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수출 확대 지원 ‘의료산업 베트남 진출 온라인 비즈니스 상담회` 개최

URL복사

경기도, 의료기기 제조업체 해외시장 진출지원 주요 국가로 확대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경기도가 25일부터 28일까지 도내 의료기기 제조업체의 베트남 수출 확대를 위한 ‘2021 경기도 의료산업 베트남 진출 온라인 비즈니스 상담회’를 개최한다.

 

도는 경기북부 소재 의료기기 업체들의 사업 참여 관심도를 높이고 접근성을 개선하기 위해 상담회를 25일 고양 킨텍스, 26∼28일 수원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에서 각각 진행할 예정이다.

 

행사에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도내 의료기기 제조업체 20곳이 참석해 베트남 바이어들과 1대 1 디지털 화상 상담을 진행한다. 이들은 제품 설명, 구매 의향, 향후 계획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도는 사전 수요조사를 통해 바이어들의 관심 품목을 확인하는 등 거래 성사 가능성을 높이는 데 주력했으며, 원활한 상담과 계약 체결을 위해 베트남어 통역도 지원한다.

 

도는 베트남 상담회에 이어 올 하반기 인도네시아 및 중앙아시아, 중동 국가 바이어들과의 온라인 상담회 개최도 추진해 도내 의료기기 제조업체의 해외시장 진출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최영성 경기도 보건의료과장은 “도내 중소 의료기기 제조업체의 해외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온라인 상담회를 정례적으로 개최해 포스트 코로나를 대비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프로필 사진
조용은 기자

뉴스라이트 대표 기자



경기소식

더보기


중년·신중년뉴스

더보기
김포시 4호 치매안심마을 현판제막식 개최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김포시는 하성면 마곡리를 제4호 치매안심마을 대상지로 선정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개선과 치매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치매 친화적 안심 공동체 구현을 위하여 9일 현판 제막식을 가졌다. 치매안심마을이란 치매 환자와 가족들이 안전하게 일상생활을 하면서 사회 활동에도 참여할 수 있도록 마을 공동체가 중심이 되는 사회안전망 구축사업으로 양곡 휴먼시아 고다니 마을, 하성면 전류리, 통진읍 동을산리를 1, 2, 3호 치매안심마을로 지정 운영한 바 있다. 이날 치매안심마을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하여 17명의 민·관 운영위원 위촉식도 함께 진행 했다. 운영위원회는 지역사회 민·관 관련 단체 등과 유기적 지역 자원연계를 통한 수요자 중심의 치매안심마을 조성을 위한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구성 운영될 것이다. 앞으로 치매안심마을에서는 치매 조기발견, 예방, 인식개선 홍보, 실종예방, 치매친화적 환경개선 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지역주민들의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개선을 위한 ‘행복한 가족’ 벽화 등 치매를 극복할 수 있도록 메시지를 전달하여 치매예방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도모할 것이다

포토갤러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