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청소년 건전성장 및 위기청소년 비행 예방·회복지원을 위한 수원시청소년재단-수원가정법원 업무협약 체결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청소년재단(이사장 송영완)은 5월 13일 수원가정법원과 수원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위기청소년의 비행예방 및 회복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주요내용은 △법원 견학 프로그램, 학교폭력 예방교육 등 법원 인프라 활용 및 재능기부 △법원 의뢰 위기청소년 대상 문화예술 프로그램 및 다양한 교육·치유 프로그램 지원 등 청소년의 건전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상호 협력사항이다.


수원시청소년재단 이사장은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들에게 적절한 개입이 없을 경우 개인의 의지와 상관없이 비행, 우울증 등으로 사회와 단절되는 경우가 많다.”며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이 각각 추진하고 있는 위기 청소년 대상 프로그램에 시너지 효과를 더하고, 다양한 대상의 청소년에게 법교육 프로그램 등 교육활동도 활발히 이루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0년 설립된 수원시청소년재단은 「내비온」,「사랑의 교실」등 전문상담을 통한 선도프로그램과 문화예술 프로그램으로 위기청소년들이 자신의 삶에 대해 목표를 갖고 가정과 학교에 적응함으로써 재비행을 방지하는 다양한 노력을 해온바 있다.

프로필 사진
조용은 기자

뉴스라이트 대표 기자



경기소식

더보기

검색어 NOW

더보기

중년·신중년뉴스

경기도, 2026년 가족돌봄수당 14→26개 시군 확대 시행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경기도 가족돌봄수당 사업 참여 시군이 지난해 14개에서 올해 26개 시군으로 늘어남에 따라 더 많은 도민들이 돌봄사업 혜택을 받게 됐다. 가족돌봄수당은 생후 24개월에서 36개월 사이 영유아를 돌보는 친인척 또는 이웃주민에게 아동수에 따라 월 최대 60만 원을 지급하는 사업이다. 가정의 양육 부담을 덜고 지역기반 돌봄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신청은 매월 1일부터 15일까지 경기민원24를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돌봄활동 후 그다음 달에 수당이 지급된다. 시군별 운영 준비 상황에 따라 신청·활동 시작 시점이 다르게 운영된다. 성남시 등 일부 시군은 2026년 1월부터 사업을 시작하며, 용인시 등 나머지 시군은 2026년 2월부터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시군별 준비 일정에 따른 단계적 시행인 만큼, 정확한 신청 일정은 각 시군 공지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표1 참조) 확대 시행에 앞서 경기도는 최근 ‘2026년 가족돌봄수당 사업설명회’를 열고 시군 담당자에게 주요 개정사항과 운영 방향을 안내했다. 권문주 아동돌봄과장은 “가족돌봄수당은 부모의 양육 부담을 줄이고 지역 내 돌봄 공동체를 활성화하는 중요한 정책”이라며 “2

포토갤러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