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광명시청소년수련관, 문화예술교육강좌 여름방학특강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재)광명시청소년재단 광명시청소년수련관은 여름방학을 맞아 코로나19로 지친 청소년들이 즐겁고 알찬 방학을 보낼 수 있도록 문화·예술특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 [문화로-움]의 여름방학특강 ‘오늘은!’은 과학, 요리, 공예, 가족보드게임, 공정무역 등 17개 강좌, 3~6회의 단기 프로그램으로 청소년 및 가족이 함께 체험하며 배울 수 있는 체험형 교육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광명시청소년수련관은 2015년부터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문화로-움]을 운영하며 관내청소년 및 시민들의 문화예술역량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2021년은 광명시 평생학습의 해로 다양한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해 청소년 및 지역주민의 평생학습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내고 있다.


또한, 광명시공정무역협의회와 연계하여 요리·공예체험을 겸한 공정무역실천교육을 운영하여 광명시 공정무역 실천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프로그램 참가를 원하는 청소년은 7월 7일 오전 9시부터 광명시청소년재단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된다.



경기소식

더보기

검색어 NOW

더보기

중년·신중년뉴스

김포시, 해병대 장병 울린 ‘천사 부부’를 찾습니다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김포시가 최근 한파 속에서도 국방의 의무를 다하는 군 장병에게 따뜻한 한 끼를 선물하며 지역사회에 큰 울림을 준 미담의 주인공을 찾아나섰다. 이번 미담은 김포 해병대 2사단 소속 장병 A씨가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린 글을 통해 알려졌다. 당시 혼자 식사 중이던 장병의 식사비를 대신 결제하고 “고생이 많다”며 격려를 건넨 부부의 사연은 이후 언론 보도와 CCTV 영상을 통해 확산되며 많은 국민에게 감동을 안겼다. 해당 장병은 “다음 날 영하의 추위 속에서도 그 일을 생각하면 하나도 춥지 않았다”며 “나중에 꼭 다시 베푸는 사람이 되겠다”고 진심 어린 감사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이에 김포시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선행을 실천해 김포시민의 자부심을 높여준 해당 부부를 찾아, 시를 대표해 공식적인 감사의 뜻을 전하고 예우를 다할 계획이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어려운 시기에 타인을 배려하는 마음을 보여준 부부의 선행은 우리 김포시의 큰 자산”이라며, “이 따뜻한 이야기의 주인공을 찾아 50만 김포시민을 대신해 감사의 마음을 꼭 전하고 싶다”고 밝혔다. 김포시는 해당 부부를 알고 있거나 당사자인 분들의 연락을 기다리고 있다. 시민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