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오산시, 어린이날 맞아 드라마세트장서 '한 걸음 더, 꿈' 체험 프로그램 운영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오산시는 오는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오산 드라마세트장 일원에서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 ‘한 걸음 더, 꿈’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날을 기념해 아이들이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자신의 생각과 꿈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드라마세트장과 어서오산 휴센터(休) 공간을 활용해 창의적이고 감성적인 체험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드라마세트장을 배경으로 자신의 모습을 표현해보는 ‘나의 작은 이름’, 미래의 나에게 편지를 써 전달하는 ‘느린 우편’이 진행된다.

 

어서오산 휴센터에서는 마술 종이로 열쇠고리를 만드는 ‘알록달록 꿈의 조각’, 걱정을 들어주는 ‘걱정인형 키링’, 반려돌 만들기 체험인 ‘꿈돌정원’ 등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감성을 키울 수 있는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체험 프로그램은 5월 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며, 점심시간인 낮 12시부터 오후 1시까지는 운영하지 않는다.

 

시 관계자는 “어린이날을 맞아 마련한 이번 프로그램이 아이들에게 즐거운 추억이 되고, 가족이 함께 소중한 시간을 보내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프로필 사진
조용은 기자

뉴스라이트 대표 기자



경기소식

더보기

검색어 NOW

더보기
함정우, 인터내셔널 시리즈 ‘싱가포르 오픈’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 달성, 7월 ‘디오픈 챔피언십’ 출전권도 획득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함정우(33.하나금융그룹)가 아시안투어 인터내셔널 시리즈 ‘싱가포르 오픈(총상금 200만 달러)’에서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차지하며 아시안투어 첫 우승을 달성했다. 함정우는 현지시간으로 23일부터 26일까지 나흘간 싱가포르 센토사 섬에 위치한 센토사 골프클럽(파71. 7,411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3타를 줄이며 최종합계 16언더파 268타로 2위와 2타 차 우승을 차지했다. 함정우는 우승 후 “마지막까지 내 플레이에만 집중하려고 한 것이 우승으로 이어진 것 같다. 최종 라운드를 4타 차 선두로 시작했다. 좋은 위치에서 시작한 만큼 스스로에 대한 책임감이 컸다”며 “이번 우승은 개인적으로도 큰 의미가 있다. 그 동안 쌓아온 경험과 준비가 빛을 발한 것 같아 더 기쁘다. 늘 곁에서 묵묵히 응원해준 가족과 특히 사랑하는 딸 소율이에게 고맙다. 더불어 나를 믿고 아낌없는 지원해주는 후원사 하나금융그룹과 늘 변함없이 응원해주는 팬들에게도 고마움을 전한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어 “이번 우승을 발판 삼아 더 큰 무대에서도 당당히 우승 경쟁 할 수 있는 선수가 되겠다. 오늘 이

중년·신중년뉴스