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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광명시흥 첨단미래신도시 청사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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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흥 3기 신도시 개발전략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광명시는 21일 오전 시청 대회의실에서 박승원 광명시장, 전문 자문위원 및 부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광명시 맞춤형 신도시개발전략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갖고 광명시흥 미래신도시 개발 청사진에 대한 밑그림을 내놨다.


시는 지난 2월 6번째 3기 신도시로 발표된 광명시흥 신도시를 과거 중앙정부 주도형 신도시 개발에서 벗어나 광명시의 비전을 담은 개발전략을 수립하기 위해 이번 용역을 실시한다. 용역은 이날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2022년 12월까지 진행될 계획이다.


광명시는 이번 용역을 통해 △자족기능 종합구상 및 특화방안 △신도시 개발구상(안) 수립 △광역교통체계 △철도노선 최적화 방안 △정책건의 사항 발굴 등을 집중적으로 검토할 예정이다.


또한, 용역 진행과 더불어 주민의견 수렴, 전문가 자문회의, 신도시 관계기관 TF회의 등을 통하여 세부전략을 논의하고 검증하여 최적의 공공주택지구계획이 수립될 수 있도록 국토교통부 및 사업시행자와 협의해 나갈 계획이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광명시흥 미래신도시를 통해 광명시가 서울의 베드타운에서 벗어나 양질의 일자리, 편리한 교통망, 다양한 생활 SOC를 갖춘 일터・삶터・문화터가 어우러진 친환경 스마트 미래신도시로 탈바꿈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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