 ‘인천 펜타포트뮤직페스티벌’, ‘수원 화성문화제’, ‘화천 산천어축제’는 2025년에 외국인 관광객 총 13만여 명을 유치하는 성과를 달성했다. ‘인천 펜타포트뮤직페스티벌’은 젊은 외국인 관광객이 밀집하는 홍대 인근에서 사전 공연과 반짝 매장(팝업스토어)을 운영해 인지도를 높였다. ‘수원 화성문화제’는 ‘글로벌축제’ 선정 이후 축제 기간을 8일로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