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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장애인종합복지관, 광명신협 “온누리에 사랑을”통해 어려운 장애인 가정 지원 도와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광명장애인종합복지관은 사회적 협동조합 신협사회공헌재단에서 실시하는 ‘온누리에 사랑을 캠페인’에 대상자 추천으로 자립생활을 꿈꾸는 저소득 장애인이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도왔다.


대상자의 어머니는 “생활이 어려웠는데, 신협의 지원금을 받아 걱정없이 아들이 주간보호센터를 다닐 수 있게 되었다. 일상생활에 필요한 훈련과 사회에 적응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너무 감사하다. 지원금으로 아들에게 새로운 옷도 사줄 수 있어서 좋다”며 소감을 전했다.


‘온누리에 사랑을 캠페인’은 신협사회공헌재단에서 신협 임직원의 자발적인 모금으로 마련한 기금을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 전달하는 사업이다. 광명신협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온누리에 사랑을 캠페인’을 통해 지역 내 장애인 가정의 자립을 위한 지원금을 전달했다.


광명장애인종합복지관 김수은 성삼의 베로니카 관장은 “낮 동안 안전하게 보호받을 수 있도록 저소득 성인장애인 가정에 관심을 가져주는 광명신협과 신협사회공헌재단에 감사하다.”고 밝혔다.


광명신협 임상호이사장은 “지역의 도움이 필요한 장애인 가정을 지원해 줄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 지역사회안에서 지속적으로 성인장애인의 자립을 위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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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28번째 민생경제 현장투어차 15일 과천시를 찾은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경기 베이비부머 소통 라운드’를 열고 베이비부머 세대의 재도약을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과천 디테크타워에서 열린 간담회에는 신계용 과천시장을 비롯해 경기도의 대표적 중장년 지원사업인 ▲중장년 인턴(人-Turn)캠프 ▲베이비부머 라이트잡 ▲중장년 인턴십 등에 참여했던 도민과 기업 대표 20여 명이 참석해 중장년의 애로가 담긴 생생한 목소리를 전했다. 김동연 지사는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를 언급하며 “김 부장의 다음 이야기는 무엇일까 하는 생각을 해봤다. 경기도가 베이비부머기회과를 만들었는데, 조직 이름에 베이비부머라는 말을 꼭 넣고 싶었다”면서 “그만큼 베이비부머 시대에 대한 정책을 역점을 두겠다고 뜻이었다”고 술회했다. 김 지사는 이어 “경기도 인구 1,373만(외국인 제외) 중 베이비부머 세대가 31%인 426만이다. 김 부장의 2막이 즐겁고 행복하게 또 여러 가지 일과 활동을 해서 우리 사회를 위한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경기도가 가장 진심으로 열심히 (지원)하고 있다”면서 “베이비부머 세대는 경제와 대한민국 발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