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오산시, '여름폭염 충분한 물 섭취와 휴식으로 예방합시다!' 캠페인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오산시는 31일 롯데마트에서 '여름철 폭염 충분한 물 섭취와 휴식으로 예방합시다!'를 주제로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이날 진행된 캠페인에는 지역자율방재단 및 공무원 등 40여명이 참여하였으며, 참가자들은 이날 시민들에게 “여름철 폭염 충분한 물 섭취와 휴식으로 예방합시다!”동참을 위한 리플릿 등 각종 홍보물을 배부하여 여름철 폭염 국민행동요령에 대해 홍보를 실시하였다.


폭염을 대비하기 위한 행동요령으로는 TV, 인터넷 등을 통해 무더위 기상상황을 수시로 확인, 충분한 물 섭취, 오후 2시 ~ 5시 야외활동 자제, 실내외 온도차 5℃ 내외 유지, 무더위 쉼터 등 시원한 장소 이용 등이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국민재난안전포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조근호 지역자율방재단장은“다가올 여름철 폭염을 대비하여 국민행동요령을 숙지하기를 바라며, 특히 가족들 중 노약자가 있을 경우에는 전화 등을 통해 안부를 수시로 확인해야한다”고 당부했다.

프로필 사진
조용은 기자

뉴스라이트 대표 기자



경기소식

더보기


중년·신중년뉴스

수원특례시, 1인가구 동네 네트워크 '우리동네 쏘옥' 모집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특례시가 1인가구의 일상 속 관계 형성을 돕는 동네 네트워크 사업 ‘우리동네 쏘옥’ 프로그램 운영 거점으로 참여할 민간 공간을 4월 5일까지 모집한다. ‘우리동네 쏘옥’은 카페·독립서점·공방·복합문화공간 등 시민들이 자주 찾는 생활 공간을 소통 거점으로 활용하는 사업이다. 1인가구가 부담 없이 만나 교류할 수 있는 지역 기반 관계망 형성을 목표로 한다. 사업 목적과 공간 적합성 등을 고려해 5곳 내외를 선정한다. 선정된 거점은 수원시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5월부터 10월까지 6개월 동안 1인가구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각 거점은 공간 특성을 반영해 독서 모임, 취미 활동, 소규모 문화 프로그램 등 다양한 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동네 기반 생활형 커뮤니티를 만들고 1인가구 간 관계 형성을 지원한다. 수원시는 프로그램 운영에 필요한 장소 대관료를 회차당 최대 15만 원, 연간 최대 60만 원 범위에서 지원한다. 또 수원시 1인가구 ‘쏘옥’ 포털과 시 에스엔에스(SNS) 등을 활용해 프로그램 홍보를 지원한다. 사업 참여를 원하는 민간 공간 운영자는 새빛톡톡에서 신청하거나 전자우편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방문 신청(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