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수원시 소리샘봉사단, 조원1동에 여름철 보양식 나눔

URL복사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장안구 조원1동은 지난 20일, 비영리단체 ‘수원시 소리샘 봉사단’에서 취약계층 가정을 위해 직접 만든 삼계탕과 물김치 20세트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매월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반찬 세트를 후원하고 있는 ‘소리샘 봉사단’에서는 이날 새벽부터 삼계탕과 물김치를 맛있게 만들어 개별 포장했다.


소리샘 봉사단 김영숙 대표는 “더워지는 날씨에 어르신들께서 기력을 잃을까 걱정돼 보양식을 준비했다.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을 위한 나눔 활동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김근태 조원1동장은 “코로나19 장기화에도 불구하고 매달 잊지않고 취약계층을 위해 지원해주시는 소리샘 봉사단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답했다.

프로필 사진
조용은 기자

뉴스라이트 대표 기자



경기소식

더보기

검색어 NOW

더보기
'경찰수업', 최고 8.2%! 뜨거운 관심 입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
【뉴스라이트 = 윤채이 기자】 '앙숙' 차태현과 진영의 관계에 변화의 바람이 불었다. 10일(어제) 밤 9시 30분 방송된 KBS 2TV 새 월화드라마 '경찰수업' 2회가 시청률 6.5%(닐슨코리아 제공, 전국 기준)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특히 피도 눈물도 없는 '호랑이 교관' 유동만(차태현 분)이 강선호(진영 분)에게 오리걸음 훈련을 지시하던 순간에는 분당 최고 시청률 8.2%(닐슨코리아 제공, 전국 기준)를 기록하며 흥미진진한 재미를 선사했다. 어제 방송된 2회에서는 날 선 대치를 벌이던 유동만과 강선호의 숨겨진 연결고리가 드러나기 시작, 어디로 튈지 모르는 전개로 모두의 시선을 고정시켰다. 앞서 강선호는 유도장에서 우연히 만난 오강희(정수정 분)에게 한눈에 반했고, 그녀를 따라 경찰이 되겠다는 꿈을 꾸기 시작했다. 그러나 그는 과거 해킹 현행범과 형사 신분으로 만났던 유동만을 경찰대 면접장에서 재회해 난관을 맞이했다. 조사 중이던 불법 도박사이트를 해킹으로 폭파시킨 강선호에게 앙금을 갖고 있던 유동만은 그에게 '넌 안 돼 인마!'라고 탈락을 선언하기도. 어제 방송에서 두 남자의 양보 없는 신경전이 계속됐다. 유

중년·신중년뉴스

더보기

포토갤러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